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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니라  
■ 성경:47고린도후서05:08
 

'우리가'
'우리가' 하는 이 우리는 중생된 영을 말합니다. 로마서 8장 23절에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하신 그것도 중생된 영입니다. '우리까지도' 그거는 '내'가 없습니다. 우리 다 하나입니다. 여기 '우리'는 중생된 영이 우리요 영육이 다 하나가 된 그 사람들은 다 '우리'입니다. 그건 둘이 아닙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담대하다는 것은 뭐입니까? 사자 앞에 담대합니까 공산주의 앞에 담대합니까? 이 담대하다는 것은, 사람들이 세상에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다 비굴해지는데 이 담대하다 말은 땅의 것은 하나도 소망하지 않고 하늘에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땅의 것 그까짓 거 오든지 가든지 거기 대해서야 상관없다 그말입니다. 이 사람이 돼야 됩니다.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몸을 떠나는 것은, 몸은 우리가 두고 가니까 영과 혼이 갑니다. 영과 혼이 낙원에 가서 주님하고 사는 거, 낙원에 가서 주님하고 사는 것이 이 세상에 사는 것보다 훨씬 더 평가적으로 취미적으로 좋아야 된다 그말입니다.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이것이 우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땅위에 있는 어떤 좋은 재미 모든 것보다도 우리 몸에 있을 때는 주와 좀 멀어져 따로 있는 것인 줄 알기 때문에 어서 영과 마음 둘만 가면 됩니다. 이 몸은 우주에 있을 때에 몸이 필요하지 물질계 없으면 필요 없습니다. 영과 혼, 영과 혼이 죽을 때 하늘나라로 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영과 혼은 그대로 갑니다. 낙원에 가서 주님 만나 사는 그것이 이 세상에 있는 것보다 평가적으로, 자기 본능적으로 좋아져야 되는 그것이 구원이라 그말입니다. 이렇지 않으면 담대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 생명 아끼는 사람은 생명에 위험하면 걱정되고, 물질에 소망 가진 사람은 물질에 위험하면 염려되고 이러나 온 세상에 소망이 하나도 없고 하늘나라에, '네가 만일 그리스도로 다시 살리움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하늘의 소망만 있으면, 땅에는 소망 없고 소망이 전부 하늘에 있으니까 가고 싶기도 거기 가고 싶을 것이고 또 취미적으로도 주님 만나는 것이 온 세상에 전부 다하고 만나는 것보다 더 좋으면 자연히 그 사람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세상에서 담대할 수 있는 이것이 되는 그게 뭐이냐 하면 준비고, 또 차라리 떠나 주님하고 같이 있는 것을 원하는 요것이 성화니 이것이 되어져야 된다 말입니다.

*골3:1 :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87020430)



'우리가'
첫째 우리가 되어야 됩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담대한 사람 돼야 됩니다, 담대한 사람. 우리가 담대한 사람이 돼야 되지 항상 소망이 땅에 있으면서는 그 일이 절대 되는 것 아닙니다. '그리스도로 다시 살리움 받았으면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지 말라' 했습니다.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소원이 있습니다.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것이라' 또 이것이 돼야 됩니다. 이것이 돼 가지고 그게 되는 것이지, 기초를 하고 기둥을 만들어야 위에 들보가 들어가는 것이지 기초도 안 만들고 기둥도 없는데 들보가 올라갑니까?

(87020430)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과거에는 죽을까 두려웠고, 낮아질까 두려웠고, 없어질까 두려워했는데 이제는 그런 두려움이 다 없어졌습니다. 한 말로 말해서 없어질까 두려워하는 그 두려움이 없어졌습니다.
어떻게 해서? 없어지는 기회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없어지는 그 기회에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하늘의 것으로 개조를 입어 없어진 그 없어짐을 통해서 영원히 주 앞에 있기를 원하는 이것을 소원하기 때문에 이제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보이는 것 없어질 것이 변하여 없어지지 아니할 것이 되어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세상이 무너질 장막에 속한 모든 것들을 그들이 없애겠다고, 부수겠다고, 끌어내리겠다고 위협과 협박을 줄 때에 우리는 과거에 두려워서 꼼짝을 못했던 우리들입니다. 이제는 생명의 길을 알았습니다.
그들이 협박을 줄 때에 ‘오, 없애라. 없애야 나는 성공이 된다. 없앨 때에 진리의 것이 되어 없어지겠다. 영감의 것이 되어 없어지겠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 없어지겠다. 하나님과 영감과 진리와 결합된 것으로 없어지면 끝난다. 완성이다.’ 하는 이것을 원하는 것이 성령의 사람들인 것입니다.

(82022102)



'우리가 담대하여'
우리는 담대하다 말은 자기에게 상관없는 일에는 담대합니다. 자기에게 상관없는 일에야 그게 있든지 말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자기와 상관없는 나라의 전쟁이 일어나도 담대합니다. 또 자기에게 관계없는 남의 집 불이 붙어서 제집에 불이 붙은 것같이 그렇게 마음이 위급하지를 않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우리가 담대하여" 이 담대한 이 담대함을 가지라고 하는 이 담대, 이 담대가 무엇인가? 이는 세상이 두려워 심신을 기울이는 그 세상이 두려워하는 세상이 비겁하고 조급하고 공포에 눌리는 그런 것이 없는 자 되라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무슨 말씀인가? 세상은 이 세상에 속할 자연은총의 것,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 돈도 몸도 생명도 모든 가정도 세상도 다 그런 것이겠습니다. 이것이 건설 안될까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심신을 기울이고 이것이 만들어지지 못할까 하는 다 두려움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떠들어 쌓아도 자기의 직업이 매여 있는, 주권되어 있는 그 자기의 사업에 근본 그 뿌런지가 흔들리면 당장 상이 새파래집니다. 직장이 어떻게 된다 하면은 상이 새파래집니다. 자기의 어떤 사업에 정권적으로 시대적으로 딱 끝을 내리면 뭐 웃고 벙긋거리고 그렇게 하던 사람이 딱 오그라져서 상도 시커매지고 밥맛도 없고 죽을 지경입니다. 이게 없다는 말입니다.
자기가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 이것의 건설 때문에, 땅에 속한 것의 건설 때문에 발발 떨던 이런 공포와 비겁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없어졌습니다. 왜 없어졌습니까? 그것은 당신이 책임지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분이 우리에게 자연은총의 것을 주시면 주신 것 그것 받아 가지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심는 이 개조할 것 이것만 자기 할 일이지 그것은 당신이 우리가 염려하지 않아도 주신다 했습니다.

(82030221)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세상적 공포는 없어졌어. 세상적 공포는 없어졌어. 세상적 공포는 없어졌고 세상적에 대해서는 담대만 됐고 하늘나라의 공포는 생겨졌어. 하늘나라의 담대는 없어졌어.
‘뭐 하늘나라 있는가 없는가 어찌 되거나 뭐 하늘의 것은 담대하고 땅에 대해서는 벌벌 떨던 자가 이제는 땅에 대해서는 담대하고 땅에 대해서는 공포와 두려움이 없어졌고 하늘에 대해서는 공포와 두려움이 점점 심해져. 이러니까 그 마음이 하늘에 대해서만 분발하지 땅에 대해서는 아무런 그는 힘 쥐일 게 없어. 그저 세상은 나를 돕는 것뿐이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이러니까 소망은 땅에 더 살고자 하는 소망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어서 하늘나라의 것을 잘 만들어 가 가지고 잘 만들어 가지고 주님하고 같이 살까?’ 있고 싶기는 땅에 있지만 하늘에 가서 있고 싶고, 살기는 땅에서 살지마는 하늘에서 잘 살고 싶고, 땅에서 멸시 천대받는 것은 그것은 눈에 띄이지 않고 하늘에서 멸시 천대받을 그것이 항상 걱정이라.
이래서 몸은 비록 여게 있고 내가 살기는 여게 살지마는 내 소망은 무궁세계에 있기 때문에 무궁세계 거기에서 비판하고 평가에서 거기에 좋은 것을 거기에서 계획을 하고 거기에서 모든 것을 다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 계획 세운 것과 계획한 것을 이루기는 이 현실이라는 여게 와서 이룹니다.
그러기 때문에 소망은 거게 있고, 계산은 거게서 대고, 모든 계획은 거게서 세우고 이루는 것은 요 현실에서 이룹니다. 이러기 때문에 현실은 세상이 나한테 도적맞는 것뿐이오. 현실은 나를 삼키려고 하지마는 현실 현실은 이 현실에서 무궁의 계획을 여게서 이루니까 현실을 전부 다 삼켰고 다 취했고 뺏들었고 다 내것을 삼는 것이 이 기독자의 생활인 것입니다.

(82021402)


'우리가 담대하여'
이 담대라 말은 예수님의 이 도리를 우리들이 들어서 알고 깨달아 믿기 전에는 우리가 세상에 대해서 담대함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왜? 잘못하면 세상에서 쫓겨날까, 또 세상에서 망할까 실패할까, 이 세상뿐인 줄로만 알았기 때문에 그때는 세상이 우리에게 어떤 것으로 위협하든지 그 위협을 다 우리는 받았고, 또 어떤 것으로 꾀우든지 우리는 그 꾀움에 빠졌던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알고 보니까 세상은 하룻밤과 같은 짧은 기간이요 영원한 세계는 죽었다가 부활하고 난 다음에 있는 것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위협을 받지 안합니다.

우리가 담대하다 그말은 이 세상에 매여 살았는데 알고 보니까 이 세상은 암만 좋아도 천국 제일 낮은 자리만도 못하고 하니까 이 세상에서 뭣이 떠날까, 이 세상에서 손해갈까, 이 세상에서 뭐 죽을까, 절단날까, 천해질까, 고생할까 이런 것이 문제되지 않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깨달은 사람은 담대함을 가지고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이 담대함을 가지지 못합니다.

(87012833) 4


'우리가 담대하여'
그러면, 우리라고 언제든지 이랄 때는, 이 우리라면 복수인데 *뭐* 뭣이 합해서 복수인가 하면, 주님과 자신과 또 모든 형제를 다 포함해서 그렇게 명사를 말한 것입니다, 우리라 하는 것은. 그러기에 우리는 구원을 언제든지 주님이 머리가 되시고, 주님이 거게 참가를 하시고 주님과의 관계와 연결을 *가져야* 우리에게 구원이 있는 것이지 주님 떨어지면 우리 구원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되시고 또 우리가 *하나님을* 부르는  것은 주님과 연결이 없이 부르면은 자살 행위입니다.

(86031710)5


'우리가 담대하여'
담대하다는 말은 어떤 사람이 되면* 담대한 사람이 되는가? 담대한 사람이 되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약을 믿는 사람은 자연히 담대한 사람 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 하나님의 계약을 *믿지 않는 사람은 담대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에게 있지 피조물에게 있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이 피조물이 이렇게 저렇게 움직이는 그걸 보고서 두려워합니다. 원자탄이 떨어지는 거나 폭탄이 떨어지는 거나 그런 걸 보고도 두려워하는 것도 *그게 내나 물질인데, 물질이 이런 형태로 움직이고 저런 형태로 움직일 때에 사람은 두려워하기도 하고 기절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피조물이 움직이는 거 보고 두려워하지 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약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모두 다 하나님에게 주권되어 있어서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외에는 두려워할 것이 없고 또 하나님 외에는 바라볼 것도 없고 의지할 것도 없고 구할 것도 없고 믿을 것도 없고, 하나님 한 분만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또 높이기도 하고 바라보기도 하고 의지하기도 하고 그분에게 모든 걸 맡기기도 하고 또 그분의 계약이 있기 때문에  기도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담대하다는 사람은, 사람은 다 땅 위에 이런 거 저런 거 움직임으로 인해서 두려워하지마는 그 움직임으로써 두려워하는 그 두려움도 무엇 때문에 두려워하느냐? 죽기를 다 무서워서 그래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러니까, 우리가 차차차차 믿음이 더해지면 땅에 소망이 없고 땅의 것보다 하늘이 좋고 또 모든 피조물보다 주님과 같이 있는 게 좋기 때문에 지금 주님과 영적으로 같이 있는 이것도 좋지마는 그보다도 더 좋은 것은 주님이 신인 양성 일위를 가지고서 계시는, 십자가 못 박히시기 전에 계시던 그 주님 같은 그 주님을 만나 가지고 같이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거요.

그러니까, 죽음 이편의 소망을 가진 사람들은 자연히 세상에 미련과 애착을 가지고, 세상이 흔들릴 때 자기도 흔들리게 되고 죽음 너머 소망을 가진 사람들은 세상이 이렇게 저렇게 흔들림에는 상관이 없고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 잘못될 때 자기는 두려움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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