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9:4
'때가 아직 낮이매'
낮이라 하는 거는 때가 낮이라 말입니다. 아직 밤이 안 됐습니다. 때가 낮이라는 것은, 예수님은 세상 빛으로 오셨기 때문에 빛이 있는 동안은 낮이라 말입니다. 아직까지 예수님이 세상 빛으로 왔기 때문에 세상은 지금 빛이 있다 말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빛을 비춥니다. 우리를 세상의 빛이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는 달과 같이 예수님을 반사해 가지고, 예수님의 빛을 받아 가지고 모든 사람에게 반사해서 비추는, 달과 같이 반사 작용을 하고 있는 빛이지 우리가 빛 주인이 아니고 우리가 빛 자체가 아닙니다. 이러기 때문에 '때가 아직 낮이매' 예수님이 세상에 아직까지 할 일이 남아 있고 머물 기간이 남아 있으니 하는 말입니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예수님께서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주님에게 맡긴 그 모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다 구원하는 것이 보냄을 받은 뜻입니다. 이 구속 위해서 오셨다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또 부활도 했지 못만 박혀도 안됩니다. 부활해야 됩니다. 이것은 보내신 자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내가 세상의 빛으로 와서 있기 때문에 지금 일을 해야 된다 하는 그 말씀입니다.
'밤이 오리니 그때에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밤이 온다 말은 해가 없어지면 밤이 되지요. 예수님이 없어지면 밤이 되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무덤 속에 들어가서 3일 동안은 세상에 빛이 없습니다. 세상을 구원하는 구원 역사는 나타난 것은 없습니다. 그때는 은밀히 음부로 더불어 싸워서 구원 역사를 공작하셨지 외부에 나타난 역사는 없기 때문에 어둡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힐 때에 그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모든 천지가 깜깜해졌었습니다.
'밤이 오면 일할 수 없느니라' 예수님이 안 계시면 빛의 운동은 못 합니다. 예수님이 안 계시면 빛의 운동은 못 합니다. 구약 시대에 빛의 운동을 했으나 미래에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예수님을 근거하고 빛의 운동했지 그것으로써 빛의 운동된 거는 아닙니다. 이러다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비로소 빛의 운동이 성공을 했습니다. 생명 운동이 성공을 했습니다.
* 마5:14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마27:45 :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8705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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