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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신지라  
■ 성경:43요한복음09:01
 

요9:1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이것은 하나의 표적의 기관들이니 나면서 눈먼 것은 타락한 전인류의 심령이 소경되어 있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 밑에 40-41절에 바리새인들이 '우리도 소경인가' 할 때 예수님께서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가르치는 것은, 눈이 먼 것은 예수님 믿기 전에는 하나님 보는 눈이 소경이었습니다.
또 진리 보는 눈도 감겼습니다. 지옥 보는 눈도 감겼습니다. 천국 보는 눈도 감겼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지극히 큰 이 대속의 공로를 보는 눈도 감겼습니다. 심판 보는 눈도 감겼습니다. 죽을 생명만 보지 영생하는 생명 보는 눈도 감겼습니다.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참은 전부 못 봅니다. 거짓 것만 봅니다. 망할 것만 보고 영존할 것은 못 봅니다. 복있는 거는 못 보고 화있는 것만 봅니다. 화를 복이라 합니다. 자멸을 자꾸 하면서 산다고 합니다.

나면서 눈먼 요것은 인류들이 타락한 이후에는 참은, 완전은, 실상은, 좋은 것은, 바로 보는 것은 하나도 없다, 꺼꾸로 본다, 죽고 망하는 것만 볼 줄 알지 살고 좋은 것은 하나도 못 본다 하는 이것을 표시한 표적으로 이렇게 됐습니다.

* 요9:40-41

(87050741)


'소경'
'소경'은 우리 믿는 사람에게 부디친 암담한 형편을 계시하신 것입니다. 즉 우리 믿는 사람에게 경제적으로, 지위적으로, 사회적으로, 활동적으로, 신체적으로, 사업적으로, 처세적으로, 종교적으로, 부디진 절망적인 형편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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