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7:20
'열매로'
열매는 행동을 말합니다. 행동이 그 열매요 행동보다 더 마지막 열매는 사람입니다.
(88040260)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그러기에 여게 오늘 아침에 봉독한 말씀에 뭐 좋은 나무니 나쁜 나무니 이렇게 나무를 말했는데 나무를 말할 필요가 뭐 있겠습니까? 나무 이거 나무를 두고 말하겠습니까? 곧 우리 믿는 교인들을 두고서 하는 말씀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그거는 다 모조리 하나님이 없어서 다 갈 곳이 따로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 말할 것 없고 믿는 사람에게 대해서만 한 말씀입니다.
그러면 나쁜 나무에서 좋은 열매 맺을 수 없고 좋은 나무에서 나쁜 열매 맺을 수 없고, 또 무화과나무에서 감람 맺을 수 없고 감람나무에서 무화과 딸 수가 없다 그런 말 하는 것은 그 사람 된 대로 그의 모든 세상 일도 다 된다 그말입니다.
여기 그 사람, 나무대로, “나무는 모르나 그 열매를 보아서 알 수 있다” 그러면 우리가 그 사람에게 대해서 속으로 영적인 것을 볼 수 있습니까 마음적인 것을 볼 수 있습니까 육적인 그 형편을 볼 수 있습니까? 뭘 우리가 볼 수 있습니까? 뭘 볼 수 있습니까? 영적인 면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까 육적인 면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까? 육적인 면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거는 뭐 숨길래야 숨길 수가 없어. 그렇지 않습니까? 환하게 다 보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그 사람의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한* 것이 곧 육적으로 나타난 그 열매로 나타난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열매는 나빠도 속은 좋다. 또 열매는 좋아도 속은 나쁘다.’ 그거는 그럴 수가 없는 것이, 혹 그런 게 있습니다.
(86100240)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