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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 성경:66요한계시록01:10
 

계1:10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주의 날이라 말은 내나 주일을 말합니다. 주일을 주의 날이라 했습니다. 그러면 주의 날이라 말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원의 주님의 날이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똑똑히 새기면 이 주일날은 주님이 우리의 구주가 되시는 그 역사를 하는 날이라, 구주의 날이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하시는 날이라 그렇게 뜻을 깨달으면 됩니다.

주일은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고난을 당하셨고 3일이 되는 일요일날 새벽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면 주일은 예수님의 죽으심의 그 모든 대속의 공로와 예수님의 부활하심의 대속의 공로 이 두 대속의 공로가 일치되어서 하나되는 그 역사를 일으키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그런데 왜 주일날이라 했는가? 이는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주되신 이 구주의 구원 은혜를 주시는 날이라 그말입니다, 주일이라는 것은.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성신의 감동이 사도 요한 앞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옵니다. 성신의 감동이 뒤에서 옵니다. 뒤에서 온다는 요것은 뭘 표시하는가? 이제까지 이 주일을 당하기 전에 사도 요한이 성신의 감화에 충만함을 받은 사람이지마는 이 주일을 닥치기 전에 성령의 은혜를 받았던 것은 자기 앞에 있어 성령의 은혜를 받아서 나가고 있는데, 이 주일날 뒤에서 받은 감동의 은혜는 자기가 이제까지 받지 못한 은혜, 아직까지 받지 못한 자기와 반대되어 있는 은혜, 반대되어 있는 은혜, 자기 뒤니까 반대되어 있는 은혜입니다.

이것은 이제까지 받지 못한 새 영감을 받은 것을 여기서 나타냅니다. 자기 앞에서 나는 소리라면 이제까지 알고 있던 그 소리에 조금 더 명확하든지 권위 있는 소리든지 이럴 터인데 '내 뒤에서 나는 소리'라 했습니다.

(87060810)


'주의 날'  
원어로 '헤체리아케 헤메라'니 여기만 있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지키는 주의 성일입니다.

이는 구 이스라엘 안식일이 신 이스라엘에 와서 주일로 변개된 것입니다.

창17:12 할례를 제8일로 신조(信組) 아브라함에게 명하신 것은 그때부터 주일을 내포한 계시말씀입니다. 또 히4:7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라는 말슴은 주님의 부활하신 주일로 변개될 것을 예언함입니다. 안식일은 역사창조를 필한 안식일이요 주일은 특수구원을 완성하시고 영원 안식에 들어가는 날입니다.

잉나듸우스는 안식일 지킬 것 아니고 주일 지킬 것이라고 하였고, 베드로 복음이라는 경에는 주일이 밝아오매라고 하였고, 바나바 경에는 주님 부활하신 제8일을 기뻐지켜야 된다고, 고전16:2 주일에 연보를 하여 둘 것을 말했고, 롬14:5 '혹은 이 날이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지라.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라고 한 것은 안식일을 주일로 확정하라는 말입니다. 이유는 당시 유대 종교법에 안식일 닭모이도 줄 수 없는 엄령시대이니 이 날 저 날을 논할 시기가 아닙니다. 날에 대한 시비가 있는 것은 생명을 건 투쟁이니 이 엄법을 담대히 거부하여 논단할 만큼 주일도 변개된 것이 확실하였던 것입니다.


'성령에 감동하여'  
이는 원어로 '에게노맨, 에프뉴-마티'인데 그 뜻은 성령 안에 있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관습적 상태가 아니고 일반적 입신도 아니고 성령의 충만 안에 있어 전 의식이 영감으로 명랑하고 새로워 성령의 큰 위력을 힘입어 영감화되었던 것입니다.


'내 뒤에서'
이는 자기가 임에 경험한 영감이나 체험한 일들이나 자기에게 주관화된 진리가 아니고 아직 자기로는 미달된 경험과 체험과 주관 (중생자의 주관)을 초월한 면에서 나타나는 영감을 말함이니 언제나 영감 만진(滿進)과 성화향상과 신앙장성에는 주관이 아닌 객관을 무조건으로 용인, 혹은 순종으로 되나니 이는 주관을 초월한 객관이기 때문에 주관을 객관에게 굴복을 시킬 때에 성립되고 객관은 주관화되고 그 일은 경험과 체험한 일이 됩니다. 그런 고로 본문 12-13에 '돌이킬 때에' 새로운 주님과 자기와 교회를 발견하였다. 이는 지금 경험 못한 새 신종(信從)에서 새 세계를 볼 수 있는 영안이 열였습니다.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큰'은 3대건(大件: 1.만인지건/萬人知件/ 2.승리 3.실패)이니  

만인과 만물이 다 들어야 할 중요 경고임을 가르킴이요 2.경성하여 무장으로 준비하고 긴장한 사람에게는 구원과 승리요 3.불연자(不然者)에게는 실패와 후회되는 사건인 것을 상징합니다.  

(570121)


'주의 날'
주의 날이라 말은 우리를 책임진 자의 날이라 하는 말인데 그 책임진 자의 날이라 말은 우리를 책임진 그 책임진 구원을 주는 주일날이라. 그러면 우리의 구원을 책임진 주님이 그 책임지신 것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시는 것은 주일날이라. 이루어 주시는 날이라. 주님이 주가 되신 그 구원을 이루어 주시는 날이 주일날이라 하는 그런 뜻으로서 주일이라 하지 않고 자꾸 주의 날이라 자꾸 그렇게 주의 날이라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것을 단단히 기억합시다.

(87061402) 4


'주의 날'
요한계시 1장에 사도 요한이가 밧모 섬에 갇혔을 때에 그때는 “주의 날을 당하여” 이랬습니다. 그러면 그때 주의 날을 당할 때에 사도 요한이가 무슨 일을 만났는고 하니 성령의 감동함을 받아 가지고 비로소 자기가, 주님의 승천하신 이후로부터 재림 때까지의 모든 교회 그것을 계시 2장으로 3장까지에 일곱 교회를 말씀해 놨는데  그 일곱 교회, 다시 말하면 신약 교회에 대한 그 모든 내용과 진상과 거게 대한 모든 위험성과 준비성에 대해서 충분하고 충만하고 온전한 교회 지식을 이 주일날 성령의 감동으로 알게 됐습니다.

또 그라고 난 다음에는 교회라는 것은 얼마나 깨끗하며 얼마나 완전한 것인가? 땅위에는 다 지저분한 것들만 있는데 교회만이 정금 등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금 등대. 교회는 이 깜깜 어두운 세상에 빛이 되는 것이 교회요 정금은 영원성을 가리켜서, 표시할라 해야 정금밖에는 표시할 게 없기 때문에 정금 등대로 말했는데 교회만 영원하고 교회만이 어두운 것이 하나도 없고 어두운 것을 소멸하는 교회라 하는, 교회의 성결성, 교회의 권위성, 교회의 영원성을 주일날 사도 요한이가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또 주일날 사도 요한이가 깨달은 것은 예수님이 인자라는 것을 평소에 사도니까 잘 알지마는 그 주일날 다시 새로 깨달아졌습니다.

“인자라” 인자라 말은 대주재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인간 중에 제일 천한 인간 된 것은 당신의 모든 부요를 다 우리 대속을 위해서 내어놔서 가난해지신 것은 우리로 부요하게 하기 위해서 당신이 사람 되시고 죄인 돼 가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사도 요한이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아주 기초가 되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지마는 그가 밧모 섬에 가기 전에 깨닫지 못하던 것을 밧모 섬에 가 가지고 깨달았느냐? 밧모 섬에 가 가지고 주일을 맞이하였을 때에 주일날 깨달았습니다.

또 그라고 난 다음에 그가, 예수님은 얼마나 성결하신 분이라 “머리와 털이 희어서 눈과 같더라” 그러면 다시 말하면 예수님에게는 털끝만한 것도 불의가 없더라.

또 “그 얼굴이 해와같이 힘있게 비취더라” 예수님이 자기에게 대해서 행하신 일과 자기가 예수님에게 대해서 믿은 그 행동을 살펴보니까 낯이 부시고 부끄러워서 견디지를 못해서 사도 요한이가 죽은 자와같이 그 앞에 꺼꾸러졌습니다.

그럴 때에 예수님께서 위로하시면서 “나는 처음과 나중이요 나는 죽었다가 살아난 자다. 이제 죽었다가 살아남으로 사망과 음부의 모든 권세를 내가 다 잡았다. 내가 다 이겼다.” 하는 것을 말씀하시고 다시금 말하기를 교회, 일곱 촛대와 일곱 별에 대한 오묘를 가르치면서 이것을 네가 기록하라 그렇게 해서 요한계시록을 그때에 사도 요한이가 영감받아 가지고 기록했습니다.

이러면, 이 주일날은 이렇게 귀중하고 중요한 은총을 베푸시고 우리들은 이 은혜를 받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주일을 귀중히 여겨서 과거 6. 25 때에 배추달 주일학교 반사 선생도 그가 주일을 안 범할라고 마지막까지 총에 맞아서 순교했습니다. 또 박기천 전도사도 주일 지킬라고, 주일 범하지 안할라고 하다가 그들에게, 놓아 줄라고 해도 주일을 범하면 놓아 줄라 하기 때문에 주일을 지키고 순교를 당한 것이 그것이 이 주일날입니다.

(8610190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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