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9:21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인류 시조 에덴 동산에 관련된 이 말씀을 할 때에 이는 벌써 지나간 일들이요 우리에게는 상관이 없는 그런 것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바울도 유대교가 율법주의로 행하는 것을 반대를 했으나 바울이 율법 없는 자가 아니고 율법 있는 자라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주장하는 율법을 바울이 반대하는 것은 그 율법에 깨달음의 각도가 다르고 또 그 율법을 적응시키는 그 적응과 적용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내가 온 것은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알지 말아라 율법을 완전케 하기 위해서 오셨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에덴 동산에 사람을 지으시고 그 지으신 아담과 해와를 살게 하시고 또 사는 법도를 알려 주시고 또 거기 대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알려 주시어 하나님과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의 그 조화는 어떻게 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그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 법도는 인류, 시조로서 끝난 것이 아니고 오늘 우리들에게도 꼭 같이 해당이 됩니다. 그때에 없는 가운데에서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거와 같이 오늘도 없는 가운데서 우리들을 새로 구속 중생 시켜 가지고 있게 하셨고 또 살게 하셨습니다.
* 마5:17 :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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