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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  
■ 성경:58히브리서10:34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주를 위해서 고난받은 사람은 동정이 됩니다. 주를 위해서 갇힌 자에게 방문하기가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주를 위해서 갇힌 자에게 방문하려면 자기도 갇힐 각오를 가져야 되지 그리 안 하면 방문 못 합니다.


'너희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공연히 재물도 뺏깁니다. 공연히 논도 뺏기고, 밭도 뺏기고, 공연히 공장도 뺏깁니다. 다 주님 위해서 재산도 뺏기고, 인격도 뺏기고, 지위도 직장도 뺏기고, 명예도 뺏기고, 모든 안일도 뺏기고 주를 위해서 다 뺏기는 그것이 주님 앞에 설 때에 안면 있을 주와 나와의 친밀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가서에 '오정에 쉬게 하는 곳이라' 하는 그 해석은 무엇인가? 햇볕이 딱딱 쬐우는 가장 고난이 심할 때에 나무 그늘에 가서 쉰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감옥에 들어가서 쉰다는 말입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
주를 위해서 없어질 것 뺏기니까 영원한 세계에서 주님이 갚아 주셔야 됩니다. 이 계산을 대 가지고 살아야 됩니다. 오늘 주님을 위해서 손해보는 것, 주님 위해서 손해보는 것은 암만 손해봐 봤자 없어질 것 손해입니다. 없어질 것 손해 가지고 영원 무궁토록 없어지지 않을 것으로 다 보상받습니다. 이러니까 이 계산을 하는 사람은 땅위에 자꾸 주를 위해서 고난당하기를 원합니다.

*아1:07 : 오정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고하라

(87050632)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주님과 진리와 영감과 복음을 위해서 욕 얻어먹는 사람에게 동정이 되고 이것 잘 알아야 됩니다. 욕 얻어먹는 사람에게 동정이 되고 진리 때문에 매 맞는 사람에게 동정이 되고, 진리와 복음 때문에 갇힌 사람에게 대해서 어짠지 내가 동정이 되고 내가 그와 한 편 되어 있는 그것을 우리가 느낄 때에 '아. 나도 이 생명 편에 섰구나. 나도 의의 편에 섰구나. 나도 하나님 편에 섰구나. 나도 성도 편에 섰구나.' 하는 그것으로서 우리가 자기의 입장과 소속이 그렇게 복되다는 것을 옳은 편에 생명편에 의로운 편에 서서 있다는 이 사실을 인해서 우리는 기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너희의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우리가 이렇게 믿어 나가면 산업을 빼앗거나 억울하게 상권 빼앗기는 것도 있고, 또 억울하게 자기가 손해 보는 것도 있고, 억울하게 직장 뺏기는 것도 있고, 억울하게 자기가 피해를 보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면 둘이 이 갑론 을론 할 때에, 갑을이 갑이 옳다 을이 옳다 갑론을론을 할 때에 그때에 손해 보는 사람. 그 사람이 세력이 모자라서 손해를 봤다 할지라도 그 사람은 손해 본 사람 아닙니다. 손해 본 사람 아니고 세력으로 유익 봤으면 유익 본 그 사람이 손해입니다. 또 그럴 때에 자기가 손해를 안 볼라면 안 볼 수 있지만, 딱딱히 말해 가지고 할라면 할 수 있지만 거기에서 자기가 억울하게 손해를 봐도,  손해 안 볼라면 안 볼 수 있는 데 손해 보는 그럴 때에 사람이 그래도 잘잘못을 밝혀 놓고 뭐 손해 봐도 손해 본 줄 알지 그것 아주 찰찰하게 그거 깨끗이 개운하게 하는 줄 알아도 그것이 손해입니다.

자기가 손해를 볼 때에, 다만 자기가 손해를 볼 만한 그런 정당적인 그런 이유가 있어서 정당한 손해를 보는 것인지 억울하게 손해를 보는 것인지 그것을 잘 살펴서 정당하게 손해 보는 그것을 억울하게 손해 본다고 하면 상대방에게 억울한 소리를 한 것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큰 화가 됩니다.

또 자기가 산업을 뺏길 때에 그것은 정당치 안하고 억울하게 뺏깁니다. 억울하게 뺏길 때에, 우리는 억울하게 뺏기면 억울한 것이니까 이것은 정당 방위로서 내가 억울하게 뺏기는 이것을 뺏기지 아니하도록 이것을 찾아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거 찾을라면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을 빼앗겼을 때에 그때에 그것을 가부를 가지고 따지면 상대방에게 믿음에 손해가 갈 때에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서 자기가 손해 보지 아니할 것이라도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서 손해를 보고 참고. 또 주를 생각하고 손해를 보고 참고, 주님은 하나님으로서 그 모든 것을 손해 봤기 때문에 내 구원이 되었지 당신이 손해 보지 안하고 정당적으로만 했더라면 우리는 멸망이지 구원이 없는 것입니다. 이 구속을 생각하고 자기가 그럴 때에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하는 것은, 그걸 기쁘게 당하는 것은 이것도 우리가 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주를 위하고 형제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자기가 손해 보는 것은 주님 대접하는 것이요. 형제 구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참 귀중히 사용을 했지 절대로 그게 없어진 것은 아닌 것입니다.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낮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
당한 것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기쁘게 당한 것은' 뭐 자기 산업을 뺏기니까 그만 '에헤 뺏겼으니까 좋다' 그래 기쁘게 하는 말 아니요. 산업을 빼앗기는 것은 자기가 살필 때에 정당하게 뺏길 것을 뺏겼으면 우리는 뭐 뺏길 것을 뺏겼으니까 됐다가 아니오. 뺏길 것을 뺏겼으면 내가 뺏기기 전에 뺏길 것인데, 정당하게 뺏길 것 있으면 내가 줄 것인데 내가 그 사람이 뺏들라고 하기 전에 내가 자진해서 줄 일이지 뭐 때문에 상대방에게 그렇게 부담을 줬느냐 그걸 회개 할 것이고, 또 부정당하게 자기가 빼앗겼으면 상대방의 그 구원과 그 사람을 잃지 아니하고 구원하기 위해서 자기가 참고 주를 위해서 참고 이렇게 하면 그것이 큰 보배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산업 그거 가지고 하나님 대접했어. 자기가 자기에게 있는 재물 가지고, 예를 들어서 만일 만 원을 주님을 위해서 의로운 일에 투자한 그 만 원과 자기가 억울하게 만 원을 손해 당할 때에 주님을 생각하고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참는 것은 그 만 원을 가지고 의로운 일에 투자 한 것의 몇십 배 몇백 배도 됩니다. 왜? 그거는 억울함이라 하는 거기에는 사람의 감정이 붙기 때문에, 감정이 붙기 때문에 그 감정은 자기 인격인데 그 인격을 주를 위해서 이와 같이 희생하고 형제의 구원을 위해서 희생했기 때문에, 자기라는 그 사람을 희생했기 때문에 물질 유가 아니라 그것은 큰상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낮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 '영구한 산업이' 그러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손해 본다 유익 본다, 내가 가졌다 뺏겼다, 있다 없다 하는 이것만 실존으로 알지, 이것만 실지로 있는 것으로 알지 성경 말씀 가운데 있는 것은 이것은 하나의 공상이요 하나의 그거는 말뿐이지 실지로 실존하는 것으로 여기지 안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있는 그것도 실존이지만 이거는 잠시 후에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간이 잠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 속에 있는 것은 영원한 것이요. 그거는 변동이 없고 없어지지 안할 영존의 것으로 실존의 것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이런 형편 저런 형편을 많이 예수 믿으면 당할 수 있는데. 당할 때에 이 세상도 실지로 있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약속 속에 있는 것은 영원한 실지이기 때문에 항상 하룻밤 나그네와 같이 그림자와 같은 이 실지의 이것만 보고 우리가 여게 대해서 계산 맞추지 말고 영원한 실존의 그것을 보고 거기에 계산을 맞춰 가지고 우리는 후회 없는 걸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선다고 할 때에 우리 한 일이 주님을 위해서 세상에서 자기가 많은 손해를 봤다고 하든지 주님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가지 것을 다 투자했다고 하든지 또 자기의 가진 것을 형제의 구원을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다 손해를 봤다고 하든지 형제 구원하기 위해서 투자를 했다고 하든지 하면 이는 하나님과 사람에게는 우리가 다 떳떳함을 당할 것이고, 또 환영을 받을 것이고, 그는 참 가치 있는 일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만물들은 사람에게 속했기 때문에 만물에게도 다 환영을 받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일을 당하거든 좋은 기회라. 우리가 기회를 만나지 못하면 아무리 의로운 일을 할라 해도 하지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님께서 이런 어려운 일을 하도록 자동적으로 우리에게 현실을 만들어 주신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속단적으로 그렇게 그만 남용이나 포기하지 말고 그것을 잘 간직해 가지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래서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 그러면 세상은 잠깐 지나가는 것이고 영원 한 것은 영원히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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