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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42누가복음18:01-08
 

눅18:1-8

'전체 요약'
1절로 5절까지에 비유가 있고 또 6절로 8절까지에 비유의 말씀이 있습니다.

(1-5절)
1절로 5절까지에는 아주 냉정하고 또 강퍅하고 불의해서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그런 강퍅한 재판관이 하나 있고 또 아주 자녀도 없고 가족도 없고 재산도 없고 건강도 없는 아주 가련한 과부 하나가 있었는데 성경에 과부라고 말한 것은 남편 없는 것만을 말하는 것 아니라 아주 가련한 사람을 말합니다. 그 과부가 재판관에게 가 가지고 내 원수가 나에게 이렇게 못할 일을 하고 있으니 이 원수의 원한을 갚아 달라고 그렇게 늘 가서 졸랐습니다.

그 재판관이 얼마 동안은 듣지 아니하고 있다가 나중에 속으로 생각하기를 이 과부가 이거 말하는 거 그까짓 거 뭐 들을 것도 볼 것도 없지만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니 내가 귀찮아서 못 견뎌서 아무래도 이 원한을 갚아 줘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비유입니다.

아주 불의한 재판관이요 불량한 재판관이요 무자비한 재판관이요 강퍅한 재판관입니다. 아주 뚝뚝해서 뭐 동정이 하나도 없는 그런 아주 불의한 재판관에게 아주 인간으로서는 가장 힘없고 가련하고 천하고 참 아주 천한 그런 과부가 지금 호소합니다. 그렇지만 이 재판관이 듣지 않다가 나중에 들어 줄 때에는 왜 들어 줬느냐 하면 늘 와서 이렇게 괴롭히니 괴로와서 들어 줬습니다.

들어 줄 리가 없지만 심히 계속해서 이렇게 와 가지고 호소하니까 나중에는 동정이 돼서 들어 준 것도 아니고 무슨 사고라도 있을 것이라서 두려워서 들어 준 것도 아니고 못 견뎌서 들어주고 귀찮아서 들어 줬다 하는 것을 여기 말씀했습니다.


(6-8절)
6절에, '주께서 또 가라사대'라고 말합니다. 새로제 또 말합니다. 처음에 한번 비유를 들어 놓고 나서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밤낮 와서 괴롭히니 내가 이것 못 견뎌서 어서 원한을 갚아 줘야 되겠다 하고서 갚아 줬다, 이 재판관의 말을 들으라'

7절에, '하물며' 하는 말이 있습니다, 위에 말씀하신 호소하는 자와 호소를 듣는 자 이 두 상대방의 관계에서는 될 희망이 없는데 그래도 이런 두 관계에서도 밤낮 와서 부르짖으니까 부르짖는 이 호소가 힘이 이렇게 있었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거리가 멀고 도무지 될 만한 그 이치나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도 열심히 늘 와서 부르짖는 이 열심히 부르짖는 이것이 들어서 이 일을 성공을 시키고 말았습니다.

'하물며' 독생자도 아끼지 아니하고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원한 형벌에서 구출하시기 위해서 대신 형벌 받아 죽기까지 하신 이 하나님께서, 우리 대신 모든 우리가 행하지 못한 것을 대신 행해서 죽기까지 해서 행하신 이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원수된 것을 우리를 화친해 가지고 행복 되게 살도록 하기 위해서 죽기까지 하셔 가지고서 이 화친의 이 역사를 이루신 이 하나님과 법관과 비교를 해 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이 택하신 자들은 하나님이 영원 전 택했고 이 택한 자들의 구원을 위해서, 택한 자들을 복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친히 사람되어 오시기까지 했고 또 하나님이 죽기까지 했고 또 다시 인간을 입고 부활하시기까지 이렇게 큰 공을 들인 '택하신 자들이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이 불의한 법관과 과부와 그 관계와 하나님과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구속받은 성도들과의 그 관계를 비교해 봐라 그 말입니다. 비교해 봐라 말입니다. 불의하고 아주 무자비한 악한 법관과 아주 멸시 천대받는 천한 이 과부와의 그 관계에도 열심히 부르짖는 것이 기어코 달성을 시키고야 말았다, 열심히 부르짖는 것은 이렇게 힘이 있다, 이런데 하물며 하나님과 택하신 자들의 그 관계가 어떠하냐? 하물며 하나님과 택한 자들 사이에 열심히 부르짖는 이 호소는 그 호소의 능력이 어떻겠느냐 하는 것을 우리에게 비유로 가르쳐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너희들이 답답해하고 있는 일을 풀어 주시리라, 너희들이 어려워하고 있는 일을 다 해결해 주시리라, 너희들에게 지금 그 기막히는 어려운 일, 낭파되는 일, 곤란스러운 일, 너희들에게 지금 불행스러운 일, 고통스러운 일 그런 것을 다 해결해 주시리라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예수님이 오실 때를 말합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가 가까울수록'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세상에서 이렇게 하나님과 택한 자들의 이 사이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 기도는 한 마디도 빠짐이 없이 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계시고 들어주시기로 약속하셨고 이렇게 듣기를 원하시고 또 들어서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열심히 쉬지 않고 호소하는 성도들이 있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올 때에 세상에서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을 내가 보지 못할 것이다, 이것을 탄식했습니다

(87110653) / (8610083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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