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1:23-24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떡은 주님의 몸을 상징하고, 또 포도잔은 주님의 생명을 상징한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몸과 생명을 제물로 바쳐 주지 아니하셨으면 우리는 구원 얻을 수 없는 자들입니다. 주님이 몸을 우리 구원 위해서 제물로 바쳐 주셨고 또 생명을 우리 구원 위해서 바쳐 주셨는고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고로 성찬에 참여하는 것은 주님이 내 구원을 위해서 몸과 생명을 바쳐 주신 이 은혜를 생각하고 이 은혜에 연합을 해서, 이미 주님의 몸과 생명을 바쳐 주심으로 내가 영생과 부활을 얻어 지옥에서 하늘나라 가게 됐으니 이 대속을 생각하고 이 대속을 기념하는 일 곧 성찬 먹을 때에 나도 주님의 살과 생명에 연합해서, 주님이 몸과 생명으로 나를 구원해 주신 이 구원을 받았으니 구원 받은 나는 내 구원 받은 몸과 생명을 주님이 원하시는 형제 구원을 위해서 다 바칠 것을 작정하고 힘써서 계속 바치는 그것이 기념하는 것입니다. 기념이라 하는 것은 한 때에 있는 그 사실을 그후에 그와 같은 성질로, 그와 같은 뜻과 정신으로, 그와 같은 표방의 모든 외형 행사까지를 갖추어 할 때에 그것을 기념이라 합니다.
* 고전11:25 :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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