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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 성경:46고린도전서15:33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목사도 악한 동무가 될 수 있고 장로도 악한 동무가 될 수 있고 평신도도 악한 동무가 될 수 있습니다. 악한 동무는 어떤 것이 악한 동무입니까?

'악'은 자기 중심, 피조물 중심 전체가 다 악이요 선은 유일하신 자존자 하나님 중심이 선입니다. 피조물 중심이라면 국가도 피조물이요 민족도 피조물이요 인류도 피조물인데 피조물 중심이면 그것은 다 악입니다. 그러면 피조물 중심의 사람은 전부 악한 자입니다.

악한 동무는 선한 행실을 손해 받게 합니다. 이러니까, 사람을 사귈 때에 아무리 그 사람이 예수를 못 믿어도 그 중심이 어데 있는가 그것을 봐야 합니다. 사람을 접할 때에 이 사람이 악인인가 선인인가 그것을 봐야 합니다.

악인은 자기나 피조물 중심의 사람이 악인이고, 선인은 조물주 자존자 하나님 중심이 선인이고, 의인은 하나님의 대속을 믿어서 자기가 완전히 하나님의 것 됐고 하나님의 대속은 자기 것이 된 그 사람이 의인입니다. 그러면 악인도 선인도 다 좋지만 필요 없고 의인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래서, ‘악한 동무는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어쨌든지 그 사람이 예수를 잘 믿는 척 하지만 하나님 중심이냐 피조물 중심이냐 그 두 기로에서 보다 어느 것이냐 그때는 딱 피조물 중심으로 바꿔서 사람을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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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선한 행실은 하나님 중심의 생활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생활을 자꾸 손해 보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 사람을 만나니까 예수님을 사랑하고 하늘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간 곳이 없이 슬슬 마음이 풀어지고 세상에 있는 권세나 돈이나 지위나 영광이나 사업이나 그런 데만 마음이 자꾸 조여지고 견고해집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하는 사람이지요? '악한 동무는 선한 행실을 손해케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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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부활이 있는 줄 알고 하나님을 따라서 사는 것이 선인데, 악한 동무는 이 선한 행실에 손해 가게 합니다. 부활이 없다고 하면 믿는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부활이 있기 때문에 믿는 사람의 생활이 제일 복되고 지혜로운 생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람의 말이나 주장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거기에 피동 되지 말고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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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내가 암만 성령에게 속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기가 관련 가지고 있는 많은 단체, 자기와 관련을 가지고 있는 많은 단체인 큰 단체 그 단체는 자기보다 크기 때문에 자기가 개적으로 아무리 성령에 소속해 있다 할지라도 이 공회가, 자기 소속한 단체가 잘못되면 결국은 틀리고 남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런 글을 지은 사람 있습니다. ‘수종 방원기요’   물의 모양은 그릇을 따라서 가고, 물은 세모잡이 그릇에 담으면 세모잡이 되고, 또 네모배기 그릇에 담으면 네모배기 됩니다. 또 둥근 그릇에 담으면 둥글고. 이게 이렇게, 물은 그 그릇의 모되고 둥근 데 따라서 모양이 되어지고 ‘인위 선악우라’ 사람은 선하고 악한 동무 따라서 그 사람은 이루어진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 자녀라든지 또 자기 구역 식구라든지 또 무슨 자기의 직장에 무슨 동역자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 회사를 경영하면 사원이라든지 그런 사람을 취급할 때에는 반드시 옆에 그 동무라는 그것을 중요하게 여겨야 됩니다.

‘거룩한 공회라’ 하는 것은 그 믿는 사람의 큰뭉텅이 단체를 말하고, 그러기 때문에 네가 어느 단체에 속했느냐? 그 단체가 잘못되면 결국 자기는 아무리 반대해도 결국은 거게 따라서 물이 들어 가지고 따라갑니다. 이래서 성경에 “악한 동무는 선한 행실을 손해케 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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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악한 동무는' 뭐 어째요? ‘선한 행실을 손해케 하느니라' 그 사람을 접촉하니까 성령이 충만이 오느냐, 접촉하니까 진리가 깨달아지느냐, 그 사람을 접촉하니까 주님의 피공로가 가까워지느냐? 접촉할수록 피도 성령도 진리도 간 곳이 없어지고 깜깜해지고 자기 심령은 완전히 인간 심령으로 이래 가지고 더러워지고 신앙은 완전히 죽어지고 하는 걸 번연히 보면, 그 열매를 봐서, ‘아, 이 사람 만나니까 내가 심령이 죽는다. 이거 만나니까 내가 그만 주의 피의 공로에 대해 감동이 없다. 진리의 감동이 없다. 영감의 감동이 없다.' 알 터인데 이런 어리석은 노릇을 한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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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악한 동무를 가까이하는 것을 우리가 피해야 됩니다. 악한 동무는 선한 행실을 손해케 합니다. 악한 동무는 어떤 것이 악한 동무인고 하니, 돈 떼먹는 사람이 악한 동무나, 불량 지기는 사람이 악한 동무라고 그렇게 말씀한 것이 아니고, 악한 동무는 어떤 것이 악한 동무인고 하니 자기 중심으로 살든지, 민족 중심으로 살든지, 국가 중심으로 살든지, 가정 중심으로 살든지, 돈 중심으로 살든지, 명예, 권세 중심으로 살든지 어쨌든지 하나님 중심이 아닌 것은 다 악한 자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안하는 자는 다 악한 자입니다.

이렇게 딱 정의를 성경에 해 놨는데 사람들은 이 악을 한 도덕 중에 거리끼는 것이 악이라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악이라는 것은 중심이 삐뚤어진 것을 가리켜서 악이라고 하는데, 하나님 중심, 가정도 하나님 중심으로 그 가정이 있어야 되고, 민족도 하나님 중심으로 그 민족이 있어야 되고, 국가도 하나님 중심으로 그 국가가 있어야 되고, 교회도 하나님 중심으로 그 교회가 있어야 되고, 어떤 단체든지 복음 운동도 하나님 중심으로 복음 운동을 해야 되지 복음 운동이라고 해서 하나님 중심 버리고 해서 되는 것 아닙니다. 심지어 기도를 하고 설교를 해도 설교하는 사람이 그 교인들을 은혜 받도록 하기 위해서 한다면 그것도 틀렸습니다. 설교하는 사람이 어쩌든지 하나님이 그 설교를 기뻐하시고, 교인들에게 은혜를 주실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하나님 중심으로 하는 일이 아니면 다 악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악한 동무를 가까이하지 안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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