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님께서 삼 일 만에 부활하실 때 이제 무덤이 열려서 자던 성인들, 무덤 속에 묻혀 죽은 성인들이 일어났습니다. 많이 일어나 가지고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일어나 가지고 무덤에서 예수님 나오셨을 때에 자던 성인들이 같이 나와 가지고서 예루살렘으로 같이 들어갔다가 그 뒤에 다시 자기 무덤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제 완전히 이 생명의 구속이 완성됐다는 그런 증거로 그렇게 만들어 놨던 구약의 제도가 다 완전히 해결되었다는 증표를 나타냈던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줄로 여기지 마라. 내가 온 것은 율법을 완성케 하러 오셨다 하는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로서 통해 가지고서 예약해 놓은 그 예약이 이제 그것이 다 율법이요 또 선지자요 이런데 그 모든 것이 예수님이 실제로 대형, 대행, 대화친의 세 가지 문제를 다 생명 바쳐 가지고서 제물되심으로써 해결지우신 이 일을 예수님이 다 하심으로써 예언과 예약이 완성되게 하기 위해서 왔다 하는 그런 말입니다. 그래서 완성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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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님이 부활하셨을 때 무덤 속에 있는 성인들이 살아 나왔었습니다. 같이 예루살렘 갔다가 또 무덤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소망하는 구약 교회의 구원이 다 완성됐다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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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또 지진과 바위가 갈라지고 자던 성현들이 일어난 것은 생명 운동 또 모든 구원의 회개 운동 이런 역사들이 일어나는 것을 증거합니다.
예수님의 공로로 죄악의 큰 장벽이 헐어져서 이 공로만 힘입으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막혀 있는 이 담은 헐어집니다. 지공 지성법, 마귀의 왕권, 죄의 왕권, 사망의 왕권 모든 왕권에서 해방은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렇지마는 건설구원에 있어서는 개개인이 성령과 물과 피의 증거를 영접하고 배척하지 않아야 하나님과 진리와 예수님의 공로가 그 사람을 책임집니다. 벗어 놓으면 책임 안 집니다.
벗어 놓고 얼마든지 죄를 지어도 하나님의 공심판에서는 다시 얽매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공심판은 벗어났습니다. 마귀가 왕노릇은 못합니다. 죄가 왕노릇 못합니다. 사망이 왕노릇 못합니다. 회개할 권세가 있고 마귀를 배척하고 대적할 권세가 있고 사망을 대적할 권세가 있고 죄를 대적할 권세가 있고 하나님의 심판을 자유로 통행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기본구원에 속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배척하면 그 심신의 생활에서는 죄에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마귀에게도 벗어나지 못하고 사망에게도 벗어나지 못하고 그리스도의 심판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예수 없이 예수 믿는 사람 많고 예수 믿어도 진실로 안 믿는 사람 많습니다.
성소에도 떡상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헌신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휘장 밖에서도 헌신할 수 있습니다. 일생동안 헌신해서 일할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볼 때에 빛이라고 할 만큼 빛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또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대면 못합니다. 하나님은 대면 못합니다. 천사의 도움은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향단은 없습니다.
* 창17:14 : ..... 백성 중에서 귾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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