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심한 통곡이니까, 내게 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전부 성질을 다하고 욕심을 다해서, 내 전부를 다해서 간절하게 통곡하여 딴 데로 마음이 갈 자리가 없어야 합니다. 마음 전부를 집중해서 아버지에게 간구입니다.
통곡이면 의례 눈물은 나올 터인데 또 '통곡과 눈물로'라고 했습니다. 통곡은 해도 또 눈물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러니까 또 '눈물로' 한 것은 더 마음을 짜서 마음을 전부 아버지께 다 기울이기는 걸 말합니다. 간구와 소원도 우리 마음을 다 당신에게 기울이는 것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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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마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에 '심한 통곡과 간절로 기도했다' 이랬습니다. '심한 통곡과 간절로 기도했다' 그렇게 기도했지마는 하나님이 안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심을 인해서 들었다' 이랬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함을 인해서 들었다 했습니다.
그렇게 간곡히 기도하면서 '하나님에게 주권이 있는데 하나님이 안 들어주시면 나는 절단난다.' 이제 하나님에게 모든 주권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도 하나님 아닙니까? 그렇지만 신인양성일위로서는 아들이요 또 하나님 성부가 계시기 때문에 성부께 기도할 때에 그렇게 성부를 두려워하며, 성부가 만일 불쌍히 여기시면 되고 불쌍히 안 여기시면 안 된다는 그 심히 두려움을 가지고 할 때에 하나님이 들어 주셨다 이랬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라 하는 것은 전능이요 만능인데, 돼도 되고 안 돼도 되고 그렇게 흐리멍텅한, 그렇게 간곡한 기도를 안 하니까 안 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이 간곡한 기도 하나 안 하나 다 아시는데, 왜 간곡한 기도를 하지 않으면 들어 줄 수가 없는가? 간곡한 기도 하기 전에는 그 사람이 그 문제가 얼마나 어려운 문제라 하는 것을 생각지 않고 들어 줘도 예사로 취급하기 때문에 죄만 짓지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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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예수님이 육체를 입고 세상에 계실 때에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그 문제를 앞두고 아버지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의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그 기도를 들으시고 성령으로 도우셔서 십자가의 대속의 이 공로를 완전히 설정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실 바를 기도 안 하셨으면 그 일은 성공을 못 합니다. 이러기에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기도의 응답을 받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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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히브리서에 보면은 심한 통곡으로 살려 주시기를 원했습니다. 심한 통곡으로 살려 주시기를 원했다 하니까 이 육덩이 사람들은 예수님이 죽는 게 고통이기 때문에 살기를 원한 줄로 그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5장 7절에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으니라”
그러면, 예수님께서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했다, 이 간구와 소원한 것은 무엇을 간구와 소원한 것입니까? 다시 신인양성일위로 영원히 살도록 해 달라는 것을 간구했습니다. 살도록 해 달라는 것을 간구했습니다. 그러면 살도록 해 달라는 것을 간구했으면 이 사는 것이 당신에게 복되고 유익된 것입니까 당신에게 영원히 사랑의 희생입니까? 뭐입니까? 영원히 사랑의 희생입니다.
요것도,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다 하는 요것도 요 성경에 대해서 일반 학자들이 깨닫기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거는 영광이라, 부활하신 것은 참 이제 죽었다가 살아났으니까 우리 육덩이가 죽었다가 살아난 것처럼 그렇게 좋게 그렇게 해석을 하고 생각을 합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부활은 기쁜 날이라고 이렇게 말하고서 부활은 참 예수님이 죽음에서 살아났다고 모두 기쁨으로 찬송합니다.
살아나신 것이 우리에게는 감사와 *기쁨이지마는 당신에게는* 영원한 십자가 못박혀 죽으심과 꼭 같은 희생입니다. 이래서, 부활절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과 같이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슬픔으로 맞이하고 예수님의 부활은 기쁨으로 맞이하니 그것이 다 육적으로 생각하는 육의 사람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과 본성으로서는 생각하는 것이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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