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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 성경:40마태복음23:07
 

마23: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문안 받는 거, 자기를 알아서 높이 이렇게 인사해 주는 것을, 자기를 높여 주는 것을 원한다 그말입니다. 문안 받는 거 원한다 말은 자기를 높여 주는데도 아무도 없는 데서 높여 주는 것보다 한 사람이라도 더 있는데 높여 주면 자기가 더 높아지리라 생각하고, 하나 있는 데 높아지는 것보다도 두 명 있는 데 높여 주면 더 좋고, 두 명 있는 데보다도 천 명 있는 데 높여 주면 더 좋고, 사람이 높여 주면 많은 사람이 저를 높은 줄 알 터이니까. 높여 주기를 원하는 요것이 원죄입니다.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랍비라 말은 선생님이라 말입니다. 선생님이라는 소리 듣고 선생님으로 인정하는 거, 자기를 선생님으로 인정하기를 원하는 요거는 실력에 관한 것입니다. 문안하는 것은 지위에 속한 것이고, 위치, 지위. 지위에 속한 것이고, 선생이라 하는 건 실력에 속한 것입니다.

자기 지위도 자기가 높일 수 없고, 인생이 높일 수 없고, 자기 실력도 인생이 깎을 수도 없고 강하게 할 수도 없는데 그런 인생들에게 자기 지위를 높여 주기를 원하고 또 자기 실력을 지나치게 인정해 주기를 원하는 요것이 인간의 멸망케 한 원죄입니다. 이걸 알지도 못하고 사람들은 자기 칭찬하면 좋아합니다.

(870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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