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5:19
'주인이 돌아와서 저희와 회계할 새'
맡기신 일에는 반드시 계산이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계산할 때에 이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이 열 달란트를 가지고 와 가지고서 “다섯을 맡겼는데 남겨서 열을 만들었습니다” 이러니까 주인이 거기 대해서 말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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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돌아와서 저희와 회계할 새'
우리는 이제 기억할 것은 반드시 이 대속의 은혜와 영감과 진리의 특수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들은 주님 앞에 회계하는 그 때가 있다는 것을 우리가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는 반드시 세상에 늘 살 것이 아니고 세상을 떠날 사람입니다. 떠나면 개인적으로 주님을 만나 가지고 회계를 하든지 또 주님이 구름타고 오시면 그때에 남은 사람들은 한목 회계하든지 우리는 우리의 하나 하나의 그 생활이 하나님 앞에 회계가 된다는 것을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조만간에 다 주님 앞에 가서 계산을 대야 됩니다. 회계를 해야 되는데 회계할 때는 그 본인과 그 본인을 기른 신앙 지도자가 같이 회계를 하는 것을 성경에 말했습니다. 그 교회 교인들의 잘 살고 못 산 것은 교인만 심판받을 뿐 아니라 그 교회 교역자도 같이 가서 심판을 받게 되고 또 구역장이나 반사나 이런 분들도, 심판받을 때는 구역장과 반사, 또 지금 우리는 분교를 맡아 하고 있는데 분교 맡은 책임자, 모두 다 함께 가서 주님 앞에 계산을 댑니다. 계산을 대 가지고 행한 대로 낱낱이 따져 계산대서 주님 앞에 영원한 보응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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