'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유리 바다라는 것은, 유리는 투명성을 말하고, 바다라는 것은 미혹에 빠지는 걸 가리켜 말했습니다. 세상에는 미혹이 가득 찼습니다. 미혹이 없는 세상이 없습니다. 이간 붙이는 미혹, 시기나게 하는 미혹, 모든 간교, 자기를 공연히 치켜올려서 우쭐하게 하는 미혹, 자기를 공연히 매장시키는 미혹, 이것 다 미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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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세상은 불이 섞인 유리 바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에는 빠지면 죽습니다. 세상은 빠지면 죽는데 빠지기는 어디 빠지느냐? 미혹에 빠집니다. 미혹에 빠지면 죄가 됩니다. 죄 짓는 모든 죄는 미혹에서 옵니다. 미혹은 어디서 옵니까? 마귀 그놈에게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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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섞인 유리 바다'
마치, 이 세상을 가리켜서 그러기에 갈릴리 바다라(마14:22-33), 또, 불이 섞인 유리 바다라(계15:2), 이러면, 가서 타 죽었지 않습니까? 이 세상은 바다인데 물에 빠지면 죽고 물에 안 빠지면 삽니다. 노아의 홍수 때는 이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는 홍수가 꽉 찼는데, 홍수 물 속에 빠진 자는 다 죽었고, 홍수 물 속에 빠지지 안하고 물위에 두부렁 두부렁 떠 있는 자는 살았습니다. 떠 있는 사람은 몇 사람 있었느냐 하면은 여덟 사람 있었는데 그 사람은 살았습니다. 그러면. 그게 이 세상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이 세상은 지옥과 천국이 함께 있는 세상이다, 지옥은 밑에 있고 천국은 위에 있다. 이러기 때문에, 지옥에 빠지면 죽는다. 지옥에 빠지지 안하고 그 위에 지옥을 발로 밟고 지옥을 타고 위에 떠서 있으면 살게 된다. 그러면 지옥에 빠지는 게 뭐이냐? 하나님 말씀 어기는 게 지옥에 빠지는 것이다.
그 지옥을 발 아래 밟고 있는 거는 뭐이냐?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지옥을 밟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또, 마귀에게 미혹받는 것이 그것이 지옥에 빠지는 것이다. 마귀에게 미혹받는 그 지옥에 빠지는 데에서 그 지옥을 밟고 위에 올라 선 천국에 있을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마귀에게 복종하던 것이 성신의 감동에 복종한다. 또, 그 다음에는, 내가 내 주장대로, 내 소원대로, 내 욕심대로, 내 성질대로 내 마음대로, 내 계획대로, 나 하고 싶은 대로 이래 하면 지옥의 바다에 빠져서 죽게 된다. 나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 하고 싶은 대로 그와 같이 해서 하나님에게 화친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이와 같이 하나님을 자기가 모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로 원하는 대로 요렇게 살면 하늘나라에 살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죄 마귀 사망을 이기는 자는, 이 세 가지가 똘똘 몽쳐서 하나가 돼 가지고 있는데 그 사람을 뭐라 합니까? 옛사람! 자기 아닌 자기! 자기를 죽인 원수인 자기! 자기라는 가명을 쓰고 있는! 자기 아닌 자기! 원수인 자기!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되어 있는 자기! 이 자기를 날마다 죽여야 됩니다. 이 자기는 죽이고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자기로 날마다 살도록 애를 써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사는 게 아니라, 사람이 옛사람으로 사느냐 새사람으로 사느냐 여게서 새사람으로 살면 지옥 위에 하늘나라에 그 사람이 살게 되고, 옛사람으로 살면 바다 물과 같은 이 지옥에 빠져 가지고서 죽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이것을 기억하고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은 마귀 죄 사망으로 가득 차 있는 갈릴리 바다와 같은, 불이 섞인 유리 바다와 같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 빠지면 죽습니다.
* 창7:17 :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 마14: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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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수를 이기고'
이름이라 말은 역사를 말합니다. 그 사람 이름이 크더라, 그 사람 이름이 아주 나쁘더라, 그 사람 이름이 유명하더라고 할 때 그 이름과 자기 행위는 하나입니다. 행위가 좋으면 이름도 모두 다 좋다 하고 행위가 나쁘면 이름을 나쁘게 말합니다.
이름의 수라 말은 모든 행위들을 말합니다. 여기 '이름의 수'는 짐승의 이름의 수, 우상의 이름의 수입니다. 짐승의 이름의 수 우상의 이름의 수 이것을 우리가 이기고 벗어나야 합니다. 우상의 이름의 수도 우리가 이기고 벗어나야 하고 짐승의 이름의 수도 이기고 벗어나야 합니다.
'유리 바다 가에 서서'
이 유리 바다를 다 건너가서 그 건너편에 서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하고 또 우리는 힘을 써서 벗어나야 하는데 무엇을 이기고 무엇을 벗어나야 하는가? 우상을 이기고, 짐승을 이기고, 그의 모든 행동들을 우리가 이기고 벗어나야 됩니다. 짐승과 우상의 행동들을 이기고 벗어 난 것만큼 그 사람의 구원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저 무조건 예수님을 믿는다는 그 이름 하나 가지고 말 하나 가지고 구원이 다 되는 것으로 그렇게 말을 하니까 사람들은 다 좋게 여기고 기뻐 여깁니다. 그것은 다 속이는 일입니다.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이 바다는 유리로 된 바다도 아니요 불이 있는 바다도 아닙니다.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다고 했으니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이 세상을 가리켜서 이렇게 상징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상징적으로 말씀하셨는가? 이유는, 바로 맞보기로 말해 놓으면 마귀의 세력이 이 모든 계시된 이 성경책들을 막 없애기 때문에 기독자가 백지 피해받지 아니할 피해를 받고 고난받지 안할 고난을 받기 때문에 이렇게 상징적으로 계시해 주시고 맞보기로 계시하지 아니한 것입니다.
'불이 섞였다'다는 말은 이 세상은 죄악으로 불타고 있는 세상이라는 말입니다. 세상의 죄악을 가리켜서 불이 섞인 세상이라, 죄악이 섞인 세상이라. 죄악이 섞인 세상이니까 불은 어떤 것이든지 불에 탈 만한 섶이 있으면 불이 삼킵니다. 불에 삼켜지면 불이 됩니다. 나무가 불에 삼켜지면 나무는 없어지고 불이 됩니다. 종이가 불에 삼켜지면 종이는 없어지고 불이 됩니다.
인간이 불에 삼켜지듯, 인간이 죄악에 삼켜지면 죄악이 되고 맙니다. 세상은 이런 것이 세상입니다. 누구든지 죄에게 져서 죄에게 삼키워지면 죄는 강성해지고 저는 멸해집니다. 자기는 완전히 죄악화됩니다.
다만 이 불에 타지 아니할 것은 불이 접촉되니까 뜨거워집니다. 이래서 이 세상에 죄악의 불은 타지 아니할 피와 성령과 진리의 완전한 것은 이 세상 죄악을 접하면 뜨거워집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에 감사로 믿음으로 뜨거워지고, 영감으로 뜨거워지고, 진리로 뜨거워지고, 이것이 아닌 것들은 다 죄악화되어서 불타 소멸되고 마는 것을 가리켜 말씀합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우리가 이겨야 하겠고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이 불 같은 세상의 불을 이겨야 하겠고 불에 벗어나야 됩니다. 불에 이기는 것은 죄악에 이기고 죄악을 벗어나야 하는 것이니 어린양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 외에는 죄를 벗어날 자가 없고 죄를 이길 자가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영감의 언행심사 영감의 영육의 사람이 돼야 되고, 진리의 영육의 사람이 돼야 되고, 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의 영육의 사람이 돼야 되지 이것 되지 안한 것은 다 죄악에게 타서 죄악이 됩니다.
섶이 타면 불이 커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땅위에 이 세 가지 그리스도의 구속의 것 아닌 것은 다 이 세상 죄악에게 삼키워져서 죄악의 것이 되어서 죄악의 운동이 되고, 죄악의 세력이 되고, 죄악이 되고야 마는 것을 여게 말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겨야 되겠고 벗어나야 됩니다.
'유리 바다라'
바다라고 했습니다. 바다 같다는 말입니다. 바다로 상징한 것은 빠지면 죽는다는 말입니다. 바다는 빠지면 죽습니다. 바다를 밟고 서야 되고 바다에 떠 가지고 있어야 될 사람이 바다에 빠지면 바다가 되고 죽습니다. 바다에 빠지면 바다는 불어나고 자기는 죽어 버렸습니다. 이 세상은 미혹의 바다입니다. 거짓말이 가득 찬 바다입니다.
사람들은 물에 빠지면 육체가 죽는 걸 알지마는 미혹에 빠지면 자기 믿음이 죽고, 신앙 인격이 죽고, 미혹에 빠지면 양심이 죽고, 인격이 죽습니다. 미혹에 빠져 가지고 안 죽는 인간 없습니다. 미혹에 빠져 가지고서 양심 살고 있는 자 없습니다. 미혹에 빠지면 죽습니다. 미혹을 이겨라.
'유리'는 세상이 투명체라는 말입니다. 세상은 유리로 되어 있는 세상이 아니지만 세상은 투명체라는 말입니다. 맑은 유리는 있는가 없는가 모릅니다. 환하게 보입니다. 네 눈이 어두워 못 보지 네 언행심사의 모든 행위는 세상이 환하게 보고 있을 뿐 아니라 자기 언행심사의 행위는 영원히 환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어떻게 살았든지 환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환하게 보이고 있는 이 유리 같은 세상이니, 투명체 세상이니, 환하게 보이니 너희에게 수치가 보이거든 어서 흰옷을 사서 입어서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는 것입니다. 네가 후회된 수치는 어서 모든 것을 정리하라는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세상은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으니 여기서 이겨야 되겠고 벗어나야 되니 이기고 벗어나도록 노력하라는 말씀입니다. 세상을 살기 좋은 세상으로 보기 좋은 세상으로 필요한 세상으로만 여기지 말고 세상은 불이 섞였다 죄악이 섞여 있다 네가 죄악에게 지고 삼키워지면 너는 멸망받고 죄만 커진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세상은 미혹의 바다이니 이기고 벗어나야 되지 미혹에 빠지면 너는 죽습니다. 장사라도 죽고 역사라도 죽습니다. 대인이라도 죽고 소인이라도 죽습니다. 유혹에 빠지면 죽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은 유리 같은 세상이다. 너의 언행심사의 모든 행위는 세상에 어두워 모르지만 가죽 껍데기를 벗고 나면 환하게 보여집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사람은 나를 위하는 사람이니 평생 그밖에 없는 아내인 줄 알고, 그밖에 없는 남편인 줄 알지만 가죽 껍데기를 활딱 벗고 보니까 '이렇게 흉측한 줄 몰랐다. 이렇게 이중 삼중 십중의 껍데기를 입고 나타난 줄 몰랐다.' 이렇게 됩니다. 지옥은 원망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괘씸하다고 복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짐승과'
짐승은 일곱 머리 열 뿔을 가진 짐승인데 사람을 말한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속성대로 지음 받은 것이 사람인데, 모양은 사람이지만 속에 성질이나 욕심이나 마음이나 하는 것은 하나님의 신성은 하나도 없고 순전히 짐승화, 수성화가 되어 있다 말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짐승이라 말합니다.
세상에 사람이 하나님의 속성을 닮든지 짐승의 속성을 닮든지, 네가 수성이냐 정말로 인간의 인격 인격성을 가진 것이냐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느냐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세상은 짐승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의 이름의 수'
그 이름의 수는 짐승의 이름의 수입니다. 사람 모양은 가지고 있으나 실상은 짐승입니다. 속은 짐승인 그의 이름의 수, 그의 행동의 수입니다. 껍데기는 사람이요 속은 짐승되어 있는 그자의 행동이 백도 천도 더 됩니다. 가득 찼습니다. 안팎에 가득 찼습니다. 집 안에도 있고 집 밖에도 있고 시장에도 있고 교회도 있습니다. 보기는 사람 같지만 순전히 짐승의 수성으로 사는 그 행동이 가득 찼는데 네가 이것을 이기든지 여기서 벗어나든지 해야 된다, 이걸 이기지 못하고 벗어나지 못하면 너는 망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행동을 천태 만상으로 하는지! 이름의 수라, 그들이 이런 운동 저런 운동, 이런 행동 저런 행동, 이런 말 저런 말, 이런 역사 저런 역사, 이런 계획 저런 계획 그것을 네가 벗어나야 산다는 말씀입니다. 몇십 년 예수 믿어도 이것을 이긴 순간이 일 분 동안이었으면 그 일 분 동안에 생활한 그것만 살아서 하늘나라 갑니다. 진 것은 다 지옥 가고 멸망받습니다.
'그의 우상'
우상은 무엇인가? 인간을 복되게 하는 이도 하나님 한 분, 인간을 화되게 하는 이도 하나님 한 분, 인간을 나게 하는 이도 하나님 한 분, 인간을 죽게 하는 이도 하나님 한 분, 이분만이 인간의 생사 화복 흥망 성쇠를 주권하고 계시는데 이분 아닌 돈이 자기의 생사 화복 흥망 성쇠를 주권한다고 하면 그것이 우상입니다.
어떤 자는 돈을 우상으로! 과학을 우상으로! 과학을 우상으로! 인간 지식을 우상으로! 인간을 우상으로! 권세를 우상으로! 하나님 외에 다른 무엇이 자기의 흥망 성쇠 생사 화복을 주권 한다고 생각하는 그것이 우상입니다.
우상이 가득 찼습니다. 우상의 행동이 가득 찼습니다. 우상의 이름의 수가 가득 찼습니다. 우상들이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고, 이렇게 운동하고 저렇게 운동하고, 이렇게 협박하고 저렇게 유혹하고, 이렇게 꾀고 이렇게 강제하고, 이런 좋은 것 번쩍거리는 걸 보여 주고 이런 흉한 걸 보여 주어 너희를 미혹시켜서 하나님 외에 딴것을 하나님처럼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높이는 우상화시키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 세상이니 네가 정신 차려라, 정신 차려라! 사탄아 물러가고 정신은 차려라!
'유리 바다 가에 서서'
모든 것이 환하게 보이는 세상을 건너가서 세상 언덕 건너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무슨 찬
양합니까? 모세의 찬양합니다. 어린양의 찬양합니다.
모세의 찬양이라 말은 홍해 바다는 저거가 건넜는데 건너기는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능력으로 은혜로 건넜다는 것을 찬양합니다. 이 세상을 이기는 것은 우리 힘으로서는 어떻게 이 짐승을 이기며 우상을 이기겠습니까? 어떻게 이 불에 타지 안할 수가 있겠습니까? 어떻게 이 바다에 빠지지 안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모든 것이 그대로 환하게 보이는 이 투명 세상이요 영원 투명 세상인데 ‘저거는 부산 어데 살면서 어데서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이 환하게 보이는데, 하나도 안 보이지 않는데? ‘저거는 산골에 가서 어떤 때는 뭐하고 뭐하고’ 환하게 보이는 이 유리 세상인 것을 깨닫고 유리에서 네 정체가 나타나서 부끄러울 거거든 오늘에 벗어라. 흉측한 게 있거든 어린양의 그 피공로의 흰옷을 사서 입어서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모든 것 해결하라.
주홍 같고 진홍같이 어떤 붉은 죄라도 예수님의 피공로로 다 회개하고 깨끗하게 회개하고 사함 받았으면 그 사람을 정죄할 자는 없습니다. 정죄하면 예수님이 대형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정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죄하지 못합니다.
그런고로 오늘 이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그다음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 같이 고요히 이 다섯 가지, 불로 되어 있는 세상, 바다로 되어 있는 세상, 유리로 되어 있는 세상, 짐승의 운동이 가득 찬 세상, 우상의 운동이 가득 찬 세상, 이것을 우리는 이기고 벗어나는 요것이 우리 생활입니다. 이기고 벗어난 자는 세상에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됩니다. 무궁세계에서도 영광의 존귀의 모든 하늘과 땅의 것을 소유하는 자가 되어집니다. 고요히 생각하면서 냉정스럽게, 하룻밤 나그네와 같은 세상 안에서 영원을 팔지 맙시다. 서머나 교회와 같이 시간관 생사관 고락관 빈부관 교회관이 예수님과 같이 돼야 됩니다. 서머나 교회와 같이 돼야 됩니다.
고요히 생각하면서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871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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