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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 성경:60베드로전서05:0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모든 염려를 다 주님에게 맡겨 놓고, 네가 하는 모든 염려 주께 맡겨 놓고, 네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지는 거 다 그런 것 벗어서 주님에게 맡겨 놓고 너는 한 가지만 해라. 그저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그 뜻대로만 뽁뽁 이렇게 순종해 나가면 너를 높일 때 되면 높여 주고, 부요하게 될 때면 부요해지고, 또 영광스러울 때 되면 영광스러워지고, 네가 승리케 할라면 승리케 해 주시고 모든 것을 네가 자꾸 만들어져 가는 데 따라서 네게 필요한 것을 좋은 것을 다 주실 터이니까 그렇게 하라 이렇게 주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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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7절에 다시 말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권 고하심이니라' 너희들이 무엇을 해 보겠다고 하는 일 네게 대해서 크고 작은 모든 문제 그 좋은 문제. 나쁜 문제 내가 볼 때에는 행복되다는 문제. 불행스럽다는 문제 무슨 문제든지 네게 대한 일단 모든 것은 네가 하나도 바로 처리 못 한다. 어떤 문제든지 네 보기에는 행복이라고 보이는 그 문제도 네게 다 화가 되어지고 화라고 보이는 것도 화가 되어지고 네게 대한 것은 어떤 문제든지 네가 그 문제를 처리하면 그 문제로서 너는 망할 수밖에 없다. 이러니까 무슨 문제든지 하나님에게 맡겨라.

'하나님이 이것을 해 주십시오.' 하나님에게 맡기고 '나는 당신이 시키는 대로 하는 요거 하나만 하겠습니다. 주님 모든 걸 맡아 주십시오.' 요렇게 맡기라. '주는 너희를 권고 하심이니라' 하나님은 너에게 대해서 책임을 지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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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우리를 모든 면에 책임을 지시는 하나님 아버지. 영원 전 목적에서부터 우리를 책임지셨고 예정에서 책임지셨고 창조에서 책임지셨고 또 하나님의 섭리에서 책임지셨고. 우리를 그리스도의 대속에서 책임을 지셨고. 금생과 내세의 모든 면에 우리를 책임지신 하나님 아버지.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는 과거에도 책임졌고 현재에도 책임지셨고 영원 미래에도 책임을 지시는데, 이 책임지실 이도 하나님 아버지 한 분뿐이시니 책임을 질라고 해도 책임을 질 만한 실력가가 없습니다. 이 한 분 외에는 책임을 질 자가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석가모니는 고 사람은 죽은 후가 어찌 되는지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이랬는데, 영원을 가지지 못하고 자기 생명에도 자유가 없는 분이 어떻게 우리를 책임 질 수가 있습니까?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가 책임지시는 그 면은 몇 면을 책임졌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가 아는 것보다도 모르는 면이 더 많습니다. 이렇게 무수한 면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천군 천사를 뛰어난 존재입니다. 천군 천사를 뛰어난 존재로서, 영원히 우리를 책임지신 그분이 하나님 아버지시니 이분을 깨닫고 이분에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이분이 책임지시기 때문에 이분에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다만 그분을 따라서 동하고 정하는 이 일을 요동치 안해야 책임을 질 수가 있습니다.

책임져 주실 때에 옆에서 '네가 믿는 예수가 책임지지 못한다' 이렇게 말할 때에 책임지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의심했기 때문에 주님은 배반을 당했습니다. '너를 능히 불 가운데에서 구원할 수 있겠느냐'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에게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으나 그분이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합니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뿐 아니라 그분은 주권자시기 때문에 그분의 주권에 따랐지. 뭐 능력 없어 못 하지를 안하고 능력 있어 할 수 있는데 그분의 주권에서 이 불에서 구원 안 하는 게 좋으면 안 하실 것이고 하는 게 좋으면 하실 것이고, 그분이 우리 좁은 생각대로 불에서 구원해야 되겠다는 그것이 다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을 이렇게 믿습니다.' 할 때에 그분은 만족하시고 그 책임의 대상이 됐던 것입니다. 다니엘도 그랬습니다.

우리들이 현실에서 이 아버지 하나님에게 이 책임을 지고 계시는 이 책임 지우는 것이 맡기는 것인데, 모든 염려는 다 주님께 맡겨라 하는 그 맡기는 것이 이 책임 지우는 것인데, 이 맡기는 것이 변동되지 안할 때에 전지전능의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를 책임지시고 우리가 의심할 때에 이 책임지신 것은 할 수 없어서 손을 떼야 되는 것이고 우리가 그 책임자를 바꿀 때에는 의례히 하나님은 배척하고 마는 것입니다. 요것을 우리가 요동치를 안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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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염려를 다 주게 맡겨 버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우리는 털끝만한 것도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게 대해서 뭘 하겠습니까? '요거야 내게 대해서 내가 하지' 안 됩니다. 주님이 막으시면 안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기에게 대해서 털끌만치도 자기로서는 유익하게 할 수는 없고 다 해치는 것뿐입니다. 인생 역사에 인류 시조 아담 하와로부터 내려오면서 인생이 자기를 자기 망친 일뿐이지 자기 구출한 일은 털끝만치도 한 일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네가 너를 어떻게 할라고 잘할라고 네게 대해서 네가 책임지지 말고 다 '주님이 이걸 책임지시고 잘 해 주십시오' 주님에게 맡겨라.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맡기는 이 사람이 겸손한 사람입니다.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하나님이 너를 돌아봐야 되지 돌아보지 안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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