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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 성경:40마태복음24:49
 

마24:49

'동무들을 때리며'
때리는 것은 뭐 몽둥이로 때리겠습니까? 오늘 예수 믿는 신앙 생활을 두드려 패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때리는 것은 자기 형제에게 믿음에 손해보이는 것이 때리는 것입니다.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술친구로 더불어 먹고 취하는 자가 누구겠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 위주로 살아서, 세상주의 세상 위주, 육신주의 육신 위주 그 사상과 욕심에 잔뜩 취해 가지고 날뛰는 그 사람이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는 자입니다.

불택자 불신자는 더디 오리라 속히 오리라 하는 거기 대해서 무슨 관심이 있습니까? 예수님 온다 소리만 하면 잡아죽이려 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재림이 없고 얼마든지 이대로 있기를 원하지 더디 오리라 빨리 오리라 그런 소리를 어디 가지고 있습니까? 이것은 예수 믿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마시게 되면' 이건 가정입니다. 마시게 된다면 말입니다. '마시게 되면' 마시게 되면 그 사람 된다 그말입니다. 불택자가 이거 안 마실 수 없습니다. '마시게 되면' 했으니까 이거는 택자이기 때문에 안 마실 수 있다 그말입니다. '마시게 되면' 마시게 된다는 건 만일을 말하는 것 아닙니까? 만일 마시게 되면 그말입니다.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술친구들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바리새 교인의 누룩을' 또 '음행의 포도주를' 말씀했는데, 이거 다 믿는 사람들에게 세상 위주의 교훈을 말하는 것입니다. 포도주가 뭐이 포도주입니까? 세상 지식이 다 포도주입니다. 왜? 그것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하나님과 자기와의 사이를 멀어지게 해서 자기는 하나님에게 속하지 못하고 세상에 속하게 만드는 그게 세상 지식 아닙니까? 국민학교 졸업하면 그만큼 타락하고 방종하고, 중학교 졸업하면 더 그렇고, 고등학교 졸업하면 더 그렇고, 대학 졸업하면 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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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더디 오리라 해서 식구를 때리고, 식구를 때린다는 것은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사람은 때립니다.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새사람은 때리고 쳐박고 악령 악성 악습으로 살라고 합니다. 가 가지고 만나 가지고 소곤소곤 몇 마디 하면은 그만 새사람은 파묻어 버리고 옛사람만 과장시켜서 그 사람이,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을 말 한 마디로서 그 사람, 신앙 위주로 살던 사람이 그 사람 만나고 나니까 ‘신앙 위주로 산 것이 내가 하나 유혹을 받았고 꿈꾸는 생활을 했고 유치한 생활을 했고 악령과 악성으로 사는 이거, 지상 현실주의로 사는 이것이 과연 슬기롭다’해 가지고 완전히 세상 사람 만들었기 때문에 고놈에 대한 하나님의 복수! 고놈에 대한 하나님의 복수! 반드시 그 복수가 클 것입니다! 영영히 망칠 것입니다! 무궁세계는 그놈에 대한 복수를 하나님이 하십니다.

여러분들, 사람을 만들어 고칠라고 애를 쓰는데 그 사람을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으로 살도록 도와 주고 북돋워 주고 길러 주고 협조해 주지 안하고 그 사람을 인간 중심으로 세상 중심으로 악령 악성 악습, 옛사람으로 사는 사람으로 휘떡 뒤비시 놓는 그 자. 하나님의 복수가 영원히 자지 않습니다. 그것이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이래서, 때리는 자가, 새사람을 상우고 옛사람을 등장시키는 그 자가 예수님의 피로 값주고 살려 놓은 자를 때리는 자요, 술취한 자는 어떤 자가 술취한 자인가? 세상주의, 육신주의, 지상 현실주의, 자기 중심 자기주의, 인본주의, 이 사상과 이 교훈과 이 모든 지식들을 가지고 사람들을 유혹시키는 그것이 술이 취해 가지고 다른 사람을 술을 권하고 이래 가지고 사람들을 음행의 포도주를 마시게 하는 자들입니다. 이 ○○성경도 그런 종류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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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때를 따라 양식 나눠 준다는 그것은 이 자리에서나 저 자리에서나, 딱 줄 그때라 말은 언제가 줄 때인가? 자기가 그이와 관계를 가지는 것, 어떤 사람은 몇십 년 나뉘어 가지고 있다가. 몇십 년 나뉘어 가지고 있다가 잠깐 한번 만나는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대해서는 그때가 양식을 먹여 줄 때입니다. 또 자기가 그 사람과 더불어 도무지 소식이 없었었는데, 소식이 없는데 자기 소식이 그이에게 들려 갔습니다. 어째 전언해서 전언해서 들려 갔는데, 들려 감으로써 그 사람이 내 소식을 들을 때에 그 때가 뭐이냐 하면 내가 그이에게 양식을 먹여 줄 때요 그때가 내가 그 형제를 때릴 수 있는 때입니다. 그 시기입니다. 내 소식을 듣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그만 '아, 나는, 그 사람은 그래도 신앙 생활을 그래 하고 있구나. 나는 이거 참 허송 세월 했구나' 하면서 그 사람이 마음을 깨어 가지고서 일어선다고 하면 그 소식이 가서 그 사람을 양식 먹여 준 것입니다. 소식이 되어 양식이 먹여 줬고, 편지가 가서 양식을 먹여 주고. 한번 만나는 데 그 사람에게 양식을 먹여 주고, 또 조석으로 만나는 사람은 늘 만나 가지고서 같이 생활하고 행동하는데에 한 행동 행동에서 그에게 양식을 먹여 줬고 하는 그것이 양식 먹여 준 것입니다. 깨어 있으면 그 형제에게 때를 따라서 양식 먹여 주는 그 일이 이루어 지나니 그것이 뭐이냐? 깨어 있는 증거다. 깨어 있는 증거다.

또 깨어 있는 것의 정반대, 깨어 있는 것의 정반대는 반대로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반대는 뭐이냐? 반대는 그 사람이 내 소식을 들을 때에 그 사람의 믿음이 흐려지고, 또 내 만날 때에 그 사람의 그만 신앙이 흐려지고, 만나 보니까 믿음이 소생되지 아니하고 만나 보고 난 다음에는 그만 그 사람에게 대해서 실망을 가지고서 자기가 아무런 믿음에 힘을 얻지 못 하게 되는 그것이 뭐이냐 하면 때리는 것이라 그말이오. 자기가 만나든지, 자기 하는 행동을 그가 보든지, 자기의 말을 듣든지, 자기가 무슨 관계를 가지든지, 자기 편지를 듣든지, 자기 소식을 전인 전인해서 듣든지 해서 그 사람이 믿음이 소생하지 아니 하고 구원에 더 새로와지지를 안하고 구원이 쇠잔해지든지 또 그 사람의 하늘에 대한 갈급이나 하나님께 대한 갈급이 쇠잔해지는 그게 뭐이냐? 그게 때리는 것이라 그말이오.

때리는 것. 그라면 때리는 것이 벌써 자는 증거입니다. 때리는 것이 자는 증거요.

또 자는 증거는 뭐이냐 하면 그 사람이 벌써 주객으로 더불어 먹고 마신다. 주객이 뭐이 주객이냐 하면, 어떤 게 주객이냐? 여기 주객이라는 것은 세상 음행의 포도주 그런 걸 두고서 말하는 것인데 음행의 포도주는 세상하고 짝이 되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그런 모든 교훈, 그런 지식, 그런 배움 그런 것을 가리켜서 음행의 포도주라 그렇게 말했소.

그러면 여기 주객으로 더불어 친했다 그 말은 뭐이냐 하면 세상주의자들.

세상주의자 육신주의자, 그러면, 그거는 뭐 유물주의자가 되겠고 세상주의자. 세상 명예. 영광, 존귀, 부귀, 또 세상의 모든 취미 이런 저런 모두 세상 구비 그런 세상을 위주로 해서 사는 그 사람에게 물들어 가는 것이. 그 사람의 사람을 따라서 그 사람이 세상에 지금 갈급해서 사는 거와같이 자기도 세상에 갈급하게 됐고 또 그 사람이 세상을 담뿍 취해서 그만 세상에 가득 채여 서 세상의 오만 좋은 것 다 누리고 거기 폭 빠져 가지고, 세상에 빠져 가지고서 예수 믿는 것이나 뭐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것이나 그런데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 없는 그런것이 주객인데.

그런 이로 더불어 사귀어서 자기에게 차차 차차 세상에 대한 모든 미비, '세상에 대해서 이것이 미비하다.' 그러니까, 자기가 주님 만날 때에 거게 대해서 미비한 게 아니고 이제 세상에서 살 일 거게 대해서 미비한 점이 자꾸 생겨집니다.

아. 세상에 대해 내가 이거 무슨 요 상식을 내가 가지지 못했다 요것을 예비하지 못 했다, 요 지식을 가지지 못했다. 요 지위를 가지지 못했다, 명예를 가지지 못했다, 요 활동을 가지지 못했다, 요 구비한 모든 소유를 가지지 못했다 요 과학적인 모든 혜택을 내가 가지지를 못했다 오만 것 거게 대해서 차차 차차 그 사람이 물이 들어 가지고 그 생각이 자꾸 짙어져 갑니다. 세상에 속한 소망과 욕망과 갈급과 상식과 주의와 그런 것이 차차 눈에 많이 보이고 귀에 많이 들리고 생각에 많이 떠오르고 해서 그런 것이 짙어집니다. 세상 것으로 짙어지는 그것이 주객으로 먹고 마시는 자인 것입니다.

이렇게, 여게 '깨어 있으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 보면 거게서 자는 자는 밤에 잔다, 취하는 자도 밤에 취한다. 너희들은 낮에 속했기 때문에, 낮에 속한 자이기 때문에 자지 않는 것이 그것이 정상이지 낮에 누워 자는 사람이 누가 있으며 낮에 취하는 자가 어디 있느냐, 거게 대해서는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깨어 있는 자, 자는 자, 자는 자는 때리는 자가 지금, 동무를 때리는 자가 자는 자요, 자는 자는 또 술친구로 더불어 지금 술을 먹고서 술이 점점 더 취해져가는 그것이 자는 자요. 세상주의로 차차 짙어져 가는 것이 그것이 자는 자요, 또 자기를 접하는 사람, 어떻게 접했든지, 뭐 소식이 날아갔든지 편지가 갔든지 만났든지 어쨌든지, 같이 한자리에 있든지 있는 그 사람에게 믿음의 손해를 보이는 그것이 자는 자라. 그게 때리는 사람이요 그게 자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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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술은 세상주의를 가리켜서 말합니다. 교회들이 점점 세상주의가 돼서 예수님의 재림이나 또 주님앞에 가서 선다는 것이나 이런 것은 까마득하게 생각지를 못하고 다 잊어버리고 이 세상주의, 그저 세상주의자들이, 불택자들이 세상만 소망하는 자들이 세상주의로 세상주의에 도취해서, 어짜든지 문화 건설 경제 성장 또 온갖 것에 구비한 모든 행복 이래서, 과학주의 이런 것으로써 하나 더 좀 사치하고 하나 더 또 지내치고 이렇게 사람들이, 지금 미국 같은 그런 나라나 일본 나라나 저런 나라는 보면 경쟁이 무슨 경쟁인고 하니 세상에서어찌 됐든지 좀 더 편리하게 좀 더 잘살게 하는 그 주의입니다.

술친구로 더불어 술취한다 그말은 세상주의자들과 혐동해 가지고 거게 감염돼 가지고 세상주의로만 급급하지, `주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이거 어찌 된다. 또 내 개인이 언제 주님 앞에 갈란지 모른다.' 주님앞에 갈 준비 하는 사람들은 도무지 보지 못하고, 또 주님 앞으로 갈준비에 급급한 사람들있고, 교회가 두 쪼가리로 환하게 나뉘어질 것을 이것을 말하고 또 세상은아무래도 주님이 구름타고 오셔야 되지 이대로 보존할 수는 없다. 주님이 구름 타고 안 오셔도 이 세상은 조만간에 절단나 버린다 이런것이 보여진다 그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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