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 성경:01창세기22:03
 

창22:3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아브라함은 서슴지 아니하고 도리어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주님에게 바쳐 가지고는 손해 가는 일이 없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나무를 밤새도록 패 가지고 이삭을 데리고 갔습니다.

(8804026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