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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 성경:40마태복음13:46
 

마13:46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보화와 진주 비유에서 일률되는 것은 보화와 진주를 발견한 사람마다 전부 진주와 보화를 자기 것 삼기 위해서 있는 것을 다 팔아서 그 진주와 보화를 샀습니다. 조금만 들이지 않고 있는 걸 다 팔아 샀습니다. 요거는 통일입니다. 우리 건설구원은 자기의 있는 것을 다 투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하면 남은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있는 것 다해야 된다 했습니다.

또 행위에 온전하다는 것도 보면, 온전하면 성경 말씀대로 다 행해야 되니까 성경에 '자기를 부인해라' '있는 것을 다 버리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온전한 행위는 온전히 그 계명 지킨 행위니까 꼭 일치되는 말 아닙니까? 조금이라도 남겨 놓고는 안됩니다.

또 계13: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했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라도 잡고는 못 가는 곳이 이 길입니다. 무엇이라도 가지고는 못 가는 곳이 영문 밖에 길입니다. 뭐이든지 가지고는 못 갑니다.

* 눅14:33 :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계13:10 :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 마13:44 :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870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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