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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 성경:58히브리서10:20
 

히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 길이요 산 길이요'
새 길이요 산 길이라, 이거는 영생길이요 새 길이요 산 길입니다.


'휘장의 곧 저의 육체니라'
예수님의 육체로 이 휘장이 찢어지고 열려졌습니다. 예수님의 육체로 우리의 공심판은 갈라졌습니다. 예수님의 대형 대행으로 하나님의 공심판은 우리에게는 쫙 갈라져서 아무도 우리를 공심판에 우리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왜? 죄 없는 완전한 의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육체는 휘장이요 곧 하나님의 공심판입니다.

(8705063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그 길은' 예수님이 대속의 공로로 베풀어 놓으신 그 공로의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 가운데라 말은 구약 이스라엘의 성막과 성전을 인용해 가지고 우리에게 신령한 도리를 가르치려고 하신 것입니다. 구약 성소는 지성소 성소가 있어서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는 휘장이 가리워 있어 그 휘장에는 짐승의 피를 가지고라야 들어가지 그리 아니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랬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섬기는 곳으로 정해 놓고 있는 그 성전 휘장이 손대지 않고 위로부터 짜개져서 갈라졌습니다.

그것이 사람 손대지 않고 그리 된 것은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리워져 있는 장벽은 이제 무너졌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과거 짐승의 피를 가지고 휘장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은 예수님을 예표한, 예수님의 그림자가 되는, 모형이 되는, 짐승으로 대속해서 예수님의 대속을 예표로, 하나의 모형적으로 이렇게 하다가 예수님의 대속으로 실상의 대속이 완전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표 대속, 예망 대속, 모형 대속 그 대속은 그때에 완성이 됐다는 표로 손대지 않고 성전 휘장이 갈라졌습니다.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저의 육체라 말은 십자가의 대속하신 예수님의, 대속 제물이신 예수님의 육체를 가리켜 말합니다. 그 휘장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가로막은 죄 담인데 어찌 예수님의 육체가 그 휘장이 되는가? 예수님이 우리 죄를 다 담당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다 담당하셨는고로 그 휘장은 예수님의 육체가 됐습니다. 예수님의 육체가 그 죄의 형벌을 완전히 다 받아서 죽으심으로 인해서 형을 다 받았기 때문에 그 죄가 없어진 표로 휘장이 갈라졌던 것입니다.

(87050632)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형식을 가지고서 지성소에는, 지성소에는 하나님의 법궤와 속죄소와 하나님이 계시고, 이 성소에는 제사장들이 있고 그 밖에 밖마당에는 모든 평민들이 있고 이런데, 제사장들이 지성소에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일 년에 한번 밖에는 못 들어 가는데 그 송아지는 예수님의 대속을 상징했는데 그 지성소와 성소 사이에는 뭣이 가리워져 가지고 있습니까? 휘장이 가리워져 가지고 있습니다. 휘장이 가리워져 있습니다. 가리워져 가지고 있는데, 일 년에 한번 그 휘장을 이렇게 열고 지성소에 대제사장이 소의 피를 가지고서 일 년에 한번 들어갑니다. 한번 들어가는데, 예수님이 십자가 못밖혀 죽으실 때에 성소와 지성소 사이의 휘장이 어떻게 됐습니까? 손을 대지 안했는데 위로부터 아래까지 짝 찢어져서. 아주 확 찢어져 가지고서 아주 갈라져 버렸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것은 뭐이냐? 이제까지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죄가 가로막혀 있다는 그 죄를 상징해서 휘장으로 가리워 있었고, 거게는 짐승의 피를 가지고만 들어간다, 예수님의 대속의 피가 있어야 들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그런 예표를 가지고서 형식으로 이래 해 나왔는데 예수님이 와서 십자가에 못밖히실 때에 휘장이 손대지 안 했는데 위로부터 짝 찢어진 그걸 성전에 있는 모든 제사장들이 그걸 다 보고서 다 말하니까, 유대인들이 거기서 머리에 있는 사람은 거기서 다 봤다 그 말이오. 그것이, 이 가리워졌던 것이 예수님의 대속의 피 공로로 찢어져서 이렇게 갈라져서 이래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은 생명길이라' 그렇게 히브리서에 말씀을 했습니다.

(840319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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