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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 성경:66요한계시록14:04
 

계14: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이제 위에도 첫째는 구속을 받아서 어린양과 아버지의 이름이 그 이마에 있는 사람이라야 되고, 그 머리에 꽉 박힌 사람, 그 사상에 박힌 사람, 그 지식에 박힌 사람이라야 되고, 또 그다음에는 성신의 감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라야 되고, 또 성신의 감동으로 사람들과 서로 대화하는 사람이라야 되고, 이러니까 그런 사람 아니면 이 시온 산에 못 갑니다. 성신의 감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 성신의 감화 감동으로 사람들끼리 대화하고 교제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아니면 그곳에 가지를 못합니다. 그것도 된 사람들만 간다 그말입니다.

그랬는데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는다는 이 말씀은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산다는 그말 아닙니다. 여기 여자는 요한계시록 17장과 여러 군데 기록한 음녀를 말합니다.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 이간을 붙여서 하나님만 바라보는 성도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이 음녀에게 미혹받아 가지고 성도들이 이 구원을 다 실패하는 것이니, 이 여인은 세상을 가리켜 말합니다.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를 이간 붙이는 음녀 세상을 말합니다.

여인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했다 말은 음녀인 이 세상이 하나님과 나 사이를 어떻게 벌어뜨리려고 해도 그 벌어뜨림을 받지 아니한 것이니 그것만 갑니다. 자기가 일생 동안 살았는데, 뱃속에서부터 죽는 날까지 예수님을 믿었다 할지라도 요렇게 된 요소만 갑니다. 아무리 그 사람이 살아도, '이 사람은 일생 동안 사는데 한 시간만 그래 산 일 있다.' 혹 '10분만 그래 산 일 있다, 1분만 그래 산 일 있다.' 있으면 그래 산 고것만 이 시온 산 하늘나라에 가지 그 외의 것은 가지 못합니다.

그러면, 무엇은 가는가? 중생된 영은 온전함을 하나님께서 입혀서 입었기 때문에 다 시온 산 하늘나라에 다 갑니다. 영은 여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다 구비했기 때문에 하늘나라 가지마는 그 사람의 마음이라든지 고기덩어리라든지 그것은, 여기에 합격된 것만 가기 때문에 일생 동안 살아서 목사라, 장로라, 대부흥사라, 아주 수천 명 교인 수십만 명 교인을 거느리고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자기 구원되는 건 아닙니다. 하늘나라에 상급은 될지라도 구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을 심사할 때에 요한계시록 14장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심사를 합니다.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와같이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한다'는 요 말씀을 가지고 또 심판합니다.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심판할 자는 따로 있으니 누가 심판하느냐? 모세가 말한 것과 '내가 너희들에게 말해 준 이 말씀이 심판한다.' 이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심판에 하나도 걸리지 않은 것만 갑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아무리 목사요 대부흥사로 대목회자라 할지라도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심판할 때에 걸리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으면 그 사람은 무엇만 갑니까? 중생된 영만 갑니다. 이러니까 벌거벗었습니다. 마음의 기능도 벗었고 몸의 기능도 벗었으니까 영만 갑니다. 다 벗어버리고 영만 갑니다. 딴거는 가지를 못합니다. 이러니까, '내가 심판할 게 아니라 모세가 너희들에게 일러 준 말과 내가 너희들에게 일러 준 이 말이 마지막 날에 너희들을 심판하리라.' 오늘은 구원하는 말씀이 돼서 이 말씀대로 지켜 행하면 구원된다 했지마는 마지막에는 이 말씀대로 지켜 행했나 안 행했나 하기 때문에 이 말씀이 심판하니 이 말씀에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그러기에, 고린도전서 3장 10절 이하에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집을 짓고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집을 짓는데 그때 하나님이 불로 시험할 터인데, 불로 시험, 말씀의 불로 시험합니다. 말씀의 불로 시험하니까 말씀에 범해진 거는 전부 다 소멸당합니다.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그 사람이 일생 동안 유력한 장로, 권사, 권찰, 목사, 집사로, 전도사로 있었다 할지라도 여인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은 시간이 한 시간 있으면 한 시간, 여인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은 것이 한 건 있으면 한 건 그것만 시온 산에 가지 딴거는 시온 산에 못 갑니다.

* 계17:1 :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 요12:48 :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 고전3:12-13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정절 있는 자라 말은 주님이 대속하신 이 (열한 가지) 대속을 지키는 자라 그말입니다. 그러면 (열한 가지) 대속을 1년 지켰으면 그것은 정절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나라 가고, 그 사람이 일생 동안 이 (열한 가지)를 지켰으면 일생 동안 산 것이 다 시온 산에 다 가게 되고, 그 사람은 일생 동안 목사 노릇 하고 장로 노릇 했지마는 이 (열한 가지)를 한 시간밖에 못 지켰으면 한 시간 지킨 그것만 갑니다. 1분도 지키지 못했으면, 1분도 지키지 못한 자는 1분도 갈 것이 없습니다.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언제든지 주님이 동할 때에 동하고 정할 때에 정해서 주님에게 피동된 자만 갑니다. 딴거는 못 갑니다.


'사람 가운데서 구속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니'
하나님의 구속을 입어 가지고 이것은 하나님이 심사할 때에 아무 데도 속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했습니다. 어린양과 하나님에게 속한 자만 갑니다. 입술로는 하나님 어린양의 대속을 말하지마는 실은 속한 것은 돈에 속해 있고, 권세에 속해 있고, 세상 모든 향락에 속해 있고, 세상 영광에 속해 있고, 어떤 애인에 속해 있고, 무슨 이런 향락 저런 향락에 속해 있으면 못 갑니다. 아무 데도 속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속하고 딴데는 다 떨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만 속하고 딴데는 떨어져 있는 그것만 갑니다.

(87030801)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요한계시 14장에 3절에 보면은 시온 산에 있는 사람들이 십 사만 사천 인이 있는데 그 십 사만 사천 인은 다 여인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안한 자들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여인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안한 자들이라.

또 거게서는 뭣을 여인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안한 자들이라고 한 것인가? 그러면 하늘나라에 가서 영광스러운 구원 얻을 자는 결혼하지 안하고 전부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인가? 이것도 성경을 잘못 깨닫고 그렇게 해 가지고서  처녀 늙음이 많고 또 결혼하지 안한 총각으로서결혼하지 않고 일생을 사는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은혜 주셔 가지고 되는 사람들도 있지마는서도 이 성구를  잘못 깨달아 가지고 여인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안해야 된다 해서 결혼 안 하고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천주교의 신부라든지 그렇게 잘못 성경을 깨닫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게 여인으로 더불어 더럽히지 안한 자라 그말은 이 성도는 남편이요 남자요 그러면 여인은 무엇을 가리켜서 말한 것인가? 여인은, 남자 그 성도의 세상을 가리켜서 여인이라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알겠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성경은 제가 조부라운 생각 가지고는 깨닫지 못하고 무한이기 때문에 무한을 알게 하는 성령의 감동을 받지 안하면은 깨닫지를 바로 못 하게 되는 것이 우리 사람들인 것입니다.

여인이라 말은 이 성도들의, 여게 결혼이라 하는 것은 배우자라 말입니다. 배우자. 배우자, 짝이라는 말입니다, 짝. 짝이라는 것은, 감을 한 개를 딱 쪼개면은 두 쪼가리가 됐다가 그 두 쪼가리가 합하면은 감 한 개가 되지 않습니까? 이와같이 짝이라는 말이요 짝이 결합된다는 말이요 짝이 짝을 찾아서 바로 된다는 그것을 가리켜 말한 것인데 여게는 여인을 무엇을 가리켰느냐 하면은 성도들의 짝, 성도들이 상대하고 산다 말입니다.

성도들이 세상을 상대하기 때문에 세상은 성도에 대해서 여인 위치에 있는데 세상을 상대해 살지마는서도 세상으로 인해서 성도들이 조금도 더러워지지 안하는 그 사람들이 시온 산 십 사만 사천 인 속에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거게는 세상을 여인으로 말을 했습니다.

(86033001 / 8605073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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