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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 성경:58히브리서10:23
 

히10: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은 다 계약이라면 계약이요, 교훈이라면 교훈이요, 또 소망이라면 소망이요, 예언이라면 예언입니다. 이는 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 맺어놓은 계약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그 말은 우리에게 신구약 성경으로 약속하신 이 하나님은 변함이 없는, 미쁘다 말은 믿을 수 있다 말이요, 신용있다 말이요, 변함이 없다 말입니다. 이 계약에 대해서는 변동이 없습니다. 조금도 가감도 없고 변동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은 어떤 것이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인가? 신구약에 있는 이 계약은 정확무오할 뿐만 아니라 이 계약에 대해서는 호리도 가감하지 못한다, 이 계약은 완전하다, 완전자가 선포해 놓은 계약이기 때문에 완전하다 하여 이 계약을 완전타 인정하는 것이 계약 선포하신 주님을 완전타 인정하는 것이요 이대로 실행하는 것이 완전타고 대우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지로 대우하는 것입니다.


'미쁘시니'
아주 믿을 수 있는 분이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우리가 믿는 소망, 신구약 성경에 약속된 것을 우리가 인정하고 확실히 믿습니다. 믿는 도리, 신구약 성경에 계약해 놓은 이것을 확실히 믿는 이 도리, 우리에게 계약해 놓은 이 계약은, 그 계약은 우리에게 소망 계약도 있지마는 우리가 걸어가는 길의 계약도 있습니다. '네가 이래 걸어가면 내가 동행해 주고 이래 걸어가면 나는 너와 동행할 수가 없다. 이래 걸어가면 네가 사자구덩이 가도 내가 동행할 것이고 불 가운데 가도 동행할 것이고' 사자굴에 가는 데도 주님이 걸어가라고 하신 그 도리대로 걸어가니까, 그 길 이치대로 걸어가니까 주님이 같이 하시니 사자가 무슨 상관 있으며 주님이 같이 하시니까 불이 무슨 상관이 있으며 억울하고 애매하게 매장되고 모두 다 집중 사격을 받았지마는 그것이 요셉을 높이 들었고 성공하게만 했지 하나의 피해도 주지는 못했습니다.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이 길로 걸어가면 어디 가는가?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 신구약 성경이 '네가 요렇게 말도 하고, 요렇게 생각도 가지고, 요렇게 마음도 가지고, 소원도 이런 소원은 가지고 그런 소원은 가지지 말고, 이런 기쁨은 가지고 그런 기쁨은 가지지 말고 이런 생활은 하고 네가 그런 생활 하지 말라' 요렇게 주님께서 졸졸 인도하시는 그 인도대로 가면 우리에게 지극히 큰 소망이 이루어진다고 종착에 우리의 소망하는 복 덩어리가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 덩어리가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주님의 인도대로 따라 걸어가면 '그리그리 가면 영생이 이루어진다. 그리그리 가면 존귀가 이루어진다. 그리그리 가면 하늘과 땅의 것이 다 네것이 되어진다. 그리그리 가면 의인이 된다. 완전자가 된다.' 그거 우리 소망 아닙니까? 이 소망에 움직이지 말아라.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네가 주님 인도하시는 대로 요래 졸졸 따라가면 그대로 가면 종착되는 데에 큰 복 덩어리가 있는 소망이 있으니 그 소망은 변치도 가감도 요동치 않으니까 네가 소망에 흔들리지 말아라, 소망에 흔들리지 말아라 하는 것입니다. 흔들리면 헛일입니다. 흔들리면 그 길을 못 가요. 이게 흔들리지 않아야 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굳게 잡아'
든든히 잡아, 어떤 환경 주위 형편이 몰아쳐 와도 길도 잊어버리면 안 되고 소망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길도 잊어버리면 안 되고 소망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거기 가면 무서운 심판도 있고 하나님의 공심판도 있고 마귀떼도 있고 오만 거 다 있는데?' '주님이 설정해 주신 사죄가 있기 때문에 어떤 죄 뭉텅이가 와도 내게는 상관없다. 죄는 내게 상관 못한다. 어떤 세밀한 심판이 와도 하나님의 공심판 통과의 의가 있으니까 그런 것 문제가 없다. 어떤 피조물이 다 달려들어도 능력의 보호를 입었으니 상관없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잠시 잠깐 후면 승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습니다. 이제야 하나님이 나와 같이 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보호가 여기도 따라온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내게 대해서 어디서나 순간도 찰나도 놓지 않으시고 장중에 잡고 계신다는 거,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속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주여' 하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굳게 잡아'
인제 굳게 잡아, 할 일이 또 뭐인가? 또 할 일이 나옵니다.

(8705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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