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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 성경:58히브리서11:05
 

히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에녹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그것으로써 사망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계시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사망을 보지 않는다'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말씀했습니다.

또 엘리야는 왜 죽음을 보지 않았는가? 엘리야는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사람은 죽음을 보지 않는다, 하나님께 순종한 것은 죽지 않는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은 죽지 않는다, 그 사람의 생애 중에 현실 현실마다 개별 성화구원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그 토막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또 하나님에게 순종한 그 토막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그것을 보인 것입니다.

* 왕하2:11 :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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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기쁘시게 하는 것이 뭣 때문에 그렇게 효력이 있어 죽지 않는가? 기쁘시게 하는 것만치 기쁘게 하는 그 상대방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기쁘게 한다 말은 좋게 한다 말과 같은 말인데, 돈 좋게 하면 돈 닮아가고, 사람 좋게 하면 사람 닮아가고, 예술을 좋게 하면 예술 닮아가고, 과학 좋게 하면 과학 닮아가고, 자기가 좋아하는 그 상대를 닮게 됩니다.

좋아하는 것은 그것을 좋아하도록 말도 하고, 행함도 하고, 성질도 가지고, 뜻도 가지고, 소원도 가지고, 그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만 자꾸 소망으로 목표로 상대로 해 가지고 하니까, 무엇을 좋아하게 하든지, 남편을 좋아하게 하든지, 사람을 좋아하게 하든지, 상관을 좋아하게 하든지, 자녀를 좋아하게 하든지 무엇이든지 그를 좋도록, 그를 좋아하도록, 그를 기쁘게 하기 위해 좋게 하도록 하려고 하면 자연히, 모든 존재는 자기와 같은 것을 좋아하고 기뻐하기 때문에 그를 기쁘도록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와 같이 돼야 기뻐하지 달라지면 기뻐하지 않습니다. 이러니까 나중에 그것이 되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은 결국은 자기 언행심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까? 요거는 하나님이 섭섭하게 여기겠다. 요거는 하나님이 참 노여워하시겠다.' 자꾸 하나님 비위를 맞춰서 그 비위 맞추기를, 그 성품 맞추기를, 그 뜻 맞추기를 위해서 노력하니까 자연히 그 사람의 언행심사 전부는 하나님을 닮게 마련인 것입니다. 상대방을 기쁘게 하는 것은 반드시 그를 닮아가고 그와 같이 되어진다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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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에녹이 어떻게 해서 사망을 보지 않았는가? 믿음으로 사망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사망을 당하는데 에녹은 사망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으로 사망을 당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계시 기관으로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망하는 것이나 죽는 것은 범죄한 인간인고로 이것을 당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지키는 그 행위는 사망을 하나도 보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계시 기관입니다. 그 사람이 10분지 1을 믿음 지켰다면 10분지 1은 절대로 사망을 보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100분지 1을 믿음을 지켰다면 믿음 지킨 100분지 1 그거는 망하는 일이 없고 죽는 일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자기 생활의 천분지 1이 믿음을 지켰다면 믿음 지킨 천분지 일은 망하는 것도 보지 않고 죽는 것도 보지 않습니다. 요것을 가리킨 것입니다.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어디서 옮겼는가? 사망에서 옮겼습니다. 죽음에서 옮겼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 세상 사업도 실패되어 있으면 실패에서 성공으로 옮기는 것은, 멸망에서 성공으로 옮기는 것은, 천함에서 존귀함으로 옮기는 것은, 멸시받는 데서 존대하는 데로 옮기는 것은, 약자가 강자로 옮겨지는 것은 믿음으로만 됩니다.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옮겨 줬습니다. 믿음으로만 옮기는데, 그러면 믿음 자체가 옮깁니까 믿으니까 하나님이 옮겨 주십니까? 믿으니까 하나님이 옮겨 주십니다. 옮겼으니까 다시 사망의 세계에서는 그를 보지 못했습니다. 사망의 세계에서 생명으로 옮겼기 때문에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사망에서는 보지 못합니다. 망하는 것은 보지를 못합니다. 죽는 것은 보지를 못합니다. 믿음으로 사업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사업이 망하는 걸 못 봅니다.

'옮기심으로 보이지 아니하니라' 어디서 보이지 않습니까? 사망에서 보이지 아니합니다. 사람이 '저 사람도 한번 낭파당하는 꼴을 봐야 되겠다, 저 사람도 한번 탁 꺾어지는 수치당하는 것을 봐야 되겠다, 저 사람도 한번 당황하는 꼴을 봐야 되겠다, 저 사람도 한번 급하게 날뛰는 꼴 봐야 되겠다, 저 사람도 한번 놀라는 꼴을 한번 봐야 되겠다, 저 사람이 벌벌 떠는 꼴을 한번 봐야 되겠다.' 그 사람이 망하는 거, 죽는 거, 쇠퇴해지는 거, 실패되는 것을 암만 보려고 해도 그 사람이 믿음을 떠나지 않으면 절대 보지 못합니다.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여기서 '에녹은 믿음으로 사망 세계에서는 다시 보이지 않았다. 내가 믿음으로 살면, 이 세상에는 실패 세계 많고 낭패 세계 많고 참 천한 세계 많은데,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천한 세계에서는 다시 못 만나보고, 실패하는 세계에서는 다시 못 만나보고, 망하는 세계에서는 다시 못 만나보고, 성공 영광 존귀 생명 세계에서만 그 사람은 항상 머물고 살고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는 옮기우기 전에'
'옮기우기 전에'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우기 전에 먼저 있는 게 있습니다. 왜 옮겼는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왜 옮겼는가? 망하고 죽는 데서 왜 하나님께서 옮기셨는가?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기 때문에 옮겼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니까 하나님이 또 그 사람을 기쁘게 대우합니다.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그가 일편단심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니까 하나님도 전부를 아끼지 않고 그를 위해서 투자하십니다. 품앗이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만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능동적으로 사랑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일단 사랑하시고 난 다음에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만큼 사랑하고 멸시하는 것만큼 멸시합니다.

처음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 놓으셨고 우리가 사랑을 받았으니까 멸망 가운데서 구출했기 때문에 이제는 일 대 일입니다. 멸망 가운데 건져냈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있고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를 건져내 놓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 대우하는 대로 하나님은 그를 대우하십니다.

(870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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