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7:15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깬다는 것은 죽었다가 부활하고 난 다음만 말한 것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땅위에서 깨는 것은 어떤 것이 깨는 것인고 하니, 예수님의 피와 영감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으로 사는 것이 깨어 사는 것이요, 자는 것은 중생되기는 됐으니까 생명은 있지마는 그 행동은 악령 악성 악습대로의 안 믿는 사람, 다시 말하면 세상 소망으로 피조물 소망하는 이 소망으로 사는 것을 가리켜서 잔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깰 때에' 중생된 사람들은 그 영이 중생된 것같이 그 심신도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입고 이 사활의 대속을 입은 새사람이 되면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하는 것은 주님의 그 신성, 주님의 속성, 주님과 같이 되는 이것으로서 만족하리이다 하는 말입니다.
(87030910)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다윗은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는 것으로 만족치 아니하고 자녀로 만족치 아니하고 주의 형상으로 만족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주의 형상' 곧 주님의 인격성으로 만족하는 자기의 인격과 주님의 인격이 서로 밀접하게 교제하고 결합되는 이것으로 만족했습니다. 돈으로 만족한 것이 아니고 권세로 만족한 것이 아니고 향락과 쾌락으로 만족한 것이 아니고 사업으로 만족한 것이 아니고 완전하신 주님의 인격으로 만족하고 완전하신 주님의 인격과 동거동행하고 영교하는 이것으로 만족했으니 이것이 영생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주해공과)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세상이 제 나라 돼 있는 사람은 소망이 세상에 있고 하늘나라가 제 나라 돼 있는 사람은 소망이 있습니까? 하늘나라? 하나님의 형상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에. 하나님의 형상. 왜? 하늘나라에 가면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속성 이것이 자기 실력이기 때문에 그 실력만 갖춰 놓으면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게 다 제것인데 안 갖추면 소용이 없거든. 이러니까 천국을 다 준다고 해도 자기가 하나님의 완전히 형상화 안 되면 소용이 없어. 하나님의 형상화 되는 거, 하나님의 속성화 되는 거.
그러기에 시편 17편에 “땅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의 분깃을 받아 가지고 먹고 쓰고 남는 것은 자기의 어린 자녀에게 상속시켜 주고 만족한다” 제 새끼기 때문에 이것은 자격이 있으나 없으나 준다 그말이오. “그러나 우리는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깬다니 무슨 말이요? 이 세상 싸움 다 싸우고 이다음에 부활할 때가 그때 깬 때입니다, 부활할 때에. 부활할 때에 뭣이 제일입니까? 부활 영생할 때에 그때 뭣이 제일입니까? 그때 뭣이 제일이요?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속성 이것이 제일이라. 하나님같이 되는 것이 제일이라.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하는 이것을 깊이 새겨 가지고 여게 대해서 자기가 확실히 이 말씀이 자기 복음이 돼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껍데기로 예수 믿고 다 헛일이라 그말이오.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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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땅위에서 이렇게 저렇게 백번 천번 잘못돼도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다 재료삼아 고쳐서 그 너머 있는 수입이 많으냐 적으냐, 그 너머 것이 얼마나 되느냐? 이것을 바라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하는 말은 하나님에게 도달해서, 우리의 종착점은 하나님이오.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이오. 그러기에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배 채움을 입고 남은 것은 자기의 어린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주는 것으로 만족하지마는 의인은 깰 때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족한다' 했어.
하나님과 같이 된 그것 가지고 만족합니다. 땅위에서 어떻게 실패한 그것이, 어떻게 낮아진 그것이, 어떻게 깨어진 그것이, 어떻게 박살된 그것이, 어떻게 죽은 그것이 영원한 것이 만들어지고 영원한 것에 유익이 됐다면, 그것에 도움이 됐다면, 그것으로 인하여서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나아가게 됐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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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이거 모양으로 그게 다 자기 중심이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는 깰 때에 무엇으로 만족하리라. 깰 때에 뭘로 만족하라 했습니까? 예? 하나님의 헝상으로 만족하리라.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얼마를 이루었든지 하나님의 형상을 이룬 고것만큼 고것을 가지고 무궁 세계서 영생하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이룬 것 만치라. 이 하나님의 형상이 뭐인데? 하나님의 형상이 뭐인데? 하나님의 깰 때에, 깰 때는 부활 할 때 그말입니다. 잤다가 깨는 것 죽었다가 부활하는 걸 말합니다. "깰 때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족하리라" 그 말은 하나님에 형상으로 영원히 그것 가지고 산다. 그러면 그것이 참 우리에게 만족이 되지 우주를 차지한 게 만족이 안된다. 하나님의 형상 이룬 고것이 우리에게 소원이요 고것만이 우리에게 만족이요 족하다 그말입니다. 자기 이룬 걸 족하다 그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이 그 외에는 우리의 소원이 없고, 하나니의 형상 그것 외에는 우리에게 만족될 게 없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이 뭐인데? "깰 때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족하리라." 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것 가지고 제 것 아니요. 하나님이 것 아닌 것 없어 낯짜구가 잘난 것도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 낯짜구가 잘났다고 내두르면서 또 여자는 낯짜구 잘났다고 요래 요래 싸면서 하나님의 것 가지고 제가 제 욕심대로 실컨 쓰고 남은 거 있으면 또 자기가 줄 수 있는 자손들에게 주고 이제 그것으로 끝이라. 그것 보고 살지마는 "하늘에 속한 우리는 깰 때에 죽었다가 부활 할 때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족하리라" 그것만이 우리에게 만족이지 그 외에 거는 만족이 안된다.
하나님의 형상이 뭐인데, 우리에게 완전성의 것이 이루어져 있다. 완전성의 것이 많이 이루어졌든지 적게 이루어졌든지 양은 어찌 됐든지 어떤 사람은 완전성의 것이 그는 말에 많이 완전성이 됐고, 그는 세상에서 말을 만 마디를 했는데 만 마디 가운데에 완전성의 말은 한 마디도 없어. 어째 그 사람의 말 가운데 완전성에 말이 한 마디 있어. 행동도 그러하고,
어쨌든지 완전성이 우리에게 이루어져 있고, 영원성의 것이 이루어졌고, 불변성의 것이 이루어졌고, 어떻게 번져 퍼져나가도 그것이 단일에서 나간 그 하나가 번져나간 그 단일성의 것이 우리에게 이루어져 있고 우리에게 영원 불변의 지식, 영원 불변의 지혜, 완전한 지혜 지식, 완전한 사랑, 완전한 선 모든 완전성, 불변성, 영원성, 단일성이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이루어진 그것만 그때 우리에게 필요하고, 그것만이 우리에게 좋고, 그것만이 그때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자신도 더 알 것이고 그것만 가지고 살게 된다. 하늘나라는 그것만 갑니다. 하늘나라는 그것만 가지 그 외에 거는 다 죽을 때 다 벗어져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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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그러나 우리는, 구속을 받은 사람들은 깰 때에 뭘로 만족한다고 주님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주님과 결합되고, 주님과 나와 같이 되는 거. 같이 되니까 그분하고 동질이고 이질이 없기 때문에 충돌이 없고 그분 동하면 내가 동하고 그분 정하면 내가 정하고, 그분의 희로 애락에는 나도 희로 애락하고 그분과 나와 하나가 되어 있는 이것이 제일 영광이요 존귀라 그말이오. 그러니까 사죄도 좋고 칭의도 좋고 이렇지만 최고로 좋은 것은 하나님하고 화친한 이것이 최고로 좋다 그거요. 그거 알아 들었어요? 세째로 화친이 뭐인지 알아요?
(85102550)sh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1권 17편에 말씀하시기를 “땅에 분깃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얻은 그 모든 것을 가지고 배불리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다가 남은 것이 있으면 자기의 자녀라고 해서 자기의 자녀에게 그 남은 것은 상속시켜 주는 것으로써 만족을 하고, 그것을 자기들의 성공이요 자기들의 할 일로 이렇게 하고 있으나 하늘에 소망을 가진 택함을 입은 사람들은 그런데에 가치를 두지 아니하고, 그런데에 소망이나 소욕을 두지 하니하고 깰 때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깰 때라 말은 이 세상에서도 올바른 정신을 차리는 것은 깰 때인 것입니다. 또 참 깨는 것은 세상에 이 모든 불의한 꺼풀을 다 벗고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난 다음에 그리스도 앞에 가 가지고서 검사를 받기 위해서 우리가 부활하는 그때를 가리켜서 깰 때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깰 때에 주님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심판 받기 위해서 부활했을 때에 예수님과 꼭같은 자가 되어지는 요것으로써 만족하고 요것이 우리의 소망인 것입니다. 예수님과 꼭 같이 되는 자는 내가 이기고 하나님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이긴 자들도 내 보좌에 함께 앉게 되리라 말씀하신 그 약속대로 그 지위를 차지하고 거게서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모든 것을 다 통치하고 또 그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받아 가지고서 중보자로 그렇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의 직책이요 위치요 가치인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우리에게는 다른 것 가지고는 이루어지지를 않습니다. 전부 산 믿음 가지고만 이루어집니다. 산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동하라 할 때에 동하고 정하라 할 때에 정하는 그것은 하나님의 전지 전능과 완전과의 연결 결합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85120802)sh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세상 사람들은 세상 분깃을 받은 사람들은 불택자입니다. 세상 분깃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세상에서 먹고 입고 살다가 남은 것이 있으면 자기의 자녀라면 자기의 유산을 감당할 만한 실력이 있든지 없든지 자기 자녀니까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녀에게 유업으로 넘겨주고 죽는 것으로 자기 할 일 한 줄로 이렇게 알지마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소망이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하는 것은 죽었다가 부활하고 난 다음만 말한 것 아닙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사람은 땅위에서 깨는 거는 어떤 것이 깨는 것인고 하니 예수님의 피와 영감과 진리로 중생된 새사람으로 사는 것이 깨어 사는 것이요, 자는 것은 중생되기는 됐으니까 생명은 있지마는 그 행동은 악령 악성 악습대로의 안 믿는 사람, 다시 말하면 세상 소망으로 피조물 소망하는 이 소망으로 사는 것을 가리켜서 잔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깰 때에” 중생된 사람들은 그 영이 중생된 것같이 그 심신도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입고 이 사활의 대속을 입은 새사람이 되면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하는 것은 주님의 그 신성, 주님의 속성, 주님과 같이 되는 이것으로서 만족하리이다.
그러면 세상 분깃을 받은 사람들은 세상 이런 것 저런 것, ‘나는 동양을 차지했다, 나는 서양을 차지했다, 나는 어떤 나라를 하나 차지했다.’ 지금은 차차 차차 발달이 되니까 나라도 커집니다. 그전에는 조그만한 고을이 하나 자기 나라라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수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이라다가 이제 앞으로 주님의 재림 때가 가까워 오면 나라 숫자가 또 많을 것을 말해 놨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에게 금우상 보인 것은 이 역사를 보인 것인데 발은 철과 진흙으로 됐습니다. 진흙은, 철은 한덩어리지마는 진흙이라 하는 것은 먼지같은 그런 것들이 주 뭉쳐 가지고 진흙덩어리 된 것 아닙니까? 이제 주님의 재림 때가 가까워 오면 모두 극히 약소국들도 다 독립할 것을 가리켜서 예언해 놓은 것입니다.
왜? 그거는 필연적으로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이제는 자꾸 논평하니까 이거는 옛날 우리 나라다 하면은 그것을 그래 가지고, 철은 쇠뭉텅이 하나 있고 강대국이 하나나 둘이나 있고 그 자잔한 것들은 강대국 저희를 위해서 그것을 소속국으로 만들어 가지고 행정적인 그런 단합을 할라고, 지금 민주주의에서는 행정적인 그런 단합을 할라고 하니까 뭐 어짜든지 너거가 무슨 영토를 가졌든지 상관없다. 우리와 같이 정치 사상만 같이 해 가지고 행정적으로만 같이 하자 이렇게 하고 있고,
공산주의자들은 그보다 좀 달리 그들은 모순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부적인 지역적으로 저거 것을 만들라 하는 지역 욕심을 가지고 있고, 영토 욕심을 가지고 있고, 또 속에는 이 정치 사상으로 하는 것보다도 그들은 사회주의라 하는 것을 하나 종교같이 만들어 가지고 그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정신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알맹이는 정신 문제 가지고 있고 껍데기는 영토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행정하는 것이 많이 불리하고 까다롭게 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공산주의가 속히 발달돼 나가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너거 마음대로 살되 다만 우리 민주주의 이것만 함께 하자’ 하니까 따르기가 쉽고 합하기가 쉽고 또 좀 차원이 좀 높고 이라기 때문에 이것은 점령해 나가기가 쉽고 속으로 들떠 가기는 저 공산주의가 쉽고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서 안 믿는 사람들은 세상 것을 차지하고 오늘 내놓을지라도 차지하는 그것으로 성공이요 복인 줄 알지마는 중생된 사람들은 중생된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족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심신 이거는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중생된 자가 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중생된 자도 안 믿는 사람과 꼭 같은 땅에 소망을 가지고 욕심을 가지고 사는 것은 그는 세상으로 잠이 들어 그렇습니다.
중생된 그 생명대로 사는 것이 아니고 외부적인 이런 이 세상으로 잠이 들어 가지고 있어 그런데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바로 깨달아서, 예수님의 대속과 영감과 진리로 중생 됐는데 예수님의 대속대로 깨닫고 영감대로 깨닫고 진리대로 깨달아서 대속과 영감과 진리대로의 모든 것을 견해하고 비판하고 평가해서 가치관이나 모든 존재관이나 인과관을 본다고 하면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형상 가지는 거 그 외에는 소망을 가지지 않습니다.
(870309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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