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9: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큰아들이 작은아들을 고해서 노아가 알았으면, 고자질은 복을 못 받습니다. 맏아들과 막내아들이 '아버지가 그럴 때 그래 말해서 우리가 그랬습니다' 그러면 셈과 야벳은 같은 저주받지 복을 못 받습니다. 그 말을 하지 않았는데 그 노아는 성령의 사람이기 때문에 압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시켜서 함을 저주해서 이렇게 한 것이 곧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계시해 놓은 계약 교훈입니다. 이게 우리에게 대한 계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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