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시뻐 보지마는 하늘과 땅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모든 것이 습니다.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우리가 할 기업, 우리가 할 기업의 영광의 풍성, 우리가 할 기업이 뭐인가? 그리스도 한 분에게서 모든 것 다 얻어서 천상 천하의 피조물에게 다 주니까 영광입니다. 천상 천하의 피조물에게 얼마든지 주고 주고 얼마든지 줘도 풍성하게 주니까 그들은 다 나 좋아합니다. 영광입니다.
(87021501)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우리를 부르신 소망은 첫째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이는 우리가 늘 말해서 예사롭게 생각하고 또 아주 입으로 부르니까 아는 것 같지마는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일국의 왕의 아들이라도 한 지역의 재벌가의 아들이라도 그 사람을 자타가 다 존귀히 여기고 대우하는데 하나님의 아들이 된 이 사실을 본인도 알면 굉장할 것이고 제 삼자들도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 참으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존대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도 또 다른 사람도 하나님의 자녀를 그렇게 존귀히 여기지 아니하는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모르는 연고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요 또 영생을 가졌고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한 분 밑에 만물 위에 이 위치에서 하나님과 꼭 같은 자로 역사할 수 있는 이것이 우리의 소망인데 이 소망이 사람이 측량 못할 만큼 크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소망을 그렇게 크게 여기지 아니합니다.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모든 피조물들에게 영원토록 은혜를 베풀 수 있고 영원토록 그를 봉사할 수 있고 그들이 이 성도가 아니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성도를 하나님처럼 사모하게 되는 이것이 우리의 기업인데 영원한 사업인데 이 사업도 뭐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참 지극히 영광스럽습니다.
(79082453)
' 마음 눈을 밝히사'
'마음눈을 밝히사' 우리의 육신의 눈을 밝히는 것이 아니고 마음의 눈을 밝혔다 마음의 눈을 밝혔다 말은 심령의 눈을 밝혔다는 말이니까 우리 마음이 환해져 가지고 우리 마음이 모든 것을 알게 된다 그거요. 우리 마음이 모든 것을 알도록 하는 것이 그것이 마음의 눈을 밝힌 것입니다.
성령님이 중생된 자 속에는 오셔 가지고 무슨 일을 하는고 하니 조명의 역사를 합니다. 우리 마음에 들어와 가지고 조명의 역사를 한다 조명 역사를 한다 말은 비출 조(照)자 밝을 명(明)자, 우리 마음에 당신의 빛을 비추어 가지고 우리 마음에 환하도록 그렇게 조명의 역사를 합니다. 또 그라고 난 다음에는 무슨 일을 하는고 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이도록 하는 역사를 합니다. 우리 중생된 자 속에서 말씀을 받아 들이도록 하는 역사를 하시고, 우리가. 받아 들일 때에 받아 들이 이 말씀대로 실행하는, 이 말씀을 써 먹게 하는 역사하는 역사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마음 안에서 성령의 감화의 역사가 몇 가지로 역사하는고 하니 우리 마음 안에서 조명의 역사를 하고, 이 말씀을 내가 수락해서 받아 들이는 역사를 하고, 이 말씀대로 실행할 수 있는 역사의 역사를 합니다. 역사의 역사.
역사하는 역사를 합니다. 또 이 성령의 감화가 성경 말씀 안에 계셔 가지고 이 말씀을 우리에게 증거해 주고 그러면 우리는 깨닫게 하시고 또 받아 들이게 하시고 이대로 역사 영감 그래서 역사 영감이라 이랍니다.
그러면, 우리 안에 계시는 영감이 몇 가지 영감입니까? 우리 안에, 우리 중생된 자 안에 역사하는 영감이 몇 가지 영감이지요? 3가지. 우리를 중생시킨 그 영감이 3가지로 역사합니다. 우리 마음을 밝게 해서. 그걸 가리켜서 조명의 영감이라 합니다. 조명의 영감. 비출 조(照)자 밝을 명(明)자, 조명의 영감으로 역사하고, 그 다음에는 수락하는 받아 들이는, 수락하는 영감으로 역사하고, 그 다음에는 역사 영감으로 역사하게 됩니다. 역사 영감으로 역사하도록 그렇게 하십니다.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그 소망이 뭐인가? 주님이 우리를 불렀으니까 우리의 희망이 뭐인가? 우리의 희망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는 것이요, 또 하나님의 모든 것을 우리가 기업으로 받는 것이요. 하나님의 전지 전능의 모든 그 능력의 역사가 우리 안에 와 가지고 역사하시는 것이요, 이게 다 우리에게 소망이라 말이오. 우리의 소망, 우리가 희망하는 거 우리 희망이라 말이오. 우리의 희망인데, 벌써 우리의 희망을 하나님이 이렇게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희망을 가진 사람이라.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이 희망은 다 완전한 것이요 영원한 것이요 불변의 것이기 때문에 이 소망을 우리에게 주셨는고로 이 소망을 세상에 있는 동안에 이루게 하시느라고 썩어질 이런 것들을 피해서 이 소망을 이루게 하셨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베드로후서 1 장에 보면 요런 말씀이 있습니다. 1장 4절에 '이로써 그 보배롭씬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 정욕을 인하여' 정욕이라 말은 물욕. 음욕, 모든 성욕 모든 가정욕, 행락욕 이런 거 전부 육체의 정욕입니다. '너희 정욕을 인하여' '너희 정욕을 인하여' 정욕 생활, 정욕 생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들을 피하여' 그 정욕 생활은 암만 해 봤자 썩는 것입니다. 뭐 제가 천하 권세를 다 가지는 그 욕심 생활 해 봤자 썩는 것이요 천하에 있는 재물을 다 가지는 욕심 생활 해 봤자 썩는 것이요, 천하의 미남을 제가 다 차지하는 그 정욕 생활 해 봤자 썩는 것이요, 천하의 미인을 다 차지한 그 정욕 생활 해 봤자 다 썩는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들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신의 성품이라 말은 하나님의 속성. 신성 말이오. 신성과 같은 신성자가 되도록 하려 하심이니, 하나님의 그 완전한 인격성, 그 신성의 인격성과 같은 너희들을 완전한 그 인격성, 신성 같은, 하나님은 신성이요 너희들은 인격성인데, 인격성 이 신성은 안 되지만 신성과 꼭 같은 인격성이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5절에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들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아니하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시 못하고' 영원 장래를 보지 못하고,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 깨끗하게 하심을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무엇이며' 이제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성신의 감화로 우리에게 알게 합니다. 그러니까 마음의 눈이 밝은 사람은 우리가 예수 안에 있는 우리의 소망을 보기 때문에 땅에 있는 것을 바울이 '다 배설물로 여겼다, 그전에는 다 유익하게 여겼던 것을 이제는 똥 오줌과 같이 여겼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뭐 과거에 가졌던 것이 로마의 시민권을 가졌지, 천하에 학자로서는 제일 최고의 학문을 가졌지 또 그가 말할 수 없는 언변을 가졌지, 그가 또 정치성을 굉장한 정치성을 가졌지 이라니까 유태인들이 많지만 유태인 중에 제일 대가리가 되는 이 사람으로서. '예수교를 박멸하는데 누가 박멸하겠느냐?' '아무것이가 들면 박멸할 수 있다' 해 가지고 박멸 대장으로 나선 사람이 사울이었습니다.
'성도 안에서'
성도들 반열 안에서, 제 단독이 아니고 성도라는 이 단체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요거 좀 잘 알아야 됩니다. 그 기업이라 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상속시켜 주시는 기업인데 그 기업은 다 어떤 기업이 냐 하면 영광이 풍성한 기업이라. 영광이 풍성한 기업이라.
부자들이. 부자들이 자기의 재산이나 권세를 자녀들에게 넘겨 주면 어찌 됩니까? 김 일성이가 자기의 가진 그 기업을 자기의 자녀에게 상속 시켜 주는데 사녀에게 상속시켜 줘서 김 정일이가 지금 김 일성의 직을 상속받는데 상속받는 그 상속은 영광있는 상속입니까, 모든 사람들이 욕하는 상속입니까 원수가 많아지는 상속입니까, 그 상속을 인해서 천하 모든 반물의 인간들이 다 칭찬하고 감사하고 찬송할 수 있는 그런 기업입니까? 욕과 수치가 있는 기업입니까 영광의 기업입니까? 어떤 기업입니까? 자, 영광있는 기업이라면 손가락 하나 올리고 욕과 수치와 원수가 많아지는 무섭고 흉측한 그런 기업이라고 생각을 하면 손가락 둘을 올려 보십시오.
네. 다 깨달았습니다. 그런 기업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분이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시는 기업은 모든 존재들이 다 감사하고 감탄하고 우리를 좋아하고 우리를 찬성하고 우리를 높이고 우리를 ㄸ고 우리를 바랄 수 있는 이런 기업이니까 그 기업이 얼마나 좋은 기업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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