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2:51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내가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서로 불화 불목을 주기 위해서 왔다' 하는 말씀입니다. 불화 불목은 무엇입니까? 뭐하고 뭐하고 모여서 불목이 됐습니까? 하나님 중심과 자기 중심과 둘이 합해서 불목이 생겨진 것입니다. 그 불목을 일으키려고 주님이 오셨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불목이라 하는 것은 중심이 둘이 모이면 불목이 되는데, 하나는 인간과 인간이 자기 중심이 둘이 모여서 불목되는 것도 있고, 또 인간 자기 중심의 것과 또 하나님 중심의 것 이 둘이 합해서 불목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 불목은 없애라고 했습니까 이 불목을 일으키려고 왔다고 했습니까? 일으키려고 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중심을 양보하면 불목이 없고 얼마든지 화친할 수 있는데 하나님 중심을 양보하지 않는 데서 가정에 불목이 일어납니다. 그 부모와 자식이, 남편과 아내가,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서로 불화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 중심을 양보하지 않으면 불화되니까 그 불화는 가져야 됩니다. 불화를 가지면, 그 중심이 둘이 싸우게 되면 누가 이기는가? 인간 자기 중심의 중심과 하나님 중심과 둘이 싸우면 하나님의 중심의 것이 결국은 승리합니다. 그래서 자기 중심의 그 사람을 거기서 구출해 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중심을 양보해서 불화 안 한 그 개인이나 가정이나 그런 것은 사망이요 살아날 희망이 없습니다. 하나님 중심을 양보하지 아니함으로써 불화가 되면 그것은 언제든지, 죽을 때라도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은 깨지고 하나님의 중심이라 하는 것이 서기 마련인 것입니다.
* 마10:34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 눅12:53 :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 마10:35 :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87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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