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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 하였으며  
■ 성경:01창세기06:09
 

창6:9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나와 함께 다닌다'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말입니다.

창세기 5장 24절에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죽음을 보지 안하고 승천하셨다는 것을 우리에게 계시로 보였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죽지 안하고 영생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에서만 영생이 이루어진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 계시입니다.

창세기 6장 9절에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세상을 정죄 하고 하나님의 후사가 됐습니다. 홍수 심판을 하나님과 동행한 노아의 여덟 식구만 이 심판을 면했습니다. 우리는 토막 토막의 중간 심판도 있지만 마지막 종말 심판은 곧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음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사데 교회에 하나님과 함께 다니는 사람 외에는 생명록에서 제거되지 이니할 사람은 없습니다. 생명록에서 그 이름을 흐리지 아니한,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흐리지 아니하는 것은 주님과 같이 동행한 자들이다 고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서만 영생이 이루어지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서만 심판을 면하게 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서만 생명록에 제명되지 아니한다고 말했습니다.

* 계3:4 : 나와 함께 다니리니
* 창5:24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 고후5:10 :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 계3:5 : 내가 그 이름을 생명 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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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세상을 정죄하고 하나님의 후사가 됐습니다. 홍수 심판을 하나님과 동행한 노아의 여덟 식구만 이 심판을 면했습니다.

우리는 토막 토막의 중간 심판도 있지만 마지막 종말 심판은 곧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음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 고후5:10 :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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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사람들이 행한다는 것은 손으로 행하는 것 이것을 대개 행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면 발로 하나님과 같이 오고 가고 하면 그것이 다 동행이라고 이렇게만 생각하는데 물론 발로도 하나님과 동행하고 또 손으로도 하나님과 동행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동행'이라 말씀은 하나님과 같이 동하고 정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마음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동시에 마음만 동행해서 될 때도 있지만 손이 동행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또 마음이 동행하는 동시에 입이 동행을 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 또, 입이 진리의 말씀대로 하면 동행이 되겠습니다. 영감대로 하면 동행이 되겠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벗지 아니하고 대속의 공로에 합당한 말을 하면 그것은 입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입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말뿐이요 그 속에 마음이 하나님의 진리 영감 예수님의 대속과 하나가 되어 가지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 사람은 외식의 사람이요 치우친 사람이기 때문에 '의인은 없나니 곧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셨고 이래서 '모든 사람이 다 이리저리 치우쳐서 다 곁길로 걸어 다 무익한 자가 되어 버렸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일모는 하나님과 동행하지만 또 일모는 동행하지 아니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만일 두 가지로 동행해야 될 때는 두 가지로 동행해야 되겠고 또 세 가지로 동행해야 될 때는 세 가지로 동행해야 되겠고 또 열 가지로 동행해야 될 때는 열 가지로 동행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 사람이 만일 어떤 일이 있어 거기에 대해서 말을 한다면 말할 때에는 말하고 마음하고 둘만 동행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말을 하고 말과 행동을 할 때에는 그 말도 행동도 동행해야 되기 때문에 행동이라 하는 것은 기관이 여럿이 있으니까, 손으로 행동하는 것도 있고, 눈으로 행동하는 것도 있고, 귀로 행동하는 것도 있고, 입으로 행동하는 것도 있고, 안면으로 행동하는 것도 있고, 발로 행동하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어쨌든지 아는 대로 현실을 살 때에 하나님과 모든 면이 다 동행해야 됩니다.

또 하나님은 세 가지로 나타났습니다. 문서 계시로 나타난 이 성경 말씀, 이 진리가 하나님이 가장 접하기 쉽도록 나타나신 하나님이십니다. 또 그보다 더 접촉하기가 어렵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 좀 더 어렵게 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보다도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어 예수의 것이 되어 산다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피와 성령과 진리라 말씀했는데 이 셋으로 더불어 같이 움직이면 이것이 하나님과 동행입니다.

* 롬3:10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 롬3:12 :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880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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