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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 성경:40마태복음15:13
 

마15:13-14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어라'
이 우주와 영계, 과거 현재 미래 영원이라는 이 시간과 모든 피조물의 물질계 영계의 그 모든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농장이라 그렇게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농장이니 '심겨진 것마다' 하신 것은 '존재하는 것마다, 모든 것들이 움직인 것마다'라는 말입니다. 그런 것을 가리켜서 심겨진 것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국가든지 사회든지, 큰 것이든지 작은 것이든지, 많은 것이든지 적은 것이든지 그 하나 하나가 제대로 제 사욕대로 주관대로 살고 존재할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 곧 우주와 영계의 모든 세월이라는 이 모든 종합 농장으로 비한 이 농장의 주인되는 창조주 주재자가 당신의 뜻에 맞지 않고 당신으로 인하여서 존재되지 않은, 당신의 자유법 생명법에 맞지 않는 것들은 다 뽑힌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심은 것마다 내 아버지의 뜻에 합당치 않은 것은 다 뽑힐 것이니 그냥 두라' 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이 비밀을 알지 못했지마는 예수님의 피공로로 인해서 이미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신구약 성경 계시 말씀은 빠진 것이 없이 우리에게 알아야 할 것은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이 세상살이를 살 때에 이 우주도 하나님의 농장으로 비했고, 영계도 하나님의 농장으로 비했고, 모든 세월도 하나님의 농장으로 비했으니 이 모든 것에는 주인이 있고 곧 관리자가 있고 거기 대해서 심사해서 뽑힐 것과 그대로 둬 둘 것이 있다 하는 것을 언제든지 명심하고 사는 사람이 생명 있는 사람입니다. 그저 시대가 옳다 인정하니까 그것으로 다인 줄 알고, 어떤 세계의 각국이 인정하니, 대국이 인정하니, 정권자가 인정하니, 인류들의 다수가 인정하니 이야 튼튼하고 영원하다고 생각을 가지지마는 그것은 다 하나님에게 지음받은 존재들이요, 우주와 영계의 주인은 아니요, 책임진 농부도 아니요, 그 모든 것에 대해서 심판하실 심판자도 아닙니다.

'심기운 것마다 천부께서 심지 않은 것은' 당신의 뜻에 맞지 않는 것은 '다 뽑힐 것이니 그냥 두라' 하는 이 말씀을 예사롭게 듣고 자기 일생을 사는 사람은 영원히 비참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8705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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