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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숫군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 성경:40마태복음13:30
 

마13:30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어라 하리라'
가라지는 모아다가 불에 사르고, 지옥불에 마지막에 넣고, 알곡은 다 곳간으로 들인다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 가라지는 유황불못에 던진다고 했는데, 마13:42에 보면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다 했는데 이것은 불택자입니까 택자입니까?

여기 가라지와 곡식에 대해서는 구원 얻고 못 얻는 것이,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것이 행함에 근거되어 있는 것을 말했습니다. 행함에 근거되어 있습니다. 한 교회에 하나님의 아들 마귀의 아들 둘이 함께 섞여 살지마는 하나님의 아들은 천국 가고 마귀 아들은 지옥 간다 이렇게 말했는데 이거는 어디까지나 택함을 근거하지 않고 행함을 근거했습니다. 행동을 근거했습니다. 가라지 행동하고 하나님의 아들 행동하고 행동을 근거했기 때문에 행동을 근거했으면 기본구원은 아니고 행위구원 건설구원입니다.

그러면 택자들은 지옥 가는 자가 없는가? 택자들은 지옥 가는 자가 없는데 지옥 가서 슬피 울며 이를 갈 수 있는 자는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안 믿을 때에도 지정의를 가지고 희로애락을 합니다. 희로애락을 하니까 그 사람의 인격이 있습니다. 슬퍼할 줄 압니다. 아픈 줄도 압니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영의 역사는 없습니다. 영의 작용은 없습니다. 영은 죄와 허물로 죽어서 기능적으로는 완전히 없는 거와 같기 때문에 기능의 행동은 하나도 없습니다. 순전히 심신의 행동입니다. 심신의 행동이 희로애락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믿는 사람들이, '육체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하는 육체의 생각은 심신의 생각입니다. 육체의 생각은 심신이 주장된 생각입니다. 영의 생각은 성령의 생각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중생된 영의 생각은 중생된 영의 생각이 아니고 중생시킨 피와 성령과 진리의 생각을 그 중생된 영이 그 생각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중생된 영이 희로애락 그 모든 것을 움직이는 것은 중생된 영은 능동의 움직임이 하나도 없습니다. 순전히 피동의 움직임입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에 피동의 움직입니다.

이러기에 육체의 생각은 사망이니까 육체의 생각으로 하지 말아라 육체를 따라서 살지 말아라 이렇게 성경에 많이 말했습니다. 그러면 육체로 따라서 움직이는 것은 영과 합작되지 않고, 영혼이라고 말하는 것은 영과 혼이 합작되어서 영에게 피동되는 혼이 될 때에는 영혼인데, 영과 혼이 끊어지고 혼인 마음과 고기덩어리가 합작돼서 그 둘이 주장하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육체의 생각이라, 육체의 욕심이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여기 가라지를 불택자 지옥 가는 사람이라고 하면 그이의 구원이 행위에 따라서 되는 것이 되고, 또 건설구원만을 말하는 것이라 하면 또 그것이 택했나 안 택했나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 마13:42 :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 롬08:06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870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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