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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 성경:46고린도전서0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이 세상에서 아주 찌끄러기, 제일 찌끄러기 그런 것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 세상에서 '이거는 완전하다' 하는, 이 세상 것들이 '제일 튼튼하다' 하는 그런 것들을 다 폐해버립니다. 이 폐하는 걸 지금도 자꾸 그리 역사하는데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완전히 폐해져 버립니다. 완전히 불타서 없어져 버리고 이제 사람들이 미련케 보이는 이 전도로 된 것만 남습니다. 이래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다 하는 말씀이 곧 너희들이 미련케 보는 이 전도다 하나님의 도리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 벧전1: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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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아무 육체라도" 이런 육체나 저런 육체나.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니 신앙의 사람 신앙이 아닌, 믿는 사람이라도 신앙이 아닌 이 세상과 세상에 속한 그런 것들 말입니다.
세상과 세상에 속한 뭐 이런 것이나 저런 것이나 재벌이나 정권이나 용모나 지식이나 지혜나 예술이나 과학이나 이 모든 인간들의 것, 하늘에서 내려온 하나님의 것이 아닌 인간들의 것 그것은 “아무 육체라도” 어떤 것이든지,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하나님 앞에서 이걸 나타내는 것이 인간이 아니라. 이것을 나타내지 못하게 하느니라. 이것만 나타내는 사람 세상 사람이지. 이것만 나타내는 것은 전부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전부 불로 타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나온 그것을 나타내는 것은 영원이라, 영생이라. 영원히 있어. 이걸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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