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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 성경:40마태복음13:41
 

마13:41-42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넘어지게 하는 자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다 거두어서 풀무불에 던진다고 했습니다. 넘어지게 하는 자와 불법을 행하는 자, 그러면 넘어지게 한 것이 하나도 없는 자, 불법을 행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자를 가리려고 하면 몇 사람이나 가리겠습니까? 누가 천국에 들어가겠습니까? 남을 넘어지게 하는 자, 불법을 행하는 자라 말은 신구약 성경 말씀대로 살지 않는 자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영육이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것으로 해석하면 불법을 행한 것이 있으면, 넘어지게 한 일이 있으면 그 사람은 지옥을 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 가는 사람은 넘어지게 한 거와 불법 행한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야 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건설구원으로 보면 그 심신의 기능만 지옥 가고 영은 천국 간다 그렇게 해석이 돼야 될 것이고, 또 이것을 영육의 구원 기본구원까지 포함된 것이라고 해석을 하면 그는 불택자라고 해석을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난제가 있느냐? 택자들은 불법과 미혹하는 일은 전혀 하지 않는다, 하는 자는 다 불택자이기 때문에 그러하다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 문제가 큰 문제가 되겠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인해서, 아무리 불법을 행하고 또 미혹하는 일을 했다 할지라도 예수님의 대형이 다 담당하기 때문에 그는 천국 간다, 그러면 영은 완전히 입었지마는 우리 육체는 예수님의 대형의 사죄와 대행의 칭의와 대화친의 이 생명을 벗은 자는 멸망받는다 했습니다.

계3:18에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벗은 자는 멸망을 받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자는 구원을 얻 것입니다. 또 고전3:15에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했습니다. 그의 일생동안 자기 건설이나 행위 건설이나 사건 건설이나 이 건설한 것이 하나님의 심판에서 다 불타면 해를 받고 그것이 완전해서 불타지 않으면 상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되는 것이 아니고 각각의 행위로 되는 것입니다.

행위구원에는 대속의 공로를 입으면 제것 되고 벗으면 제것 안 되기 때문에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또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했습니다. 이런 모든 말씀을 종합해 볼 때에 공력이 불탄 사람은, 행위 공력이 다 불타서 건설이 다 불탔다고 해서 멸망을 받느냐? '그는 해를 받는데 구원은 얻으나 불 가운데서 구원 얻은 거와 같다' 했습니다. 그러면 인간 행위가 완전히 다 소멸되면 그 사람은 택한 자라도 멸망을 받습니까 택한 자면 구원을 받습니까? 택한 자면 구원을 받습니다. 요것도 잘 구별해야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천국 가고 지옥 가는 것은 택함에 근거돼 있습니다.누가 묻기를 '아이를 밴 지 석 달 만에 낙태했으면 그 아이는 지옥 갑니까 천국 갑니까? 하면 '택함 받았으면 천국 갈 것이고 택함 받지 않았으면 지옥 간다' 그렇게 대답합니다. 또 '그 사람이 일생 동안 행위를 죄 짓는 행위만 하다가 마지막에 죽을 때 한 1, 2분 동안 예수 믿겠다 하고 죽었으면 그 사람 지옥 가느냐 천국 가느냐?' 묻는다면 '행위는 다 불탔지마는 그가 마지막에 1, 2분 동안에 믿은 거 보니까 택한 자라는 증거이니까 그러면 천국 갔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 가라지에 대해서, 이것은 행위를 근거하는 것 보니까 건설구원에 속한 것이니, 이것이 건설구원을 말한 것이라면 이것은 행위만 지옥 가는 것이고, 그 사람이 행위는 그렇지마는 택한 자라면 그 영은 천국 가고 심신의 기능만 지옥 간다 그렇게 분석을 해서 해석을 합니다.

* 계3:18 :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
* 고전3:15 :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 계22:14 :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87050521)


'나라에서'
이 세상 교회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다른 사람을 굳게 세우지 안하고 어짜든지 믿음이 더 강하게, 또 확신이 되게, 흔들리지 않게, 이 하늘 소망에 마음이 뜨거워지고 간절하게 이렇게 하지 안하고 사람을 흔들어서 믿음이 없게, 하늘의 소망이 또 빈약하게, 예수 믿는 일에 자기의 참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서 믿고 싶은 이런 마음을 다 흔들어 깨뜨려서 그만 허리끈 풀어놓고 그렇게 이 건설구원에 대해서 아주 낙관시하도록 그렇게 하는 그런 것이 다 넘어지게 하는 자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불법을 행하는 자는 뭣을 불법이라 하는가? “죄는 불법이라” 그말 있습니다. 이 불법 행한다 말은 예수님의 열한 가지 구속법에 준해서 살지 안하고 이 세상 이치대로 사는 것을 가리켜서 불법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합법은 뭣이 합법인고 하니 예수님의 열한 가지 구속이 합법입니다. 그 외에는 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도 예수님의 구속, 로마서 12장 1절 이하에 보면은 “이것이 영적 예배니라” “산 제사로 드리는 게 영적 예배니라” 이제 자기는 죽고 예수님으로 살고 예수님이 대속하신 그 공로 그거는 내것 되고 나는 주님의 것 되고 요래 하는 것이 그 영적의 이치에 합당한 것인데 그렇지 안하고 사는 것을 가리켜서 다 불법 행하는 자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요일 3:4 :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롬12:1 :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
             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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