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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 성경:43요한복음09:39
 

요9: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심판한다 말은, 옳고 그른 것을 규정지우는 것이 심판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온 것은 옳고 그른 것을 규정지우러 왔다 그말입니다.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주님이 심판하러 왔으니 무슨 심판인가?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것은 둘입니다. 하나님 위반으로 망하는 것 순종으로 사는 것 이 둘인데, 망하는 것 사는 것 요렇게 보면 좋지마는 세상에 와서 거짓말하는 꾀우는 마귀가 있어 가지고 망하는 것을 흥하는 것이라고 하고 흥하고 사는 것은 보이지 않고 가려 놔서 보지 못합니다.

이래서 '보지 못하는 자'라는 말은 이 세상 지식대로 견해하는 그 견해는 인정 안 하기 때문에 그 지혜와 지식과 가르침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말해도 '나는 모르겠다'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자가 보지 못하는 자입니다. 인정하지 않는 자 그자는 보게 한다 했습니다. 세상이 모든 만존재관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할 때에 '나는 그거 믿을 수 없고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모르겠다. 거게 대해서 나는 모르겠다' 이렇게 세상으로 만족하고 이게 참이라고 이렇게 따라가지 않으니 '나는 뭐인지 모르겠다' 하는 사람이 보지 못하는 자입니다. 이자는 보게 하고, '보게 하고' 그것은 다 속이는 거짓말쟁이가 내놓은 거짓부리다, 참으로 완전이 있고, 영생이 있고, 성결이 있고, 보이는 모든 것보다 크신 분이 있고, 모든 것에 대해서 주권 가지신 분이 있는 것을 보여주러 왔다 그말입니다.

'내가 심판하러' 모든 것을 사실대로 정확히 규정지우러 왔으니 첫째가 뭐이냐 하면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그런 것으로서 '이거다' 그렇게 인정하지 않고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참을 그에게 보여서 참을 알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이게 옳다. 이거다 이거다.' 과학자들은 '이거다 이거다.' 모든 이종교가들은 '이거다 이거다.' 그렇게 하여서 세상을 다 참이라고, 좋은 것이라고, 이는 참 이것이 온전한 것이라고 이렇게 하는 자들은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왔다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기 전에는 그런 것들이 그런 줄 알았는데, 예수 믿기 전에는 그것이 다 참인 줄 알았는데 믿고 나니까 '그거 허무하구나. 아니로구나.' 봤다는 것이 '이거 잘못 봤다. 아니다.' 천하에 제일 행복이라고, 일류대학에 가면 제일이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다.' 야고보서 1장에 '부한 자는 낮아진 것으로 자랑하고 낮은 자는 높아진 것으로 자랑한다' 왜?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니라' 했습니다. '내가 천하에 제일 행복된 사람이다' 했는데 알고 보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속고 있었다' 이래 가지고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아서 팍 낮아졌습니다. '나는 높은 줄 알았는데 예수님을 만나고 보니까 아무것도 아닌 자인 줄 내가 알았다.' 폭 낮아진 것을 자랑합니다. '낮은 자는 높아진 것으로 자랑한다.' 자기는 이 세상 지식대로 견해하니까 가장 불쌍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오히려 참을 찾아가는 데에는 없는 것이 있는 것보다 나은 걸 알았다, 이래서 높아진 것으로 자랑합니다.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이러니까 우리가 소경이 돼야 됩니다. 세상 지식대로의 전존재관이 완전히 부정돼야 이제 참으로 바로 모든 존재관을 할 수 있는 그 지식을 받아들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8705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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