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옥에 갇혔을 때에 방문하는 것은 우리가 몸이 자유로 돌아다녀도 마귀에게 붙들려서 꼼짝을 못 하는 그런 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 곧 그 심령들을 해방하기 위하여 심방 한 것을 말합니다.
(88040300)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양 사방서 끌어온 그 손님에게 주인이 인사할 때에 예복을 입지 안한 자를 밖에 쫓아냈습니다. "내게서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면케 하라"고 말씀하신 "내가 벗었을 때에 네가 와서 입혀 주었다" 말씀하신 이 입히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벗고 있는 자, 사죄를 벗고 칭의를 벗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한 이 화친을 벗은 자에게 어떻게 하든지 예수님의 세 가지 이 대속을 입히려고 애를 써서 입혀준 그것은 막바로 주님에게 입히신 것이요 그는 주님이 무궁세계에서 당신이 대접받은 것으로 계산해서 영원히 보상하는 주의 대접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대접이요. 이것이 말세에 표준계명인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사랑입니다. 땅에서 솟은 사랑이 아니고 하늘에서 내려온 사랑입니다.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병든 것, 분명히 중생된 기독자인데 중생한 기독자가 어떤 사람 만나고 나니까 돈 병이 들었습니다. 어떤 자를 만나고 보니까 세상 지식병이 들었습니다. 권세병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과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과 세상에 있는 사람들로 더불어 이 병든 것을 어떻게 하든 지어서 구원해 줄라고 찾아가서 이 병든 것을 구원해서 세상으로 병든 것을 영감과 진리로 치료해서 주와 하늘나라로 강건한 사람을 만드는 것이 이것이 치료해 주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예수 믿는 사람인데 순전히 세상화 되버렸습니다. 세상화 된 그 사람을 예수화 되도록 할려고 애쓰는 요것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할려고 애를 쓰는 것이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람이 사울을 다메섹에서 세상 모든 것은 다 멀어져 버리고 빛 가운데 나타난 주님만 그 심령과 전체에 다 바라보던 거와 같이 이렇게 그 사람을 이제는 세상에 있는 것을 배설물과 같이 여기고 예수님 안에서 하늘나라에 주님 만날 것과 그 나라에 가서 살 것, 세상 떠날 때에 자기가 갈 것 이것을 생각해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이 소망을 가지고 일어서는 이것이 병든 자를 치료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육의 사랑은 적이 됩니다.
육의 사랑은 그 사람을 좀 더 땅에 소망의 사람으로 땅에 구비한 사람으로 땅에 풍성한 사람으로 땅의 것을 단단히 알뜰히 가꾸어주는 이것이 땅의 사랑인데 이것을 하늘의 사랑을 위해서 이것을 투자하고 이것을 희생시키고 이것을 배설물과 같이 여겨지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에 죽은 사랑과 산 사랑은 정 반대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랑으로 인해서 부모와 자녀가 형과 아우가 친구끼리 다 원수가 되어지는 이런 박해의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교회들이 다 이렇게 이상해졌습니다. 이거는 육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신령한 면에 대한 말씀입니다. 사랑이 무엇이냐? 그 신앙이 이 신앙인격이 신앙의 사람의 그 심신이 사상이 욕망이 지식이 세상으로 병들어 있는 자를 안타까이 여겨서 그 병에서 치료되어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 한 요것은 막바로 이것이 주님을 입혀주신 것입니다.
주님이 이 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대접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의 지식은 산 지식인데 인간의 지식을 암만 가져도 죽은 지식인데 하나님의 지식만 가진 자에게 죽은 인간의 지식이 들어붙어서 암같이 들어붙어 가지고 그 사람이 지식의 병이 들었습니다.
중학교 다닐 때에는 하나님의 지식이 주체가 되고 인간 지식이 거기 소속이 되어지더니마는 이것이 고등학교를 떡 들어가고 나니까 하나님의 지식은 점점 자라지 안하고 인간의 지식은 밤낮으로 자라니까 자기도 모르게 인간의 지식이 주체가 되버리고 하나님의 지식은 거기 소속한 게 돼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지식은 한 상식으로 가졌고 인간의 지식은 자기에게 주체적으로 필요성을 가지는 이 사람이 되었으면 그 사람은 지식이 병든 사람입니다. 이런 종류들의 병든 것을 치료하지 안하면 그 사람의 구원이 실패되기 때문에 이 구원을 위해서 방문하고 치료해주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땅에 인간의 사랑을 가르쳐서 지금 구별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물론 진리 때문에 옥에 갇힌 사람도 있지마는 그런 것은 진리 때문에 정말로 갇힌 자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방문하는 것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그로서 위로를 받지 않습니다.
주기철목사님도 형사들은 저렇게 아름다운 사모님을 가졌으니 저 주기철목사님이 그 사모님의 아름다움을 보면 마음이 울적해서 그 마음이 아마 변동될 것이다 해서 다른 이는 면접을 시간을 정해 놓고 잠깐 면접하게 하는 게 주기철목사님 사모님은 주기철 목사님 미혹시키도록 하기 위해서 얼마든지 시간을 줬습니다.
시간을 준 것은 거기 와 가지고 가정이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당신 없으니까 내가 어려워서 못 견디겠고 하니까 그만 신사참배하고 나오라고 이렇게 말할 줄 알고 했는데 가 가지고 귀도 후벼 주면서 손톱도 깍아 주면서 '여보, 당신이 만일 이 신사참배에 깨끗이 이기지 못하고 나온다면 내 남편은 아닙니다.' 손톱을 깍아 주면서 '손톱 밑에 죽침질을 해도 당신이 끝까지 하나님 앞에서 신사참배를 하지 안하고 신앙의 지조를 지켜야 정말 내 남편입니다.'
거기서 실컷 한다는 것이 먹여주고 마셔주고 입혀주고 영접하고 병도 고쳐주고 옥에 갇힌 데서 해방을 시켜 이러니까 비록 그 감옥에 들어 있기는 있으나 그 사모님 한 번 척 만나고 나면 양심이 어떻게 자유로운지 진리와 영감에 얼마든지 자유로운지 '아, 이렇게 이 진리와 영감대로 할라 하면은 또 형벌이 많을 터이니까 그만 엔간히 하고 말까? 어쩔까?' 하다가 그 사모님 만나놓으면 '주여 진리와 영감에 추호도 어김없이 단 마음으로 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자유 하겠습니다.' 하니까 비록 몸은 갇혀 있지마는 그 심령은 자유합니다. 그것이 옥에서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자기 욕심의 감옥에서 어리석은 허영의 감옥에서, 감정 오기의 감옥에서, 온갖 자기 주관의 감옥, 세상 세력의 감옥, 명예 감옥, 영광 감옥, 모든 정실 감옥, 죽음에 죽기를 싫어하는 죽음의 애착 감옥, 안일주의의 감옥, 온갖 무형의 감옥 속에 들어 있어 이것 때문에 영감과 진리대로 자유하지 못하고 영감과 진리대로 영감과 진리대로 살지 영감과 진리대로 자유할 수 있는 이 자유하지 못하는 이것을 해방시켜 주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82031953)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예수님의 구속을 입으면 한시간 입었으면 그 사람의 하루의 한 시간의 생활은 무궁 세계의 자기 의복에 한 실 오랭이가 될 것이고 베 한 오랭이가 될 것이나 한 시간 예수님의 구속을 벗고 제가 제 주인이 되고 예수님의 것이 되어지지 안한 것으로 자유롭게 한 시간 살았으면 그 생애는 영원 무궁세계에 자기가 입고 다닐 자기 의복에 얼이 같습니다. 한 오랭이가 빠졌으니까 그 베에 얼간 것처럼 얼이 갔습니다.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인격에 병이 들어 예수의 구속을 받은 사람이 구속받은 그 인격이 병들고 아직까지 구속을 보지 못해서 만신창으로 되어 있는 그 병든 자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료하는 이 인간의 병든 것을 가르쳐서 말씀한 것입니다. 육신의 병듦을 말한 게 아니고 사람 병든 걸 가르쳐서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온갖 병을 고치신 것은 그 육체의 병을 고치시는 것이 예수님의 목적이 아닙니다. 이러기 때문에 열 문둥이를 고쳐서 보내고 난 다음에 고쳐 나음 받은 한 문둥이만 예수님에게 다시 찾아왔고 아홉 문둥이는 보이지 안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이거는 헛일했다는 것을 발표해서 나은 아홉은 어디로 갔느냐? 마음이 안타까워 원통해서 헛일했다고 말했습니다. 너는 잘하였으니 제사장에게 가서 네 상처 나은 것을 보이고 네가 성전에 깨끗한 사람으로 출입하라 하는 것은 허락해 줬습니다.
우리가 거창집회에서 칠십 여명이 병이 나았는데 그 병 나은 일 큰 거 아닙니다. 병 나은 것은 큰 병원이면 하루에 완치 받아 가지고 나오는 사람도 아마 칠십 여명 되는 그런 병원도 있을 것입니다. 그거 큰 거 아니요.
그러나 큰 거 있는 것은 엿새 동안에 우주를 창조하신 대주재 만왕의 왕이신 주권자이신 이분이 와 가지고 치료했다는 것이 큰일입니다. 이것이 중대한 일입니다.
내가 추워서 아슥 아슥하이 추워서 발발 떨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나에게 옷을 입혀준 그것보다도 일국의 왕이 대통령이 일부러 찾아와 가지고 보니까 옷을 벗고 있으니까 '야 너 왜 옷 벗고 있노' 하면서 나한테 따뜻한 옷을 한 벌 입혀 주고 갔으면 일부러 나 찾아 옷 한 벌 입혀 주고 갔으면,
그 옷이 귀중한 게 아니라 옷을 입혀 준 그분이 크니 그 분과 그 옷을 입은 사람과 관련이 있으니까 그 온 동리에는 그 사람을 멸시하지 못할 것입니다. 옷 한 벌 요걸 멸시 못하는 게 아니라 그분에게 옷 위에 그 나라에서 제일 권세자가 있기 때문에 멸시 못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성격으로 치료받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내가 그 좀 잊어 버렸습니다. 무슨 병인지 조금 틀려도 이해 하십시요. 아내는 자꾸 기침이 나쌓고 이래 쌓는데 딸이 말하기를 와서 곰을 해 가지고 좀 어머니도 자시고 나도 주고 그래 하면은 그 병이 기침병인지 무슨 병인지 모르겠소. 어쨌든 간에 그 곰까지는 맞습니다.
그러면 몸에 영양실족이라 그런 것이니까 몸을 도우면 괜찮을 것이니까 그래 하십시요. 이래서 과연 가 가지고 그래 하니까 이제 건강이 오고 그 기침병은 없어지고 이래 나았는데 예수님의 은혜로 병 나은 사람들 손 드십시요 하니 이것도 하나님이 섭리하셔서 내나 그런 것 아니겠나 하고 손을 들었습니다.
저거끼리 앉아 가지고 분명히 딸이 해 준 곰 먹고 병은 나았지마는 하나님의 은혜의 덕 아니겠느냐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 아니겠느냐 해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병 나았다 하는데 손을 들었으니,
어떤 집사에게 한국에 제일 가는 거기 전문 의사가 말하기를 '이것은 절대 한 달 동안에는 치료 안 된다.' 보니까 한 달 동안에 희망 없는 병이 한 달 동안에 완치가 됐기 때문에 '적어도 반 년이나 걸려야 되는데 한 달 동안 완치됐다 하는 거 이거는 절대 있는 일 아니니까 이래 안심했다가는 큰 일 나니까 다시 그 심사한 그 기계가 노후에서 그런 것이니까 새 기계에 가서 새로 심사해라. 일부러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주 이래 속기 쉬우니까 잘못된 그 사진 보고 안심하면 안되니까 가서 새로 찍어라.' 새로 찍으니까 완전히 나았습니다.
이거는 불신자들이 나오고 불신자 과학이지마는 이거는 과학으로 절대 안 되기 때문에 이거는 하나님의 권능이다. 아닐 수 없다. 이런 일인데 그것을 목사는 말하기를 '이것은 하나님의 기적으로 나은 것이요, 의약으로 나은 것이 아니니까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았다고 손을 들고 그 증거를 다른 사람들에게 해서 하나님이 자기에게 착수하시고 하나님의 역사가 이래 하신다는 것을 증거를 하고 영광을 돌리고 다른 죄인들을 그것 때문에 구원 얻도록 해야 하나님이 축복하시지 그렇지 안하면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이렇게 목사님은 말하니까 목사님이 말하는 것은 억설이고 본인도 약도 썼기 때문에 하는 말은 진담이다 하는 그런 말이 있었더랍니다.
여기 칠십 몇 명이 병 나은 것이 다 그렇게 억지로 끄다가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겠느냐, 다 그것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냐, 이런 것으로 병 나은 것을 가르쳐서 기적이라고 말한 것 아닙니다.
그래 놓고 저희끼리 쑥덕거리기를 칠십 명 나았다 하는 그거는 전부 아무 것이 곰 먹고 나은 그 말한 거와 같은 그런 종류다. 봐라. 야 내 써서 나았다고 한, 나 약을 썼기 때문에 하는 그 말은 정직한 말이요, 옳은 말이요, 그걸 하나님의 권능으로 나았다고 하라 하고 목사 말한 것은 목사는 그 억설이다. 잘 합니다. 그것으로 죽어. 목사 말이 억설이 아니라 목사 말은 딱 들어맞는 정확한 말이요. 그 곰 먹고 나았는데 하는 그 말하는 사람은 거짓 뿌리요. 하나님의 섭리지 기적이라고 해서는 안돼. 그게 하나님의 섭리야, 섭리지. 하나님의 은혜는 은혜지.
그러기에 자신이 거짓된 자는 모든 것이 다 거짓으로 보여지고 자기가 참된 자는 참된 것은 참되다 거짓 것은 거짓되다 이렇게 구별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왜 이 말하는고 하니 칠십 명 병 나은 것이 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집회에 같이 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 같이 하시는 것이 이것이 큽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썩은 인간과 같지 안해서 당신과 가까이 있는 자는 똥이 묻어도 향이 묻었다 하고 자기와 대립된 원수에게는 향이 있어도 똥이 묻었다 하는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처럼 썩지 안했습니다.
자기와 당신과 섭리 가까운 자의 그 죄는 오리 가까운 자에게 가면 바싹 타 죽습니다. 하나님에게는 가까울수록 깨끗해야 되고 더 참되야 되어지지 더 옳아야 되지 하나님과 가까운 자에게는 벌이 더 큽니다. 더 까다롭습니다. 더 깨끗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시내산에서 모세는 산 만당까지 가도 안 죽었는데 아벨은 중턱 이상 오면 죽는다고 못 올라오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산 발치 더 들어오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방인들은 산발치 거기 오면 다 죽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에게 가까이 올수록 하나님은 그 빛이시기 때문에 어두운 것이 빨리 절단납니다.
이렇게 병든 것을 하나님에게 기도해 나았을지라도 그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의 사랑 그의 구원을 위해서 했으면 그 능력이 그에게 때를 따라 필요한 때는 나타날 것이고 이것을 그 사람의 구원인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라 이것을 착취하는 도구로 삼으면 얼마 안 가서 그 돈이 자기에게 화근이 되어서 망함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주변에서도 잘 보고 있을 것입니다. 돈이 없었으면 그들이 당하지 안했을 것입니다. 또 이것을 자기의 권위나 자기의 영광으로 이용하면 그는 또 상당한 값을 자기가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순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에게 알려 인간을 구원하는 여기만 쓸때에 하나님은 그를 책임지고 필요한 때는 또 다시 같이 해 주실 것입니다. 이런고로 여기 병든 자를 찾아 보았다는 말씀은 그의 신앙인격에 병이 든 것을 가르쳐서 말씀합니다.
하나님으로 건강한 자가 병드는 병은 인간으로 병드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건강한 자의 병은 세상으로 병드는 것입니다. 영감으로 건강한 자는 자기로 병드는 것입니다. 병든 자 자기 위주로 자기 주관으로 산 자가 병든 자이니 이것을 고치는 자, 세상으로 병들어서 우리의 나라는 하늘에 있고 이 세상은 우리가 잠깐 지나가는 것인데 세상 위주로 세상 소망으로 사는 그 자가 병들었기 때문에 그 병을 고쳐주는 것이요.
하나님으로 전부 병든 건강한 자가 이 인간으로 병든 그 자가 병든 자 입니다. 이게 인격병입니다. 이것이 신앙의 병입니다. 그것을 동정하고 고쳐 주려는 그 병든 것을 안타까이 여겨 치료할려고 하는 요것을 불심판에서 돌아보시고 이것을 드십시요. 무궁 세계의 요 인품만 씁니다. 요 인질만 씁니다. 요 사상만 씁니다. 요것만 보배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데 요 인물만 필요하지 돈이 뭐 필요 있소, 권세가 당신에게 얼마든지 있습니다. 요렇게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그 신성과 같은 인격성 요것이 하나님에게 필요합니다.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물론 진리 때문에 투옥됐을 때에 가서 방문하는 거 귀한 것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이 진리 때문에 영감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복음 때문에 됐기 때문에 방문하는 사람은 다 그래서 방문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옥에 갇힌 유형의 옥 그것이 아니라 그것보다도 그 사람의 그 인격, 그 신앙인격을 방문하는 것인데 여기 옥도 그런 옥도 있지마는 그것이 아닙니다.
"너를 옥에 가두려니 호리라도 갚기 전에는 네가 거기서 자유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신 이 옥입니다. 무슨 옥? 자기에게 갇힌 옥, 자기에게 갇힌 옥, 자기 옥, 자기 옥, 사욕, 모든 인간 옥, 세상 권세 옥, 온갖 욕심의 옥, 세상 지식의 옥, 행락의 옥, 취미의 옥,
언제 한번 어떤 사람이 와서 말하기를 그 사람을 다른 사업을 하다가 이제는 낚시 상점을 차려 놓고 낚시하러 다니는데 그걸 한다 이래서 내가 말하기를 '아, 이 감옥에 갇혔구나, 빨리 거기서 출감을 시켜야 되지 내비 두면 죽는다. 오래 있으면 죽는다.' 낚시질하는 그 취미의 감옥에 갇히면 그것도 못 나옵니다.
일생동안 가정이 망쳐져도 제가 낚시질하다가 구부러져 죽든지 그래 아니면 갈 기운이 없기까지도 낚시 취미, 딱 던지면 기계 장치해 놓고 고기가 와서 딱 물어 가지고 착 지나가면 그것은 눈으로 보는 고 시각의 취미, 폭 내려트리면 쪼그만한 고기가 빠다닥 들려 올라오는 그 시각에 취미, 그것보다도 낚싯대 딱 들고 요래 가 있으면 고기가 와서 딱 물면 이 손에 까뜩 거리는 요 취미 요 신경말초의 취미 시각말초의 취미, 요 취미에 붙들려 일생 망치는 그것도 감옥에 붙들린 자입니다.
신앙에 자유하지 못하고 요런 것에 저런 것에 붙들린 요것이 감옥에 붙들린 자들이기 때문에 요것을 보고 여기에서 해방시킬려고 저기서 해방시킬려고 이렇게 찾아다니는 그 자를 불심판에 그것 보고 하나님께서 대우하십니다.
(8203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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