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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 성경:42누가복음10:27
 

눅10:27

'네 마음을 다하며'
'마음을 다하라'는 말씀은 마음에도 수많은 요소들이 있는데 그 수많은 요소를 다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마음의 이 요소로 하나님과 동행할 때는 이 요소로 하나님과 동행을 해야 하고 마음의 저 요소로 하나님과 동행할 때는 저 요소로 하나님과 동행을 해야 되지 한 요소로만 동행해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마음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기 때문에 ‘마음을 다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마음을 다하라'는 말씀은 시간적으로는 낮도 밤도 언제든지 그 마음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해야 되지 그렇지 아니하면 안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목숨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라'는 말씀은 생명은 이 자리에 있는 생명도 있고 저 자리에 있는 생명도 있고, 이 때에도 생명이 있고 저 때에도 생명이 있고, 때마다 생명이 있고 장소마다 생명이 있고 또 움직이는 사건마다 생명이 있습니다. '생명을 다하라'는 말씀은 이 자리에서도 생명을 다하고 저 자리에서도 생명을 다하고 침대에서도 생명을 다하고, 독침 앞에서나 독약 앞에서나 존귀 앞에서나 영광 앞에서나 어디에서든지 어떤 장소에서라도 생명을 다하고 어떤 사건에서도 생명을 다해서 해야 된다는 것을 가리켜서 '목숨을 다하라'고 말했습니다.


'힘을 다하며'
‘힘을 다하라'는 말씀은 마음의 힘도 있고 의지의 힘도 있고 팔의 힘도 다리의 힘도 또 눈의 힘, 그것은 시력이라 하는데 시력도 있고 온갖 힘이 다 있는데 그것을 다해야 영생이 이루어진다는 말씀입니다.

(88041002)


'네 마음을 다하며'
우리 마음에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뿐이라야 되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외에 것 있으면 다 멸망이라는 말입니다.


'목숨을 다하며'
우리 생명은 전부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명뿐이라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사는 것은 전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살이 뿐이라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생명이 우리에게 필요 있지 하나님을 사랑치 않은 생활은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그 생명은 한 시간이라도 있으면 그 한 시간은 비참하게 됩니다.


'힘을 다하고'
힘이라면 활동하는 것인데 힘은 전부 주님을 사랑하는 힘뿐이지 사랑하는 힘 외에는 하나도 없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힘뿐이라야 된다 말이오. 주님을 사랑하는 힘뿐이면 주님을 사랑하는 힘뿐인 그 힘이 뭐할 것인가? 그 힘은 전부 주님을 사랑하는 움직임 활동밖에 안 합니다.


'뜻을 다하여'
뜻이라 하는 것은 자기 생각으로 이럴까 저럴까 하다가 어떻게 하자고 결정이 될 때 뜻이라고 합니다. 이럴까 저럴까 모든 것을 연구하고 이래 하다가 ‘이렇게 한다’ 작정하면 그것을 뜻이라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뜻은 하나님을 사랑하기로 작정하는 그것뿐이라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 뜻은 전부 하나님을 사랑하는 뜻뿐이라야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뜻 자체가 이런 것도 경영하고, 저런 것도 작정하고, 저런 것도 계속하고, 이런 것도 계속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뜻 그게 들어서 이런 것 저런 걸 모두 다 뜻하고 계속해야 되고, 주님을 사랑하는 그 힘 그것이 들어서 이런 것 저런 것 해야 되고, 주님을 사랑하는 생명 그게 들어 이걸 해야 되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그게 들어 이런 걸 저런 걸 해야 되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닌 것으로 이렇게 저렇게 한 것은 다 사망입니다.

결혼을 해도 주님을 사랑함으로, 부부 동침도 주님을 사랑함으로, 돈벌이도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을 사랑함으로 하는 것은 변하지 않아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함으로 하는 것은 변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영생 구원 이루는 것이 힘이 드는 것입니다.

(87111020)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라는 것은 우리를 영원히 책임지신 분이라 하는 뜻을 나타내기 위해서 주라고 했고, '하나님'이라고 하는 이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두고서 주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주' 우리를 책임지신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주 하나님을 우리가 사랑함으로 모든 일을 합니다. 주 하나님만 사랑하는 마음뿐이기 때문에 주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이것저것 하지 주 하나님을 사랑함으로가 아닌 사랑은 없습니다. 그것은 하게 되면 옛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87111240)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또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라 이렇게 하신 것은 우리들이 힘을 다해서 그렇게 한다고 해서 우리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렇게 힘을 다하면 인간의 힘을 만드신, 인간을 창조하신, 인간을 초월하신 전지 전능의 하나님의 그 도우심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렇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한다면 다 아닙니까? 목숨이면 뭐 끝장 아닙니까? 목숨을 다해서 이렇게 조심하고 또 힘쓰고 또 고칠라고 주의를 하고 바로 살라고 애를 쓰고 이렇게 하기를 있는 힘을 다 기울여야 하나님의 도우심의 기적과 축복을 내가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모든 것을 다해서 주의하고 모든 것을 다해서 조심하고 모든 것을 다해서 힘쓰는 것은 그것이 무슨 구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 그런 거 가지고 구원을 이룬다면 그것은 다 인적 요소이기 때문에 그런 거는 다 불완전한 것이니까 그걸로 돼 봤자 불완전한 것으로 된 것이 불완전한 것이지 불완전한 것이 완전한 것을 만들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다하면 완전함을 만드실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와서 우리를 도와 주십니다.

(86042440) 5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다한다는 것은 다른 데 쓰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외용하지 않는 것, 하나님 사랑하고 사람 사랑하는 거기에 마음도 목숨도 힘도 뜻도 거게 써야 되지 딴데 쓰면 안 된다 하는 그것을 여게서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또 하나는 이 네 가지를 아무데도 쓰지 안하고 가만히 보관해 두는 것도 안 된다 하는 말입니다. 딴데 써도 안 되고, 또 안 쓰고 가만히 그저 묵혀둬도 안 되고 또 한목 몽땅 다 써 버려도 안 되고, 다하라 이 말씀은 주님이 자기에게 조금 써라 하면은 조금 쓰고 또 조금 많이 쓰라면 많이 쓰고 또 보관해 두라면 보관해 두고 한목 몽땅 다 쓰라면 다 쓰고 이 네 가지에 대한 전권을 주님에게 맡기는 그것을 가리켜서 여게 말씀한 것입니다.

주님에게 전권을 맡겼으니까 주님이 다 쓰라 하면 다 쓸 것이고 보관해 있으라면 보관해 있을 것이고 조금씩 흘려서 그렇게 쓰라면 그래 쓸 것이고 이제 마음 목숨 힘 뜻 이 모든 것을 완전히 주님을 사랑하는 데에 다 바쳐 놓고 이웃 사랑하는 데에 다 바쳐 놓고 주님의 명령 따라서 다하라 하는 것이니까 주님의 명령 따라서 이 네 가지를 다른 데도 쓰지 말고, 묵혀두지도 말고, 한목 다 쓰지도 말고, 이 사용하는 데에 제 생각 제 주장 제 뜻대로 제 욕심대로 원하는 대로 해서는 안 되고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써서 남김없이 다 바쳐 써야 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하라는 것은 이것을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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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영생하는 것이, 영생하는 그 능력이, 영생하는 지혜가, 영생하는 그 기능이 이웃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그 기능이 아니라면 그거는 영생하면 큰일나겠습니다. 영생하면 큰일나겠고,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는 그 기능, 그 본질 본성, 그 실력 요것은 영생할 수 있겠고 영생을 해야 되겠습니다. 또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것도 영생할 수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그것을 그게 영생하면은 하나님하고 시비 붙을 터이니까 마지막에는 뭐이 깨져도 깨질 것 아닙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는 요 요소라야, 요 본질과 본성이라야 요것이 영생하지 그 본질과 본성이 아니면 영생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여게서 우리에게 말씀해 놨습니다.

(87070353) 4



'다하며'
여기 `다하라' 말은 간단한데 사람들이 자꾸만 에누리를 하는 데에서 복잡해지고 탈선돼서 바로 지식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하라 말은 남김이 없이 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랑하는 여기에 마음 다 들이고, 목숨 다 들이고, 힘 다 들이고, 뜻 다 들이고, 여기에 들이고 남은 것이 없도록 하라 그말입니다. 이것만 생각하면 거게 대한 뜻을 바로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 아직 우리 마음이 얼마든지 남아 있고 또 우리 생명이 남아 있고 힘이 남아 있고 또 우리의 뜻이 남아 있습니다. 남아 있는데 다하여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 여기서 혼돈이 돼 가지고 사람들이 바로 지식하지 못하고 마귀의 시험에 듭니다.

우리의 남은 여생이 길든지 짧든지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이 이것 저것을 하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아닌 그것이 뭐 돈벌이도하고 또 가정도 생각하고 모든 세상 이것 저것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을 다 하나님 사랑함에 바쳤기 때문에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외에는 우리 마음이 없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외에는 우리마음이 활동하지 안해야 되고 쓰여지지 안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 사랑하는 그 외에는 마음을 쓰지 말라 그말입니다.

또 우리가 몇십 년을 산다 할지라도 우리의 목숨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목숨으로만 있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목숨은 없습니다. 그러면 전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목숨이기 때문에, 생명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명으로 세상에서 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으로 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 외에는 있으면 사망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이 아닌 힘은 다 사망됩니다.

또 우리가 뜻이라면 모든 걸 계획해 가지고, 의지라면 벌써 어떤 일을 단행하고 계속하는 것을 가리켜서 뜻이라고 하는데 행동하는 그 행동에 앞잡이가 뜻이요 그 다음에는 힘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뜻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뜻뿐이라야 되지 그 외에 다른 뜻은 우리에게 있으면다 사망이 되고야 만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이해를 해서 이성으로 이해해 가지고 깨닫고, 양심으로`아? 그게 옳다. 과연 그러하다. 이 네 가지를 하나님에게 다하라 했기 때문에 이 네 가지는 하나님에게, 다하지 안하고 남아 있는 거는 다 사망 속에 있다.' 하는 것이 확실히 양심으로, 이성으로 판정이 되서 자기 의지가 요대로 단행하는 이것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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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이웃 사랑하기를 내가 나를 사랑하는 거와같이 사랑하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사람을 내가 나를 사랑하는 거와같이 사랑하는 것은 어떻게하는 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인가? 첫째가 내가 나를 사랑함으로 영원한 멸망에서 나를 헤어나고 구출할라고, 예수님의 이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멸망을 다 벗겨 줬습니다. 멸망에서 벗어나는 예수님의 죽음의 이 대속 다섯 가지를 형제에게 전해 가지고 이 다섯가지 구속을 그 형제로 하여금 믿어서 이 멸망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그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서 책망하는 것도 사랑이요, 말로 가르치는 것도 사랑이요, 내가 하나님에게 그를 위해서 간구 기도하는 것도 사랑하는 것이요, 이를 위해서 내가 그들에게 본보이기 위해서 하나님의 죽으심으로써 멸망에서 벗어나게 하는 이 사실을 내가 믿는것을 보여 주고, 이대로 사는 것을 보여 주고, 이 멸망에서 벗어난 것을 그들에게 보여 줘서 어쨌든지 여러 방편으로써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그들을 멸망에서 구출하는 이 구속을 형제에게 입혀서 그 형제가 이구속을 믿어 자기 것을 삼도록 만드는 것이 그것이 사랑입니다.

또 하나는 예수님이 죽은 가운데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여섯 가지 구원을 줬습니다. 세 가지는 생명과 영생이요 세 가지는 곧 영원한 기업, 만물의 중보가 되는 제사장직 선지직 왕직 이 여섯 가지를,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주신 구원 여섯 가지를 그들에게 어떻게 하든지 전하고 알려서 그들이 저의 것을 삼도록 만드는 것이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렇게 해서 사람들을 이 멸망에서 건지는 다섯 가지, 죄와 마귀와 사망에서 해방시키는 이 해방의 자유와, 하나님의 공심판, 대심판을 면제받는 이 의의 구원과, 원수된 하나님으로 더불어 그 사람이 화친돼서 이제는 하나님을 자기의 아버지인 것을 깨닫고 아버지로 모셔 아버지의 온갖 이 친교와 교제와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그것을 그에게 주는 것이 곧 사랑인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자기가 하나님을 세 가지 면으로 사랑하는 이 사랑을, 원수 그 사람도 이 세 가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그것이 형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라면 그 형제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 사랑의 능력에 피동되어서 자기가 원수를 사랑하여 이 세 가지로 구원한 거와같이 그 사람도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거게서 깨닫고 피동되어서 원수까지 사랑할 수 있는 이 사람으로 살게 하는 것이 이것이 마지막에 이읏을 사랑하는 사랑의 완성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제 몸같이라 말은 이웃을 자기 사랑하는 거와같이 사랑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제 몸같이라 말은  우리가 지금 기본구원, 영의 구원 얻은것은 얻어 있고 우리 심신의 기능이 구원 받을라고 우리가 예수를 믿는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심신의 구원을 받을라고 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육이라 몸이라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기가 건설구원을 위해서 노력하는 이 건설구원을그에게 줘 가지고 그도 이 건설구원을 위해서 전심 전력을 기울일 수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 이것이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는 사랑입니다.


이래서 이웃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게 이웃 사랑하는 것이냐? 네가 이웃과 너와의 관계를, 하나님의 진리와 영감대로 관계 가지는 그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네가 이웃 보는 데에 하나님의 계명대로 뜻대로 그대로 실행해서 사는 그것이 그 사람을 살리는 법이다, 사랑하는 법이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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