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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 성경:46고린도전서15:56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사망 이놈이 무슨 세력을 가지고서 사람을 죽이느냐 하면 죄의 세력을 가지고 죽입니다. 죄의 세력을 가지고서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사망 이놈이 죄라는 무기를 가지고서 사람을 죽입니다. 그러면 죄는 무슨 권세를 가지고 이놈이 권세를 부리는가? 죄는 율법을 배경으로 삼아 가지고 권세를 부리고 있습니다. 율법이라? 뭐 로마 율법인가, 대한민국 율법인가? 하나님의 율법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법을 딱 정해놨어. ‘죄 지으면 사망한다. 죄의 값은 사망이다.’ 하나님 말씀을 어기면 죄니까 죄 지은 자는 왕이든지 뭐 대통령이든지 학자든지 미인이든지 미남이든지 죄만 있으면 모조리 죽습니다. 이것이 비밀이라.

죄는 하나님의 율법을 어긴 것이 죄기 때문에 죄의 배경은 하나님 말씀이 되어 있어. 이러니까 이게 비밀이라. 안 죽으려면 어째야 돼요? 안 죽으려면 죄에게 창찔리지 않아야 되요. 죄 그놈에게 상하지 안해야 돼요. 죄 그놈에게 상하지 안할라면 어떻게 해야 돼? 하나님의 율법대로 살아야 돼. 알겠소?

(89072301)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여기 말씀하시기를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이랬는데 이것을 예수님이 다 대속해서 해결을 지워 버렸습니다.

(89031202)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악령이 있습니다. 악령은 모든 사람의 왕이 되어 있습니다. 악령 위에 죄가 있습니다. 죄는 망하고 죽이는 독을 가진 것입니다. 죄 위에 하나님의 법이 있습니다. 법 위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 사이에는 아무 것도 뚫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악령 밑에 타락한 사람들과 모든 만물들이 있습니다.
악령으로 더불어 힘을 겨루어서 악령에게 졌기 때문에 악령은 왕이 되고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에게 소속자가 됐습니다. 만물의 영장의 위치를 가진 인류가 악령에게 패전되어 악령의 종 그의 백성 그에게 속한 자가 되어졌기 때문에 땅에 있는 모든 만물도 동시에 저주받고 쫓겨났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으로서 하나님에게만 피동되고 그로 인하여만 존재하고 움직일 수 있는 위치를 가진 것인데 엉뚱하게 마귀에게 순종하는 일을 함으로 하나님에게 관련된 것이 이로 끊어졌습니다.

마귀가 대단히 힘이 셉니다. 그러나 마귀 위에 있는 것이 죄입니다. 마귀는 죄만 없으면 결박을 당합니다. 꼼짝을 못합니다. 죄 없으면 마귀는 죽습니다. 죄 없는 거기에는 마귀는 호리의 힘도 없고 죽은 자와 같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마귀와 대화하지 않고 사탄아 물러가라 했으면 그는 우주 밖에 쫓겨나가야 합니다. 우주 안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대화 상대로 삼는 그것이 벌써 죄의 시발이기 때문에 그때에 거기서부터 제 보금자리를 찾게 된 것입니다.
오늘도 죄없는 세계는 마귀는 꼼짝 못합니다. 죄없는 사람에게는 마귀는 명령에 복종할 것뿐이지 꼼짝을 못합니다. 죄없는 사업에도, 죄없는 가정에도, 죄없는 사건에도 마귀는 침범하지 못합니다. 마귀를 환영하게 하는 유혹은 있을지라도 침범은 못합니다. 유혹이 있을 때에 하나님으로 인하여 움직이면 마귀는 그 앞에 다시 패전해서 종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마귀가 예수님의 완전한 종이 됐습니다. 영원한 종이 됐습니다. 예수님이 마귀를 쳐서 그런 것 아니고 죄없는 예수님으로 하나님으로 함께 움직이는 역사를 마귀에게 하게 했기 때문에 마귀는 거게서 죽고 종이 돼서 영원한 주의 부리는 신이 됐습니다.

죄는 망치고 죽이는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이든지 행위든지 사업이든지 망치는 것은 마귀입니다. 마귀의 무기는 망치는 것과 죽이는 것입니다. 만일 죄를 제거하면 영원히 망하지 않습니다. 죽지 않으려면 죄만 완전히 없앤다면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망치고 죽이는 그 무기는 죄에게 있습니다. 하나님도 망치고 죽이지를 못합니다. 망치고 죽이지를 않습니다. 죄를 통해서 망치고 죽입니다. 죄없는 자를 하나님이 망치지도 못하고 죽이지도 못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완전자기 때문에 범죄하는 일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망하는 것을 피하려면 죄를 정리해야 됩니다. 죽는 것을 피하려면 죄를 정리해야 됩니다.

믿는 사람이 죽는 것은 죄로 인하여 죽는 것 있고 또 죄를 벗고 죽는 것 있습니다. 기독자의 심신의 기능은 죄로 인하여 죽고 그 심신의 형체는 예수님의 공로로 대속함을 받아서 죄없이 죽는 것이기 때문에 부활합니다.

그러면 죄가 어떻게 해서 사람을 쏘아서 죽이는가? 그것은 율법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있기 때문에 율법을 의지해서 이 죄가 세도를 부립니다. 죄가 있을 때에 이 죄가 망치고 죽이는데 안 죽고 안 망할 세력이 없는 것은 죄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율법이 있고 율법 배후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있습니다. 그러니 율법을 능가할 수 있으면, 율법뿐 아니라 하나님을 이길 수 있는 자이면 죄가 있고 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를 죄에서 구출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는 고난을 받으심으로 해결을 지운 것이 죄 배후에 하나님의 법이 있고 하나님 법 위에 하나님의 권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죄가 없으면 무능한 존재가 됩니다. 마귀는 죄가 없으면 절단나 버립니다. 죄는 하나님의 율법이 없으면 절단나 버립니다. 그 죄를 구성한 법이 깨져버렸으면 그 죄는 없어져 버립니다. 아무리 법이 있다 할지라도 법을 세운 배후 법 위의 뿌럭지인 권능이 없으면 그 법은 죽습니다. 아무리 좋은 법을 냈다 할지라도 그 법으로 다스릴 법 배후의 권능이 없어져 버리면 법 그거는 다 패전이 돼버리고 맙니다. 법이 폐헤져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 위에 죄가 있고 죄 위에 하나님의 법이 있고 하나님 법 위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셔서 처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죄로 죽은 것은 죄에 저촉된 것은 하나님의 율법 해결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과 해결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에 인간이 범죄한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8112901)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도 과거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이 저질러 놓은 큰 난제를, 죄에 또 거역에, 하나님과 원수됨에, 간추려 말하면 이 3가지인데, 그 난제를 해결할 수 없으므로 그 모든 난제에 걸렸습니다. 그 모든 난제에 걸렸는데 왜 난제에 걸렸느냐? 난제에 걸린 것은 하나님의 율법, 하나님의 그 율법이 있기 때문에 그 율법을 어겼으니까 그 난제에 다 걸려 가지고 있습니다. 난제에 걸려서 다 정죄가 되었고, 전부 그 난제가 하나님의 율법에 걸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다 붙들려 매여 가지고 있으니 그것이 뭐이냐? 범죄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함으로, 하나님을 거슬리므로, 절대의 영원한 자유법을 어김으로 그 어긴 율법에 걸려 가지고 사람은 그 법대로 처분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모든 죽고 망하는 이것이 일은 마귀가 하는데, 마귀가 무슨 권세를 잡고 하느냐? 하나님의 율법을 의지해 가지고 합니다. 하나님의 율법에 이것이 어겨지지 안 했습니까? 이거 하나님의 율법에 범하지 안 했습니까? 하나님 율법은 이런데 이렇지 않습니까? 이래 가지고 모든 정죄는 하나님의 율법을 배경으로 삼아 가지고 정죄해서 죽이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망의 권세는, '죄의 값은 사망이요' 또 뭐라 했습니까? 죄의 값은 사망이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 롬6:23 : 죄의 삯은 사망이요...

(850218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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