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이제는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릅니다. 제딴에는 좋은 날 되기를 원했는데 바짝바짝 타는 날이 옵니다. 바짝바짝 타는 날, 타기는 마음이 타서 절단납니다. 정신이 타고 욕심이 타니까 죽을 지경입니다.
'교만한 자와'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가 교만한 자입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자기 중심으로 사는 것, 하나님이 뭐라 하든지 자기 중심으로 사는 자, 하나님이 지은 땅에, 하나님이 지은 공기에, 하나님이 지은 공간에, 하나님이 지은 것 속에 살고 있으면서 하나님 반대하고 어찌 살겠습니까? 참 거역해도 얼토당토 안한 거역을 합니다. 천부당 만부당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 초개 같을 것이라'
초개같이 다 깨지고 흐트러지고 날아가고 바짝 부서진다 말입니다. 바짝 부서져 버립니다. 아이들 말로 콩가루가 돼 버립니다.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들을 불로 살라서, 그들을 태워버린다 말입니다.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뿌리와 가지를 남겨 두지 않습니다. 제 근거도 배경도 다 태워버립니다. 배경이 무슨 소용있습니까? 악한 자를 도우면 악한 자를 돕는 자는 하나님이 망쳐버립니다. 악한 자는 도우지 않아야 됩니다. 악한 자는 회개를 시켜야 되지 악한 자를 돕는 거는 망칩니다. 죄를 범해서 배고픈 자에게 밥 먹여주는 그것이 선이 아닙니다. 밥 먹여주기 전에 '네가 이런 죄를 범했기 때문에 그 죄를 회개해라' 하고 회개하도록 하고 회개하는 자에게 밥을 줘야, 좀 더 회개하면 또 주고 또 좀 회개하면 더 주고 이래야 하나님이 축복하시지, 하나님을 무시하고 죄 짓는 자를 배고프다고 먹이면 '네가 얼마나 있는가 보자' 그 사람의 자본을 떨어뜨릴 것이기 때문에 저도 굶어 죽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십니다.
(8704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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