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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 성경:39말라기04:02
 

말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이름이라 말은 역사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두려워하는 자, '아이쿠, 하나님 말씀 선포해 놓고 이대로 안 하면 망한다.' 하나님의 선포해 놓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역사를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이 햇빛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 광명이 떠오릅니다. 자기 마음 속에 광명이 떠올라 모든 이치를 환하게 알게 됩니다. 소견이 바로 듭니다. 사람이 속에서 소견이 바로 나오면 희망이 있습니다. 말 안 해도 소견이 벌써 깜깜하면 아무리 부자라도 망합니다.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그 심령 속에 광명이 떠올라서 소견이 바로 듭니다. 모두 보고 듣고 접촉하는 데에 정평 정가가 나옵니다. 옳은 생각이 나옵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는, 요새 광선 치료가 많이 있는데 이거 모양으로 자기 속에서 옳은 생각이 나오니까 모든 일이 치료가 됩니다. 일하는 것도 삐뚤어지게 했는데 거기 옳은 사람이 가 가지고 '이거 틀렸다, 이리이리 해라' 하면 자기 마음과 다르니까 반대하지마는 '내가 순종해 보겠습니다' 옳게 하면 당장 치료됩니다. 사업도 병든 거 옳게 하면 당장 치료되고, 나라도 병든 거 옳게 하면 당장 치료됩니다.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송아지 그놈이 외양간에서 나와 놓으면 아무것도 거리낄 거 없으니까 막 뒷다리를 굴리며 좋다고 훌훌 뜁니다. 그 모양으로 이제 하나님의 전 축복 안에서 있으니까 좋아서 훌훌 뛴다 그말입니다.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좋아서 풀풀 뛰리라 그말입니다.

(8704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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