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1:11
'기업이 되었으니'
예수님 십자가의 보배피 공로로 구속한 성도들은 그 소망은 하나님의 기업입니다. 하나님의 기업이라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 먹고 산다는 말입니다. 기업체를 가지고 그 사람이 먹고살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먹고 삽니다.
하나님은 신격이시기 때문에 물질 먹듯이 먹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 먹고 산다 말은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와 영계가 있지만 이것은 다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무한의 역사를 인계받아 가지고 무한한 역사를 할 자요 또 무한한 그 하나님의 욕망을 다 달성할 것들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무한한 분은 그 역사를 가지고 그 역사를 당신의 양식으로 먹을 분입니다.
인격이라 하는 것은 육체와 다르기 때문에 심령의 양식이 필요합니다. 육체는 물질을 먹으면 됩니다. 인격성을 가진 존재도 물론이 물질 먹는 것으로써 간접적으로 마음의 양식이 되는 것도 있지만 이 마음의 양식이라 하는 것은 그 행사를 가지고 양식되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행하는 것과 그 뜻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나의 양식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로 더불어 먹는다는 말씀은 나는 너를 통해서 내 무한한 포부를, 무한한 목적을, 무한한 계획을 달성할 것이고, 또 너는 나로 더불어 먹는다는 말씀은 너는 나를 힘입어 가지고 무한한 희망을 다 달성할 수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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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되었으니'
그러면, 당신의 기업으로 삼는 당신의 기업은 무엇인가? 없는 가운데에 당신이 홀로 계셔서 만물을 지으셨지마는 당신이 어떤 분인지 모릅니다. 당신이 어떤 분인지 당신이 얼마나 참 능하신 분이시며, 당신이 얼마나 능력이 크며, 또 당신이 얼마나 깨끗하시며, 또 당신이 얼마나 정확하시며, 당신이 얼마나 관대하시며, 당신이 얼마나 사랑과 긍휼과 자비가 충만하시며, 당신이 얼마나 지공 지성으로서 공평돼서 털끝만한 것도 하후 하박이 없이 이렇게 하시는 당신의 그 완전하신 그 신성, 완전하신 그 자체, 그 완전의 자체를 사람들이 몰라 그렇지 알면, 두려움을 알면 사람이 거기 기절해 죽을 것일 거고, 또 당신의 사랑을 알면 전폭을 다 맡겨서 살 것이고, 당신의 철두 철미한 세밀을 알면 사람이 조그만치도 뭐 부정이나 속임이나 거짓부리를 하지를 못할 것이고, 당신의 그 은혜를 알면 그 은혜 외에 딴것을 뭐 허덕거리면서 찾아다니지를 안합니다.
이러니까, 당신은 완전이시요, 당신은 무한이시요, 당신은 이 모든 존재가 그분에게서 나왔는데 우주와 영계에 이 사람들이 놀라고 뭐 바다가 크다, 우주에 별과 달나라 뭐 저거가 모두 지금 이 우주가 크다, 우주에 이 별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 크다, 그 조금씩 눈이 뜨여 보이면 야단을 지기는데, 그 모든 것은 다 엿새 동안에 만들었는데 그 만든 그것이 또 살고 있는 이 모든 생물들, 영물들, 무생물들, 식물들, 곤충들 이 모든 우주에 있는, 우리가 별이라고 말하는데 이 지구 땅덩어리와 같은 것을 별이라 이래 말합니다.
지구 땅덩어리와 같은 거 이런 걸 별이라 하는데 이런 것들이 뭐 수억억억억 뭐 헤아릴 수 없는 이 많은 것들이 크고 작은 게 있으면서 이것들이 다 궤도가 있어 가지고 이리 저리 엇바뀌어 이래 가는 것이, 사람 같으면 억억억만분 일도 안 되는 이 차도 이것이 다 충돌돼 가지고 사고가 나는데 그 모든 것을 운행하는 데에 그 궤도에 탈선되는 것이 하나도 없이 그 당신이 하시는 세밀을, 철두 철미를, 절대성을, 불변성을, 모든 착오나 뭐 착각이나 오산이나 그런 게 없는 거, 어찌 됐든지 당신은 완전자이십니다.
완전자이신데, 이 완전을, 이것을 이 피조물들에게 알려서 피조물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만치 그의 지혜가 되고, 아는 것만치 그의 능력이 되고, 가까이 하는 것만치 그의 생명이 되고, 그를 바라보는 것만치 전부 성장되고, 모든 부강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런데, 이것을 많은 그 피조물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우리를 당신의 그 무한하심을, 완전하심을, 영원하심을, 불변하심을, 지공 지성하심을, 철두 철미하심을, 세밀하심을, 당신이 근검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그 모든 거 말이오. 이거는 뭐 한 말로 말할 수 없으니까 한없습니다. 자꾸 하루 종일 말하고 일 년 내내 말해도 내나 남는다 그말이오.
이 무한하심을 이것을 우리 자신들이 받아 가지고, 우리 자신들이 받아 가지고 그 무한하신 그분의 그 형상을 닮아 그분의 모형이 돼. 그분과 같이 돼요. 그분과 같이 돼 가지고 이것을 모든 피조물들이 보고 ‘아이쿠, 저게 뭐이냐? 저렇츰 완전한 게 있느냐, 저렇츰 거룩한 게 있느냐, 저렇게 세밀한 게 있느냐, 저렇게 철두 철미한 게 있느냐? 아, 그것은 누구의 솜씨냐? 영원 자존하신 그분의 솜씨라.’ 우리의 완전한 이것을 제이차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우리를 만드신 그 하나님의 어떠하시다라는 것을 우리를 봐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이렇게 구원하신 것입니다.
구원하신 목적은 당신과 꼭 같은 자를 만들어 당신을 피조물들에게 보여 주려는, 당신을 우리가 직접 보면 망하기 때문에, 피조물이 망하기 때문에 당신과 꼭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피조물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우리를 만들었으니 이것이 뭐이냐? 당신의 기업이라 말이오. 당신은 그거 가지고 살아.
그러면 당신은, 우리는 뭐 기업이라면 땅에서 뭘 얻어 가지고 수입이 와야 먹고 살고 내가 소비해 가지고 살지마는 당신은 영원 자존자시요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당신의 것을 자꾸 줌으로 사는 거라, 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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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되었으니'
기업이 되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외부적으로는 우리는 당신의 유일의 것이 됐다 그 말입니다. 당신의 것이 모든 피조물이 당신의 것이지만 모든 피조물이 당신의 것이지만 당신의 것 중에 최고의 당신의 것 중에 귀중한 것으로써의 제일위로 당신의 것이 됐다. 하는 그것을 외부적으로 표시해서 그분의 기업이 됐다 하는 것을 말하고 내적으로는 그분이 우리 위해서 모든 역사를 하고 계신다.
우리 밖에 수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것들을 우리 위해서 역사하시고 계신다 이 말의 표현이 요한복음 15장에는 포도원 농부라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포도원 농부는 포도나무위해서만 경영하고 연구하고 수고하고 투자하고 하는 것입니다. 왜 거기에 있는 과일을 소망해서 여기에 기업이라는 외부는 하나님의 소망을 달성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여게다가 전적 기울여서 전공하고 계신다 하는 것을 표현해서 그의 기업이 되셨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자기가 넘어졌을 때에 실패가 없으신 절대자이신 절대자이신 그분이 나를 위해서 그 목적의 건설을 위해서 나를 넘어지게 하신 이 사실을 깨닫고 넘어진 데에서 그분이 왜 넘어지게 하신 이 사실을 깨닫고 넘어진 데에서 그분이 왜 넘어지게 하셨느냐 넘어진 데서 내가 얻을 것이 무엇이며 다시 만들 것이 무엇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가 넘어졌을 때에 하나님의 그 소원을 하나님의 목적을 자기 깨달아 일치가 되어야 되겠고 일어설 때도 일치가 되야 되기 때문에 믿는 자에게는 낙망도 없고 교만도 없고 작용도 없고 비겁도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언제나 불변자로 있는 것으로 불변성 영원성 완전성 이것이 믿는 신자의 자체와 모든 행동의 그 정상적인 본질과 본성의 것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하나이며 수많고 광대한 광대라 말은 하나가 커지고 커져서 넓어지는 그런 것을 표현할 때에 광대라 이렇게 표현하는데 우리의 구원은 광대의 구원이요. 하나님의 섭리는 광대한 섭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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