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6:13
'악한 날에'
악한 날이라 말은 무슨 말입니까? 악한 날이라 말은 자기 중심 피조물 중심을 가리켜서 악한 날이라 말합니다. 악한 날이라 말은 모든 사람들이 전부 자기 중심으로 자기 위주로 피조물 중심으로 위주로 하고 있는 이 날이라 말이오.
(89052802)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엡10장에는 전신갑주에 대하여 2번 나옵니다. 처음 11절에서 말한 것은 「전신갑주를 입으라」 그다음에 두번째 말한 것은 13절에서 ‘전신갑주를 취하라'라고 했습니다. 대항하는 것은 전신갑주로 대적을 쳐서 내가 멸할 수 있고 대적이 나를 칠라 하는 데도 그 박해에 내가 박해받지 않는 것이 하나님 전신갑주를 입는 거 외에는 다른 것이 없는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처음에 것은 내 몸을 보호하는 전신갑주요 내 자체를 보호하는 전신갑주입니다. 두번째 전신갑주는 대적을 멸하고 내가 승리하기 위한 전신갑주입니다. 대적을 대항하는 그 전투하는 전신갑주요 처음에 말한 전신갑주는 대적에게 피해를 받지 안하도록 자기를 보호하는 호신의 전신갑주라 이렇게 그 두 가지로 말씀을 했습니다.
(88061201)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하는 말은 모든 씨름을 해서 이긴 후에 선다는 말씀입니다. 시험을 받고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것에 대하여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리라 말씀했습니다. 그와 같은 그런 말들입니다.
(88061530)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이 말은 모든 씨름을 이긴 후에 서기 위함이라, 씨름에서 져 버리면 그만이니 이기고 이기고 자꾸 연승으로 자꾸 이겨야합니다. 이긴 것만 남아 있지 진 거는 다 없어져 버려요. 이긴 게 남아 있는데 그러면 뭘 가지고 이기는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가지고야 이깁니다. 이긴 것은 세상은 우리가 받은 대속, 영감, 진리를 버리라고 이 대속을 빼앗으려고 하는데 우리는 안 뺏기고 가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요, 또 버리라고 할 때 또 안 버리고 가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요, 끊으려고 할 때 끊겨지지 안하고 연결돼 가지고 있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88061530)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모든 일을 행한다는 모든 일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고 하니 위에 말한 씨름을 말합니다. 씨름하는 그 일을 다 행한 후에, 즉 씨름을 해서 이겼느냐 졌느냐 승부가 결정이 나는 그 일을 가리켜서 모든 일이라 말했습니다.
그러면, 모든 일을 행하는 힘은 무슨 힘을 가지고 모든 일을 행하는가? 모든 일을 하는 것은 씨름하는 일인데 씨름하는 일을 할 때에 무슨 힘으로 씨름하는 일을 하는가? '그의 힘' 곧 그 힘이 씨름하는 힘이요 또 그 힘이 모든 것과 실력을 비교해 가지고 이긴 힘입니다. 그 힘은 곧 하나님의 힘이요, 진리의 힘입니다. 진리는 본질적으로 참입니다. 진리의 힘이라 말은 참의 힘이오. 또 진리의 힘은 옳은 힘입니다. 옳은 이치의 힘입니다.
(88062340)
'서기 위함이라'
모든 것을 승리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는 말이니 승리한 것만 간다는 말입니다. 열 번 씨름해 가지고 한 번밖에 못 이겼으면 이긴 그것만 가고 아홉 번 진 것은 다 멸망으로 가게 됩니다. 선다는 말은 존재한다 말이오. 이겨야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존재하게 되지 그렇지 않으면 다 멸망입니다.
(8806245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우리의 모든 원수를 다 없애는 것이요, 실패를 없애는 것이요, 망하는 것을 없애는 것이요, 소원 성취 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방해물들을 다 없애는 것이요, 모든 해하는 것들을 없애는 치료의 말씀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하는 것은 치료의 말씀입니다.
치료의 말씀인데 사람이 잠수복을 입고서 고기를 잡으러 바다 속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들어가서 코구멍을 여기 딱 대고 하니까 그 안에는 딴거 없고 다 이래 불룩 해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위에서 자꾸 기계로 산소를 저어 넣으니까 산소가 그 안에 드니까 뭐 숨 쉬기가 숨이 바쁘지 안해요. 훅훅 이래 마실 수 있어. 이랬는데 만일 잠수복에 손가락 들어갈 만한 구멍이 똑 뚫혔으면은 어찌 되지요? 그 사람 죽습니까 삽니까? 죽습니다. 구멍이 뚫이면 물이 술술 들어와 가지고 꽉 차 버리거든 그러면 죽어요.
그랬는데 에베소 6장 13절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갑주 입었는데 갑주에 구멍이 요만치 뚫혔습니다. 한 군데 뚫혔습니다. 구멍이 뚫혔는데 그 구멍 뚫힌 데로 활살이 톡 튀어 들어오면은 그 사람 갑옷에 효력이 있습니까 화살에 맞아 죽습니까? 맞아 죽어요. 또 잠수복에 이 구멍이 똑 뚫혔으면 그 사람 물 먹고 죽습니까 삽니까? 죽어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이는 악한 날에” 악한 날에, 악한 날은 우리를 해하는 날입니다. 해하는 자들입니다. 악한 날에 너희를 해하는 자들이 해할라고 요 구멍으로 조 구멍으로 요 틈으로 조 틈으로 너희들을 해해 가지고서 망쳐서 소원 성취 하지 못하도록 요렇게 하니까 원수들이 소원 성취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그 구멍을 딱 다 막을라면 뭣 입어야 돼요?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어야 돼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원수를 대적하고”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원수를 대적하니까 원수 방해 안 받으니까 우리 할 일 다 한다 말이오.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라고 난 다음에 완전 건설을 이루기 위함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라” 자, 주님 안에 거하면 주님 안에 거하면 마귀가 들어올 수 있어요 없어요? 주님 안에 있는 자에게는 마귀도 못 들어오고, 사망도 못 들어오고, 실패도 못 들어오고, 방해도 못 들어오고 아무것도 못 들어옵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자는 아무것도 들어오지 못해. 이러니까 하나님 안에 있는 게 뭐인고 하니 전신갑주를 입고 있는 자라 그말입니다. 전신갑주는 뭐인가? 전신갑주는 내가 살고 있는데 내게 모두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든 갑옷을 입었습니다.
전부 말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고 이 행위도 저 행위도 전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합니다. 이래 하면 하나님 말씀대로 하고 그 사람에게는 아무리 틈을 타 봐도 하나님 말씀에 어긴 면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어긴 면이 없어. 그라면 그 하나님의 전신갑주에 구멍이 뚫혔습니까 구멍이 없습니까? 다니엘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탈을 잡을라 해야 탈을 잡을 수 없고 티를 잡을래야 티를 뜯을 수가 없다고 그렇게 다니엘 6장에 말해 놨지요? 그러면 그 사람은 전부 하나님 말씀대로 했으니까 전신갑주를 입은 사람이요 안 입은 사람이요? 이랬는데 이 사람들이 단합을 해 가지고 다니엘이 입고 있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벗길라고 애를 썼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에 구멍만 똑 뚫어버리면 그리 창만 콱 찔러버리면 대번 죽어버릴 터이니까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은 데 구멍을 뚫을라고 살살 애를 썼습니다.
다니엘이 그라면 ‘녜, 그라면 한 달 동안 기도 안 하겠습니다.’ 하고 안 하기로 작정했으면 다니엘 전신갑주에 구멍이 뚫혔습니까 안 뚫혔습니까? 뚫혔습니다. 그것 딱 뚫히면 ‘예, 그만 내가 다른 건 다 지켰지마는 그라면 한 달 동안 기도 안 하겠습니다.’ 그라면 안 하겠다 하는 그것은 하나님의 진리가 거기 가로막고 있소 하나님 진리를 뜯어치워 버렸소? 뜯어치워 버렸어. 그게 구멍 뚫힌 거라. 전신갑주에 구멍 뚫혔어.
만일 안 한다 하면 다니엘 죽어요 안 죽어요? 사자에게는 안 죽지마는 하나님이 네 이놈 버리시니까 당장 권위 없어지지, 그들이 소원 성취, 소원 성취 한 것은 뭐이냐? 다니엘 하나님 앞에 구멍 뚫히게 해 놨으니까 하나님의 권능의 보호가 없으니까 그까짓 거 다니엘을 어느 구석에 죽일란지 몰라요. 그게 다니엘의 전신갑주에 구멍 뚫힌 거라.
그러기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과 일치되지 안한 것이 있으면 그놈이 전신갑주에 구멍입니다. 하나님 말씀 하나와 위반되면은 구멍 하나, 둘 위반되면은 두 구멍, 셋 위반되면은 셋 구멍, 자, 그 갑옷 입고 원수의 화전을 방어해 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러니까 만날 마귀에게 패전만 하고 마귀에게 이용만 당하고 항상 불쌍하고 가련한 자리로 산다 그거요.
잠수복에 구멍이 하나 둘 서이 너이 여남은 뚫혔으면 그 잠수복 입고 물속에 들어가면 죽습니까 안 죽습니까? 죽어. 소용 없어. 이러기 때문에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하는 이 말은 하나님 전신갑주를 입으라 하는 말입니다.
네게 하나님의 말씀에 위반된 모퉁이가 어느 구석이라도 하나님 말씀에 위반된 구석이 있으면 그 구석으로 마귀가 출입해 가지고 너를 찌른다. 그 구석으로 실패가 들어온다. 그 구석으로 멸망이 들어온다. 그 구석으로 모든 패망이 들어온다. 그 구석으로 모든 수치가 들어오고 그 구석으로 들어와 가지고, 그 구석으로 들어와서 영광도 병들어 죽고, 권세도 병들어 죽고, 돈도 병들어 죽고, 지위도 병들어 죽고, 지식도 병, 전부 그 구멍으로 들어오면 다 죽입니다.
그러면 구멍은 뭘로 막습니까? 회개로 막습니다. ‘주님이여, 내가 요 죄 지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다시는,’ 내가 지었으니까 용서받고 다시는 안 짓기로 딱 결심하면 그 구멍이 딱 때워진다 말이오. 자꾸 그렇게 하면 자꾸 때워진다 해서 또 그라고 또 그라고 한 번 그라고 두 번 그라면 그거는 알고 짓는 죄요 모르고 짓는 죄요? 알고 짓는 죄. 알고 짓는 죄는 사하는 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하는 길이 없어. 그거는 어째야 됩니까? 고쳐야 돼, 고치지 안하면 안 돼요.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단6;4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소할 틈을 얻고자 하였으나 능히 아무 틈, 아무 허물을 얻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87080202) 4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1. 우리가 할 일을 다 해야 성공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날마다 의로운 운동과 화평의 운동을 전 세계가 힘쓰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면 이 세상이 한 해 두 해 지나갈수록 선할 것 같고 의로운 세상이 될 것 같고 화평의 세상이 될 것 같이 보여지지만 성경은 주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죄악은 하늘까지 가득찬다고 말했고 또 악한 것은 점점 흥하여 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말씀하기를 전부가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워서 참된 기독교로 더불어 큰 충돌이 있을 것을 말씀 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든지 성경을 근거해서 가면 갈수록 악의 세력이 강하여질 것과 또 진리를 지켜나가 나가기가 점점 어려워 질것인 것을 아야 각오하고 신앙생활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자기 세상은 점점 악의 세력이 강해지고 신앙생활에 마찰이 점점 심해지고 구비해지는 세상살이를 해야 될 것을 우리는 아야 각오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더 할 것은 이렇게 점점 악의 세력이 강해져 진리 생활을 하기가 점점 어려워지지만 이 어려운 가운데도 우리가 걸어갈 길은 다 걸어가야 하고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다 이루어 드려야 되고 또 명령하신 것은 다 지켜야 우리는 승리의 그 구원에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모든 것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러면 우리가 우리 할 일은 우리 책임은 우리가 지킬 도리는 다 하고 난 다음이라야 우리가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이 일이 되기 전에는 우리의 성공은 보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나가는 이 세상은 점점 악의 세력이 강하여지고 기독교를 대적하는 대적이 점점 구비해지고 세밀해지고 그런데 우리는 이 가운데서 이렇게 어려워지니까 그만 그 어려운 가운데서 살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고 이런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 할 일은 하고 우리 책임은 감당하고 우리의 의무를 다 행하고 난 후에 우리의 성공이 있는 것이지 그전에는 성공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것.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 우리에게 부담시키는 것 이것을 우리가 다 행한 후에야 우리의 성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성공은 행함으로 이루는 성공이라 이렇게 생각할 만큼 행함과 우리의 구원 성공과는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행위성공이라든지 자기의 소유 성공이라든지 또 실력 성공이라든지 이런 성공을 우리가 바래고 지금 예수를 믿는데 이 성공은 그저 아무나따나 되는게 아니고 이 성공은 우리의 책임 우리의 의무 우리의 본분 이것을 다 지켜 행한 후에 이 성공이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기 할 일을 자기가 하지 못하면 기독자의 건설적 성공은 없습니다. 자기 할 일을 다 한 후에 이 건설적인 성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아무나따 세월만 세월만 지나가면 된다 그런 생각 가지지 말아야 됩니다. 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공부를 하든지 안 하든지 해 수만 지나면 그만한 지식을 가지리라 그렇게 생각하면 그 아이는 헛된 소망을 가진 것입니다. 뭐 세상이나 하늘나라나 다 같습니다. 무엇이든지 그것이 성공이 될만한 그런 밑천이 들어가고야 성공이 있는 것이지 그런 것 없이 성공되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한 해 두 해, 한 해 두 해 예수 믿는 이 시일만 지나가면 우리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아니해야 되겠고 또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맡은 바의 자기 의무나 책임이나 이런 것 뭐 하든지 안 하든지 구원은 이루어지리라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안 됩니다. 우리 구원은 소유의 성공이든지 행위 성공이든지 자기 인격이라는 자기 사람 성공 이 실력 성공이라든지 이런 성공은 이 성공이 될만한 밑받침이 되는 그 행위를 통해 가지고 되지 이 행위 없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러면 이 성공을 가지고 올만한 이 성공을 만날만한 이 성공을 이룰만한 그 모든 행위가 있은지 후에 이 성공이 있지 그 전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아무리수십 년 믿어도 해야 할 일을 그만큼 한 것만큼 성공이 되는 것인데 하지 않은 그 사람은 몇 십 년 믿어 봤자 그 성공은 그대로 있고 아무리 믿은지 얼마 안 되도 급속히 자기의 할 일을 힘써 하는 사람은 한 것만큼 자기에게는 성공이 오기 때문에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될 수 얼마든지 있다’ 이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1.2. 미신적인 신앙을 버리라
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도 미신적으로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면 자기가 살림살이가 될 만큼 모든 면을 구비해서 힘써 하면 살림살이가 차차 일어서는 그 이치가 있는데 그 일은 하라 하면 안 하고 뭐 근검절약할 기 뭐 있나 종이에 붉은 그 주토를 가지고 붉은 것 가지고 종이에 글자 몇 자만 써다 문 위에 붙이면 그만 부자 된다 하는 그런 것이 다 미신을 믿는 것입니다. 자기가 부자 될만한 정당한 그 방편인데 이 방편은 쓰지 않고 그저 글만 몇 자 써다가 붙이면 된다 밥이나 한 그릇 해 가지고 그 어떤 신에게 손을 비비면 된다. 그것은 그 실지에 될 만한 그런 이치에 맞는 방편은 힘이 들고 그런 것은 힘이 들지 아니하고 쉽게 성공하는 일이니까 그것을 취해서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런 사람들을 가리켜서 다 미신을 믿는 사람들이라 미신의 사람들이라 그렇게들 말합니다.
그 모양으로 예수 믿는 사람들도 미신적인 신앙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 믿어 사람 성공을 한다든지 행위가 의로운 행위라 행위 성공을 한다든지 자기의 소유의 이 성공을 하는 것은 반드시 그 성공을 하는 그 방편인 자기의 행함이 행함을 통해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 행함을 가지고 이룰라고 하니까 힘들고 하니 그저 하나님에게 달라고 기도만 하면 된다 믿사옵나이다 하고서 기다리면 된다. 이러니까 실지로 예수 믿어 성공하는 이 합리적 방편, 예수 믿어 성공하는 이치에 딱 들어 맞는 이 방편은 힘드니까 이런 방편은 행하는 사람들이 적고 행하는 사람들이 적고 그 예수만 믿는다고 하면서 하루, 이틀, 일 년, 잇해, 십 년, 이십 년 교회 나왔다 갔다 하면서 예수 믿는다는 이름만 가지고 이렇게 믿으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전부 미신적인 기독자입니다. 미신적으로 믿는 기독자입니다. 이것은 다 헛일이요.
오늘 봉독한 그 본문 가운데서 이것을 보입시다. "너희가 능히 대적하는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아무리 방해하는 것이 많지만 그 방해를 다 이기고 너 할 일을 네가 해야 이제 네가 선다. 성공을 하고 너 할 일을 네가 해야 성공을 한다 요것을 말씀했습니다. 그 뭐 요것을 하나 우리가 단단히 기억해야 됩니다. 아무래도 아 밥을 하는 것도 밥이 될만한 그 쌀도 물도 불도 이렇게 밥이 될 만한 그만한 수고와 그만한 구비를 해야 밥이 되지 공연히 그것은 하지 않고 앉아서 “믿으면 된다. 밥이 된다. 곧 된다. 곧 된다. 또 하나님이여 밥 되게 해 주소서. 밥이 되게 해 주소서.” 아무리 해 봤자 하나님은 그 사람을 가증스럽게 봅니다. 그런 것이 다 미신의 신앙입니다. 미신의 신앙.
우리가 예수 믿는 이 성공은 예수님을 믿는 성공은 뭐 크게 말하면 내세에 성공 내세 성공 금생 성공 금생에 성공이면 내세도 성공이고 내세에 성공이면 금생에도 성공입니다. 금생에는 성공이나 내세는 성공이 안 되는 것 아니고 내세 성공만 되지 금생에는 성공 안 되는 것 아닙니다. 내세에 성공한 사람들은 그 세상에서 그 사람 다 성공했소 존귀했습니다. 선지자들이라든지 사도들이라든지 성자 성녀 그 사람들은 세상에 굉장히 모든 사람에게 존대를 받았고 귀여움을 받았고 참 영광을 받았고 심히 쾌락을 누리고 갔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말하기를 아무것도 없지만 모든 것을 가진 자라 이랬소. 없어 못해 본 일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돈 없어 못해 본 일 없고 권세 없어 못해 본 일 없습니다. 못해 본 일이 없습니다. 없는 것 다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과연 그렇습니다.
이렇게 믿는 사람은 어렸을 때에는 “예수 믿는 효력이 정말로 있나 너한번 시험해 봐라. 예수 믿는 효력이 이렇게 이렇게 하면은 효력이 있다 이렇게 믿어 봐라.” 할 때에 그렇게 믿으면 먼저 저희들이 아는대로 이 세상 성공을 줍니다. 이 세상 성공을 주요. 이 세상 성공을 주니까 저도 “아 예수 믿는 것 효력 있다. 과연 효력 있다.” 본인도 그렇게 체험하게 되고 또 다른 사람들 제 삼자들도 보고 “아 그 예수 믿는 것 효력 있네 아공연인 줄 알았더니만 예수 믿는 것이 좀 확실히 효력 있는데 꺼져가는 등불에 기름 부니까 당장 표나는 것처럼 예수 믿는 것 효력 있는데 다른 사람이 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금년 목표는 본인도 다른 사람도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 받는 것을 보고 놀랠만큼 이렇게 받도록 하려는 이것을 우리가 목표를 세웠는데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예수 믿는 이 효력이 금생에도 내세에도 영.육에도 다 있는 이 효력인데 이 효력은 반드시 이 효력이 날만한 그 밑받침이 되는 거기 따른 그 행동이 있으니 그 행동을 해야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 행동을 하지 아니하고는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그 행동을 해야 예수 믿는 효력이 나온다는 것은 이것은 이치에 딱 맞은 정상적인 방편이고 이렇게 행하지 아니하고 예수만 믿으면 예수 믿는 효력이 다 나온다 세월이나 보내고 한 해 잇해 그래 지내 믿어나오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것은 다 미신적으로 믿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미신의 신앙을 버리고 예수 믿는 효력은 효력이 나올만큼 믿어야 됩니다.
베드로가 그 고기 잡힌 것이 저절로 잡혀졌습니까? 예수님께서 저 깊은데 가서 던져 잡아라 하는 그것이 자기 의견에는 맞지 안했지만 자기를 꺾고 자기를 부인하고 갔다 던지는 그것이 그만한 고기가 잡힐 만한 그 밑받침이 되는 행동입니다. 그 베드로가 그물 안 던졌으면 그 고기안 잡히요. 그물 던졌으니까 잡혔지. 모든 성령은 다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악한" 아래 "너희가 능히 악한 것을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이러니까 선다 말은 성공이라 말인데 이제 목적이 달성된다 말인데 우리의 성공은 이 성공이 이루어질 만한 밑받침이 되는 그 행동이 있고야 되지 이 행동이 없이는 되지 않는다 이것을 단단히 기억합시다.
마치 사과는 사과나무가 그만큼 커야 사과가 열지 아 요 조그만한 요만한 기 무슨 사과가 열겠소. 사과 열만한 그만한 나무가 자라야 사과가 여는 것처럼 기독자의 성공이 올만한 그만한 행위가 먼저 있어야 한다. 이 행위가 있어야 성공이 온다. 요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진리니까요것을 굳게 잡고 그 미신적인 그런 신앙을 버리십시요. 행함 없이 뭐이 되리라 하는 이 손비벼 가지고 뭐 형통할라 하는 그런 미신쟁이들 모두 미신을 믿는 그런 사람들 그것은 미신이라 말은 미혹하는 것을 미혹하는 것을 믿는다 그 말입니다.
미신이라 말은 꾀우는 것을 믿는다 속이는 것을 믿는다. 미신을 믿는다 말은 속이는 데에 따라가서 속는다 그 말입니다. 그런 신앙 가지지 말고 행한 후에 선다. 행한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선다. 한번 따라 합시다.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선다.’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선다.’ 녜 요것을 단단히 기억합시다. 그런데 이 행하려고 할 때에 방해하는 자가 없으면 행하기 쉽겠고 도와 주는 자가 있으면 더 행하기 쉽겠는데 성경에는 방해하는 자가 점점 많아져 간다 했습니다. 방해하는 자가 점점 많아져 간다 했습니다. 악한 것이 성하므로 말했습니다.
‘악한 것이 성하므로’ 네 환경이 악하니 네가 시간을 빼앗기지 않도록 기회를 뺏기지 않도록 노력해라. 세월을 아끼라. 네 환경이 악하니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자 우리가 살아 나가는 이 세대는 가면 갈수록 우리 신앙생활하는 것을 대적하는 세력이 점점 강해 옵니다. 점점 강해오요. 요것을 기억합시다. 첫째로 점점 강해 옵니다. 강해 오니까 그만 신앙생활을 언간히 해도, 악한 것이 성하니까 신앙 행위를 하기가 힘이 드니까 조금만 해도 되는 게 아니라. 모든 것을 행한 후에 선다. 모든 일을 행해야 된다. 아 이러니까 탈입니다. 방해 하는 것이 없으면 좋겠는데 그 방해하는 것이 있어도 조금 있으면 좋겠는데 방해하는 것은 점점 강해지고 심해지는데 할 일을 다 해야 성공이 된다. 이러니까 이제 우리는 성공이 점점 어려워 간다 그 말입니다.
(7907205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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