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21-22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본문에 보면 '미련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 양심이 미련해져 버렸습니다. 그것은 죽은 양심입니다. 또 우매한 마음이 있습니다. 양심이 우매한 마음이 됐습니다. 어리석은 마음이 됐습니다. 왜? 다 제 하고 싶은 대로 하다가 그래 버렸습니다. 또 정욕의 마음이 있습니다. 그만 양심이 자기 정욕의 양심이 돼 버렸습니다. 그것 다 화인맞은 양심입니다. 한 말로 말하면 화인맞은 양심이요 죽은 양심이라 그말입니다.
착한 양심이라야 하나님을 향해서 찾아갑니다. 착한 양심은 뭐이 착한 양심인가? 착하다 말은 선하다는 말인데 선은 하나님 중심입니다.
* 딤전4:2 :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 롬1:24 :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8705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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