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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그 부모가 말하기를 저가 장성하였으니 저에게 물어 보시오 하였더라  
■ 성경:43요한복음09:23
 

요9:23

'이러므로 그 부모가 말하기를 저가 장성하였으니 저에게 물어 보시오 하였더라'
나면서 눈먼 자의 아버지는 보고 다른 사람들이 송사하는 것이 답답하고 이렇지 그들과 같은 마음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암만 말해도 안 들으니까 '이놈은 안 됐다. 저의 아버지를 불러라.' 그 아버지를 부른 것은 알고 싶어 부른 게 아니라 그 아버지는, 본인은 제가 눈이 떴기 때문에, 당사자이기 때문에 이렇게 딱딱대고 막 좋아서 이러지마는 제 아버지는 출회당하면 지옥 가기 때문에 출회가 겁이 나서 말을 변경하지 않을까 해서 거기서 예수님을 부인하는 그 재료를 마련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잘못 선전하는 그런 운동하기 위해서 불렀습니다.

부르니까 말하기를 '그가 내 아들인 줄도 알고, 날 때부터 소경된 것도 알고, 지금 눈이 떠 가지고 있는 것도 알고 그렇지마는 어떻게 해서 눈이 떨어졌는지 나는 그것은 모릅니다.' 했습니다. '눈이 뜨게 되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나이다 저에게 물어보시오 저가 장성하였으니 자기 일을 말하리이다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 교회서 쫓아내니까 지옥 보낸다 하는 것으로 '결의하였으므로 저희를 무서워함이러라' 했습니다.


'저희를 무서워함이러라'
자식을 사랑하는 사랑이 있으니까 이렇게 오해하고 송사하는 사람은 되지는 않았지마는 예수님이 이렇게 낫게 했다 하는 그것을 이 본인같이 그렇게 증거는 못했습니다. 이 사실은 알았지마는 증거는 못 했습니다. 예수님의 하시는 이 역사를 인정은 하면서도 제게 해가 돌아올까 싶어서 증인 노릇을 바로 못하는 이런 교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소경의 아버지와 같이 자기가 그때 그 교권에서 부정당할까 싶어서 알기는 알지마는 증거를 회피하고 증거의 책임을 전가시키는 이 사람 되지 않아야 합니다.

*요9:22 :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87050850)


'저희를 무서워함이러라'
예수님 당시에도 나면서 눈먼 자의 눈이 뜨여졌는데 그분의 아버지를 불러다 놓고, ‘너, 너거 아들 눈이 어찌 뜨였노?’ 예수님이, 예수님이 저거 아들 눈 띄워 준 것이야 환하이 다 알고 있지마는 ‘예수님이 우리 아들 눈을 띄웠습니다.’ 이 소리를 못했습니다. 왜 못했소? 대답하십시오. 죽을까 싶어서? 예, 출교당할까 싶어서, 출회 당할까 싶어서,그 당파에서, 바리새교에서 좇겨나면 천국에서 좇겨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안에만 구원이 있다고 인정했는고로 그 구원있는 바리새교 안에서 쫓겨나면 멸망받기 때문에 쫓겨날까 겁이 나 가지고 예수님이 아들 눈 띄운 것을 말을 못했다 요한복음 9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도 이 교파가 제일이다 하는 교파 위주로 벌써 교파 중심이 되면 그때부터는 하나님은 떠난지 오래입니다. 여러분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니까 교파 위주로 한 교파마다 교파 위주로 할 때에는 눈을 들고 보면 멀리, 그렇기 때문에 사학을 공부하라 하요. 역사를 공부하라 합니다.

(8205053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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