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너희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육체를 따라' 이 세상으로 보면 지혜 있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대개는 유식하고 이 세상에서 명철한 그런 사람, 아주 세상에 똑똑하다 하는 사람들은 예수를 잘 못 믿습니다.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문벌 좋다 말은 선천적으로 유전으로 타고났는데, 아주 유전적으로 좋은 유전을 가진 그런 데에서 신앙의 위인이 나지 않고, 오히려 참 세상에서 보잘것없는 그런 서민들 천인들 거기서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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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부르심을 보라” 하는 이 말씀은 예수님 믿게 하는 것을 보라 그말입니다. 부르심을 보라 이 말은 예수님 믿는 그것을 보라, 예수 믿는 걸 보라 그말이오. “부르심을 보라” 예수님을 믿게 한 것을 보라, 예수 믿는 걸 보라. 사람이 볼 수 있는 예수 믿는 것 말입니다. 예수 믿는 걸 보라. ‘농사 짓는 것 보라, 장사하는 것 보라’ 예수 믿는 걸 보라. 보면 어떻다 말인가?
'육체를 따라'
"육체를 따라" 그말은 인간적으로 말입니다. "육체를 따라" 그말은 인간적으로, 사람으로서는,
'지혜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세상적으로 보면 지혜 있는 사람이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세상에서 그렇게 잘나고 힘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뭐 세상에서 그 사람이 큰 사업가다, 또 정치가다, 학자다, 예술가다, 무슨 뭐 아주 그렇게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아주 그 계통이 썩 잘난 계통이 잘난 그런 사람들도 많지 않다. 그 사람은, ‘그 사람들은 모두 선친들이 좋아서 대대로 아주, 왕대 끝에 왕대 나고 좀대 끝에 좀대 죽순 나는 것처럼 그 사람들은 대대로 사람이 종류들이 다 위대하다’ 하는 그런 무슨 아주 문중, 그 종자가 그렇게 좋은 그런 것이 많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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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이 기록해 주신 이 말씀이 먼저 우리에게 세상의 천만의 수많은 지식을 꿰뚫고 그 지식을 밟고 그 지식 위에 올라선 이렇게 목적이 지극히 크며 지능이 지극히 크며 그 속에 운영하는 사랑이 지극히 크심에 이 계시의 크심을 자신이 인정하는 데서부터 구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의 역사에 지나가는 이야기를 기록한 거와 같이 그렇게 여기 고 제가 토끼 꼬리만치 알고 있는, 토끼 꼬리만치 알고 있다 말은 세상에 제일 세상 지식이 많은 사람 고 지식을 가리켜서 그래도 고 지식은 하나님의 무한하심에는 비교도 안 되는 아는 것도 몇 가지 알아 가지고서 그것조차도 거꾸로 삐뚤어진 지식을 알아 가지고 그 지식을 버릴 줄 모르고 그 지식을 위치를 바로 정해서 그 지식에게 복종하는 자마다 안 죽는 자 하나도 없고. 그 지식에게 쓰여지는 자마다 안 죽는 자 하나도 없고 그 지식을 표준해서 걸어간 자마다 죽은 생활하지 안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만 하나님의 이 말씀만이 나를 다스릴 권위가 있고 지도할 권위가 있고 가르칠 권위가 있고, 또 나로 하여금 성공하게 할 수 있는 권위도 있고 이치도 가졌다는 이 사실로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모시고 이 말씀에게 복종하여야 사는 이 말씀이요 세상에 있는 모든 인간의 말은 한 마디도 거기에 나는 복종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내가 농장에서 어떤 직장에서 있을 때에 이런 도구 저런 도구를 사용하는 것처럼 그런 것들은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는 그 복종을 감당할 때에 그런 것들은 이용물로 삼아서 하는 것이니 요것을 똑똑히 구별하지 못하면 광문 다학한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요, 이 사실을 알아서 그것을 올바른 이치에 두고서 자기는. 그것은 사람을 그것만으로써는 죽일 것이요, 생명의 말씀이 와서 그것을 이용을 하면은 생명의 말씀의 이 역사를 그것으로서 이용을 해서 순종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있다는 요 정도에서 살면 복 있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것을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린도전서 1장에 말씀하시기를, 그 학벌 많은 사람 가운데에서 학벌 많은 사람 가운데에서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잘 믿는 사람 능한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능한 사람이 아주 거기에는 적다. 있기는 있지마는 심히 적다 그렇게 말했고 외나 능한 사람들은 세상에 이런 것들이 없는 사람들에게 더 능한 사람들이 많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들에게는 다른 부담을 줄 것이 없고 지금 아는 대로 행한 대로 그대로 계속만 해라'(계2:24)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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