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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 성경:43요한복음14:09
 

요14:9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우리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존재입니다. 형체가 없는 존재입니다. 형상이 없는 것은 그분이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완전은 형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영원은 형상이 있을 수 없고 무한은 형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은 무형의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나 독생 하신 하나님이 그를 나타내셨다’말씀했고 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떻게 아버지를 보여 달라 하느냐'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이 곧 하나님이 역사 하신 역사요 우리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이시라는 말입니다.

* 요1:18 :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셧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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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항상 육체를 위주합니다. 육체로 봐야 되고, 육체로 들어야 되고, 육체로 느끼는 데 거게서 고기덩어리 속에 마음의 작용에 건너가지 못하고, 마음의 작용에서 양심의 작용의 위치에 건너가지 못하고, 거게서 중생된 영의 작용에 건너가지 못하니 항상 문 밖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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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우리에게 주시는 이 현실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있는 것이니 우리의 구원은 나와 당신과 다른 점에서 당신을 나 따라오라고 할 것이 아니고 당신이 양보하고 나도 양보하고 이렇게 서로 화합할 것이 아니라 당신은 영원 불변의 존재이시기 때문에 당신과 나와 다르면 당신은 변하지 안하시니 내가 변해서 당신과 같이 되어져야겠고 그러면 이 현실에서 나와 당신과 다른 점을 내가 변하여 당신과 같이 되어져야겠고 내 지식과 당신 지식이 달랐을 때에 이 현실에서 내 지식 당신 지식이 다를 때에 이 현실이 지나가기 전에 이 현실에서 내 지식을 부인하고 당신의 지식을 따라서 당신 지식과 내 지식에 하나가 돼야 되겠고 행동도 이렇게 이 현실에 나는 이라 행동할라고 당신은 저리 행동할라 할 때에 내가 당신따라 오라 해야 안되는 것이니까 멸망이니까 내 행동을 버리고 당신의 행동을 따라서 행동하여,


이러니까 이루어 놓은 결실이 결과의 열매가 당신의 열매와 내 열매가 하나되어 사람이 같이 되고 지식이 같이 되고 행동이 같이 되고 결실이 같이 되어 지식이 같이 되고 행동이 같이 되고 결실이 같이 되어 당신은 창조주요 나는 피조물이지만 당신과 나와같은 자 되어지는 이것이 구원인 것입니다. 이것을 당신이 찾고 있습니다. 이것을 찾습니다. 이 자에게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그에게 상속시켜 줍니다. 이는 조물주가 아니지만 당신과 같이 준비 세상 훈련 세상에서 방해물들이 있는 세상에서도 당신과 함께 동하고 정했기 때문에 이는 마귀를 영원히 무저갱에서 가둬놓은 그 영원한 세계에서는 당신과 함께 동하고 정할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당신의 소원이 그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인고로 완전히 만물에게 이루어지니 당신이 하나, 교회가 하나, 한 가지기 때문에 만물을 교회 위에 세워 복과 생명의 기관으로 하나님의 충만을 만물들에게 충만케 하시는 이 생명과 복의 기관으로 세우시는 것이 이것이 교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현실에서는 어떤 것을 우리가 작용해야 되느냐? 터가 되는 둘은 요동치 안해야 되겠고 터가 되는 둘은 요동치 안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건설에 있어서는 주님이 내 구원을 위해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주님을 바라보는 이 바라봄을 요동치 안해서 절망하지 말고 낙망하지 말고 이 소망을 굳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이 현실은 주님과 나와의 어떤 다른 점을 고치라고 주시는 것인가? 이 현실은 당신과 나와의 어떤 다른 점을 고치라고 주시는 것인가? 이 현실은 당신과 나와 다른 점이 무엇을 지금 나타내고 있는가? 여기에서는 당신과 나와 사람이 다른 것을 고치는 이 현실인지 결과 다른 것을 고치는 현실인지 비판과 평가가 다른 것을 고치는 현실인지 소원이 다른 것을 고치는 현실인지 희로애락이 다른 것을 고치는 현실인지 무엇을 고치라고 주시는 현실인지 이것을 생각할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해서 바로 깨닫는 것 요것을 생각해서 바로 깨닫는 것, 바로 깨달으면 고치라면 고치고 시작하라면 시작하고 버리라면 버리고 계속하라면 계속하고 순종하라면 순종하고 이렇게 해야 되겠으니 이 현실에서는 나 고치라면 어떤 면을 고치라는 것인지 어떤 면을 시작하라는 것인지 어떤 면이 너무 지나쳤다고 이것을 조절하라는 것인지 어떤 것을 새로 깨달을라고 하는 것인지 어떤 회개를 하라고 하는 것인지 (참 조는 분들 안타깝습니다) 이거 아니면 구원은 헛일입니다. 다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짓는 일입니다.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짓는 집이요.


여러분들이 참 보배를 떨굽니다. 돈 없어도 좋소. 권세 없어도 좋소. 무식해도 좋소. 인간에게 천대받아도 좋소. 터가 되는 요 두 가지 굳게 잡고 현실은 나 위해 피흘려 구속해 주신 주님이 만드신 현실이다 이는 내 구원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보배로운 것으로 만들어 주셨다. 그러면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 여기에서 주님과 나와의 사람 다른 것을 고쳐서 주님과 나와의 하나되는 이것이든지 주님과 나와의 지식이 다른 데에서 하나되게 하는 이것이든지 주님과 나와의 행동이 다른 것을 고쳐 하나되게 하는 것이든지 희로애락이 주님과 나와 다른 것을 하나되게 하는 것인지 명령인지 순종인지 고치라는 것인지 더하라는 것인지 덜하라는 것인지 계속하라는 것인지 무엇인지 요것만이 내 할 일이라는 것을 굳게 잡고 요것만이 자기 할 일이라는 것을 굳게 잡고 요것을 위하여 주님과 자기와 주님의 희로애락과 자기 희로애락과 주님의 행위와 자기 행위와 하나되어 주님의 결과와 내 결과와 하나되는 요 일을 자기 일로 삼고 나간다면 이 사람은 천하에 천상 천하에 예수님 다음으로 존귀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다음으로 존귀한 사람 하늘에 천군 천사 있지만 이 사람 만큼 존귀한 사람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 일을 완성하고 갔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당신이 다른 것을 같이 하고 갔소. 이러기 때문에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이 일을 완성하고 요한복음 14장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말씀했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떻게 해야 아버지를 보여달라 하느냐 말씀했습니다. 다 이루었다고 말씀했습니다. 이런고로 예수님은 아버지와 같은 점을 같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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