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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 성경:58히브리서12:29
 

히12: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우리 하나님은 잘못된 것은 불로 태워 버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잘못된 거는 불로 태워 버립니다. 이런 하나님이니까 우리 믿는 사람들은 그저 하나님의 사랑만 생각하고 항상 안심하고 낙관하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두려운 걸 알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또 하나님의 사랑을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우리가 조심 있게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87030801)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하나님을 만나야 되겠고 하나님을 접선해야 되겠고 하나님과 연결이 돼야 되는데, 그 연결이 되지 안하면 생명이 없고 다 사망하기 때문에 연결이 된 후에 생명이 있습니다. 연결 그것이 생명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 어두움과 같이 되어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빛에 연결하면 어두움이 소멸돼 버리고 맙니다. 마치 어두운데 전등을 켜면 그 어두움이 쏵 그만 사라져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만나면 즉시 우리는 소멸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고 했습니다.

신정 국가로 있는 이스라엘들이 가나안을 가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들과 같이하지 못하겠다.' 같이하는 것은 그때 하나님의 본체가 같이한 게 아니고 다만 그분의 명령이 같이했던 것입니다. '명령이 같이할 수 없다. 왜? 같이하면 너희들이 완패하고 강퍅한 자들이기 때문에 가다가 이 명령을 거스릴 터이니까 이 명령에게 너희들은 맞아서 직사하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같이 가지 못하겠으니까 천사들을 보낼 터이니까 천사들이, 내가 너희들에게 베풀어주는 모든 호위라든지 그런 것을 다 내가 천사를 통해서 너희들에게 호위의 은총을 베풀 터이니까 가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우리와 같이 가까이하면 우리가 소멸됩니다. 그런고로, 우리에게 더러움이 있을 때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피하십니다. 안 피하면 망합니다.

그게 비유가 안 되지만 어떤 정직한 경관이 있다고 하면 그 경관은 모든 부정이면 다 체포해서 구류를 살리도록 구금하는 것이 그들의 직책인데, 자기 아들이 지금 곧 구금을 당할 수 있는 그런 범죄를 하고 있으면 그 자리에 그 아버지가 들어가면 그것은 정직한 경관이라면 그 사람을 수갑을 질러야 되겠고 고발을 해서 징역을 보내야 되기 때문에 그 아버지가 그 아들을 그렇게 할 수 없을 때에는 피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나타나지 안하고 피하고 울렁거려서 지금 형사들이 오니까 이제 이 나쁜 짓 하는 여기서 도망을 하든지 해야 되겠다 그렇게 짓날려서 피하게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와 비슷하게 우리에게 불의가 있을 때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들어오시지를 못하십니다.

* 출33:3 :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중로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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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소멸하는 불이라는 말은 하나님은 완전이기 때문에 그 불완전한 거는 다 소멸되고 맙니다. 깨끗이기 때문에 더러운 거는 다 소멸됩니다. 참이기 때문에 거짓된 것은 다 소멸되는 것입니다.

(87030911양성원개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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