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9:13
'저희가 전에 소경되었던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에게 갔더라'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 은혜받아서 이래 되니까 '저걸 어떻게 해야 꼬투리를 잡을까?' 이래 가지고 은혜받은 사람을 자꾸 탈을 잡으려고 이렇게 바리새인에게 데리고 갔습니다. 그때에 바리새교는 권세가 있어서 바리새교가 아니면 구원이 없다고 봤습니다. 바리새교에서 출회당하면 지옥 가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뒤에 보면 소경의 아버지도 지옥 가기 싫어서, '나는 어찌 나았는지 모르니까 제가 장성하니 물어 보십시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게 다 불의한 교권입니다, 불의한 교권.
바리새교도 불의한 교권 가지고 망했습니다. 천주교도 하나님의 성경,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 주신 계시를 중심해서 따라가려고 안 하고 교황 교리 무오주의, 교황이 내놓은 교리는 성경같이 무오하다 이러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탈선돼 나가 가지고 그와 같이 망해졌던 것입니다. 그게 다 불의한 교권입니다.
그 송사자가 바리새교에게 송사했습니다. '이자가 지금 눈떴다 하면서 선전하고 야단이 났습니다.' 고발했습니다. 고발뿐 아니라 데리고 갔습니다. 붙들어 가지고 바리새 교인들 교회로 갔어요.
'저희가 전에 소경되었던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에게 갔더라'
'전'이라 하니까 오래 전이 아니라 바로 그때입니다, 바로 그때. 하루 전도 전 아닙니까? '전'이라 하니까 오래 전인가보다 이래 생각하면 안됩니다. 바로 그때입니다. '소경되었던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갔더라' 인제 고발하러 갔습니다.
(8705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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