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 성경:01창세기41:16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요셉은 애굽 나라에서 전무후무한 정치를 했는데, 총리대신을 했는데 요셉은 무슨 지능 가지고 했습니까? 정치학, 외교학, 법학 어떤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요셉은 신앙 공부만 했습니다. 주님에게 피동되는 것 하나만 전공했습니다.

이러니까, 애굽 나라에 가서 바로가 ‘이것이 무엇이냐?’물을 때에 `내가 순종하는 분이 계신데, 나를 지도하시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나를 가르쳐 주시면 내가 옳고 바르게 가르쳐 줄 거고 그분이 안 가르쳐 주면 모릅니다.’ 한참 뒤에 ‘이렇고 이렇고 이런 꿈입니다.’ `어떻게 알지?' `내가 섬기는 주님이 가르쳐 주시니까 그것은 나는 그런 줄 압니다. 나는 그런 줄 모르고 주님이 시키는 대로는 합니다.’ 그것이 신앙주의자입니다.

(88040260)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하나님의 지식은 하늘에서 내려온 지식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지식을 점점 내가 받아 가지고서 그 지식으로 성장되고 그 지식으로 부강 해지는 방편은, 단지 하나님께서 주면 받아들이고 행하라 하는 대로 행하는 것이지 다른 것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식으로는 받아들이는 거, 모르니까, 기역 하니까 기역을 받아 들여야 되지 '어찌 기역자가 됩니까?' 자꾸 이래 암만 파 가지고서도 안 됩니다. 모르기 때문에, 자기에게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 씩 둘씩 받아 들여서 이걸 모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행동은 거기 에 따라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저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서 움직이는 그 둘을 합해서 믿음이라고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도가 너무 깊고 길고 이렇게 광대하고 이러니까 우리와 거리가 멀기 때문에 자꾸 이걸 알리기 위해서 말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만 어린 아이들은 이 뱀의 지식이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지식으로 자꾸 들어가서 그만 그대로 들어가 버리면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그대로 받아들이니까, 빈 자루에다 자꾸 담으니까 하나씩 둘씩 들어오는 대로 자꾸 받아들이니까 자꾸 차여집니다. 그러니까, 사무엘이 공부하지 않은 무식한 사람이요, 또 요셉이가 무식한 사람이지만 굉장히 성장됐습니다. 다니엘이라는 그런 사람들이 참 십 배나 총명을 가졌지만 그 사람들이 바벨론에서 가르치는 그 지식 가지고서 그와 같이 자꾸 십 배나 돼 갔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하늘에서 내려 온 지식,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지혜 지식을 줬다 총명을 줬다 이랬습니다. 그 지식을 자꾸 이와 같이 지금 부강하게 돼지니까, 땅에 있는 지식으로서는 비교가 안 되는 그런 지식이 자꾸 됐던 것입니다.

그래서, 느부갓네살 왕이 모든 박사들 데려다 놓고 물으니까 '꿈을 말 안 해 주는데 우리가 어떻게 그거 해석을 하겠습니까?' 이러니까 '꿈을 모르는, 내가 꾼 꿈을 모를 수 있는, 모르는 그런 지식이라면 그거는 인간을 탁월한 지식이 아니기 때문에 그거 알 진대야 내가 하지 너희에게 뭐 해석 물을 게 뭐 있겠느냐? 이 꿈을 모르는 자는 조작배기로 말하는 것이지 꿈 해석할 자격이 없다' 이렇게 말해 가지고서 꿈을 모르는 자에게는 아예 꿈을 가르쳐 주지 안했습니다. 안 해 주고 꿈을 아는 자에게만 말해 줬습니다. 꿈을 아는 자에게 말해 주는 게 아니라 '네가, 그러면 내가 무슨 꿈 꿨지?' 이럴 때에, 요셉이도 말하고 또 다니엘이나 이런 사람들도 다 말하기를 '이거는 내가 아는 게 아니고, 아무도 모릅니다. 인간은 모릅니다. 인간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 수있습니까?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내가 섬기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알려 주시면 내가 알아서 바로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요렇게 말했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특수 학원에서 공부를 했으나 공부할 때에 공부하는 그것을 하나의 장소로 삼았습니다. 학원의 지식 받아 가지고서 제가 뭐 어떻게 될라 하는 그게 아니고 그 학원을 자기가 하나님의 지식을 받는 한 장소로 기회로 요렇게 삼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사람 보기에는 사람의 그거 배우는 것 같지만 그때에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거기에 대해서 한 지식이 나오면 당신이 말씀한 대로 고거 듣고, 그러면, 요 지식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지식, 그러면, 땅의 것이 무엇이든지, 물건이나, 물건은 아니지만 땅에 있는 모든 사물의 지식이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 사물에 대한 것이 나오면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그걸 자꾸 들었습니다. 그걸 배웠습니다. 그러니까, 위로부터 내려오는 그 지혜와 총명과 지식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학원을 졸업했는데 사람들은 무슨 지식을 졸업했습니까? 사람들은 바벨론 지식을 졸업을 했는데, 다니엘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넷 청년은 하나님의 지식을 지금 공부해 가지고 하나님의 지식이 통달해졌습니다. 그러니까, 다니엘이 느부갓네살 왕이 꿈꾼 것을 무슨 꿈 꿨는가 안 것도 하나님에게 배운 그 지식 가지고 알았고, 또 해석하는 것도 그 지식 가지고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 지식은 한 번 지식 가졌으면 그 지식 가지고 뭘 쓰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때그때 가르쳐 주시는 그 지식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와서 있는 것이 영감인 것입니다. 한 번 영감 받아도 그 영감 가지고 모든 거 아는 게 아닙니다. 영감이 그때그때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그대로 감각하는 것이 그것이 영감이요, 고대로 행하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의 지극히 큰 능력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 단1:17 :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 단1:20 :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
* 단2:00

(8503214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