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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40마태복음13:47-50
 

마13:47-50

그물 비유에 대해서 제일 큰 뜻이 무엇입니까? 그물로 바다에서 고기를 잡았는데, 바다는 세상입니다. 세상에서 사람들을 전도해서 교회 안으로 넣어 가지고 예수 믿는 사람 만든 것을 그물로 고기 잡은 것으로 이렇게 비유를 했습니다.

이랬는데 나중에 잡은 것을 조사를 해서 못쓸 것은 어디 던진다 했습니까? 못쓸 것은 바다로 도로 던져버릴 터인데 어디 던진다 했습니까?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며 있으리라' 풀무불에 던진다 했습니다.

다 같이 예수 믿는 것을 말합니다. 한 교회서 다 같은 당회원이요, 다 같은 제직회원이요, 다 같은 권찰들 집사들이요, 다 같은 교인들이요, 다 같은 주일학교 학생들이요, 다 같은 중간반들입니다. 이런데 어떤 것은 유황불 구렁텅이로 보내고 좋은 것은 그릇에 담는다 했습니다. 그릇에 담는다 말은 주인이 강직한다 말입니다. 주인이 강직하는 것은 주님이 책임지시고 주의 것 만들었다 그말입니다. 주의 것 만들고, 이제 나머지는 다 풀무불에 던져 태우는데 뭘 태웁니까? 풀무불에 던진 거는 악인입니다.

(87050631)



47절로 50절까지에는 그물 비유입니다. 천국을 그물 비유로 했소. 어부가 그물을 바다에 쳐 가지고 마구 있는 대로 훌쳐서 들어오니까 거게는 별별 것이 들어오지마는, 못쓸 버러지도 들어오고 찌꺼기도 들어오고 뭐 물찌꺼기도 들어오고 별것이 들어오지마는 다 걷어서 내놓고 난 다음에는 좋은 고기는 그릇에 담고 나머지기는 전부 밖에 버리는 것처럼,
세상 끝에 예수님께서 오시면 예수 믿는 자들 다 수많은 자들 있지만 거게서 하나님께서 택한 자 불택자를 촐촐 추리고 택자의 택자들의 신앙 행위를 전부 다 끌어모아 놓고 택자의 신앙 행위에도 못쓸 것은 전부 버리고 쓸 것만 가려, 인류 가운데 택한 자가 선출되고 택자들의 신앙 생활 속에 진리와 영감대로 된 영원성 완전성 불변성의 것만 촐촐 추려 놓고 나머지기는 다 불살라 버리고 만다는 것을 비유한 것입니다.
나는 불택자에서 택자로 선출됐으니까 이것도 다행은 다행입니다마는 내가 예수믿는다고 지저분하게 몇십 년 예수믿었는데 하나님께 와서 다 끌어모아 놓고 나서 착착 가릴 때에 심사할 때에 검사를 할 때에 그때에 하나님이 ‘이는 완전성적이요 영원적이요 불변적이요 그리스도의 본질 본성의 것이요 진리와 영감대로 된 것이다. 금과 은과 보석이다. 아무것도 멸할 수 없는 것들이다. 요거는 알곡이다. 요것은 쓸 것이다.
천국의 이 옮기는 이런 일을 할 때에 자기의 생애가 얼마나 갈런지 자기 일생동안에 이 비판을 가지고 도적맞은 것도 계산해야 될 것이고, 또 집어던져 버림을 당할 것도 계산을 해야 될 것이고, 좋은 것은 가려서 그릇에 담는 것처럼 천국으로 옮겨질 것도 계산을 해야 할 것입니다.

(8202195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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