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9:27
'대답하되 내가 이미 일렀으되'
내가 이미 일렀어도, 내가 말했는데도
'듣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다시 듣고자 하나이까 당신들도 그 제자가 되려 하나이까'
요 말 할 때에 주님이 얼마나 기뻐했을까요? 그러면 거기 바리새교회 총회고 뭐고 전부 그 뭉텅이를 다 발 아래 밟았습니까 그들을 두려워했습니까? 발 아래 밟았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편이기 때문에 그까짓 거 두려울 게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을 멸시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에게 반대하는 그까짓 거야 천명이고 만명이고 억만명이라도 똥같이 여겨도 좋습니다. 하나님께 반대하고 진리에 반대하는 그까짓 사상과 운동은 세력을 볼 것이 없습니다.
(8705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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