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미련한 것을 택하사'
세상에서 미련한 것이라 말은 세상에서 어리석고 무지한 자 그자를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그런 자들을 택해 가지고 이 세상 지혜 있는 자들을 다 꺾게 만듭니다. 이 세상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한다는 거는 그자들을 다 꺾어버리고 승리하게 한다 말입니다.
'세상의 약한 자들을 택하사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세상에 약한 그것을 택해 가지고, 아무것도 아닌 그것을 택해 가지고 예수 믿으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한다 그말입니다.
(87030760)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수 믿는 사람이 참 인간적으로 세상적으로 보면 그렇게 뛰어나게 잘난 사람 없다 그거요. 예수님을 믿지 않았으면 그것이 뭐 찍해야 세상에서 꼬물 꼬물 거리다가, 다들 그렇게 잘난 사람이 아니라 그거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미련하다 말은 어리석고 무능하다 그말이오.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에 지혜 있는 자” 지혜는 미래사를 아는 게 지혜인데, 아주 그 사람 지혜가 있는 사람, 대이는춰 나가다 보니까 나중에 일생을 살고 보니 그 사람의 생애는 후회할 것이 하나도 없는데 지혜있는 사람은 그 지혜를 전부 세상에다 다 쏟아서 살았으니 죽을 때 보니까 불탈 것만 했지, 망할 것만 했지, 심판받을 것만 했지 칭찬받을 것은 하나도 해 놓은 게 없어. 요렇게 잘난 자들을 하나님이 꺾으십니다.
그거야 못난 자보다 잘난 자가 하나님에게 같은 겸손과, 같은 부인과, 같은 욕망을 가지면 그 사람이 있는 것만치 뛰어나지.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세상이 볼 때에 무시하는 것, 세상이 볼 때 무시하는 그것을 하나님이 귀중히 여깁니다. 왜? 하나님께서 그것을 귀중히 여기시는 것,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심이라” 이런 것들, 있는 것들을 다 폐하고 이런 것들을 세우게 하심이라.
(8202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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